0713-월새(앞선 신앙의 선진·선배들의 길을 따라, 빠지면 죽는 죄악세상 속 오늘도 그 내면을 바라보며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히 나아가야)
본문 : 계 15:2~4
1.신앙 선진·선배들의 승리, 오늘 우리의 현실
-요한계시록 많은 말씀 중
-우리 믿는 사람의 생활 속 세상 모습을 기록한 말씀이 많음
-요한계시록에서는 부정적인 면들을 기록
-단편적으로 보자면, 이 세상에 대해
-기독교는 반세주의로 알기 쉬우나
-우리가 아는바 이가 아님
-세상 속에 있으며, 떠나야 한다고 말하지 않음
-세상 전체를 알고 바로 상대해야 한다는 주의
-바로 상대하지 못하면 삼켜지고 밥이 됨
-보고 듣고 접하고 만지는 전부가 세상
-적거나 크기도 하고 좁거나 넓기도 한 세상
-전부 "세상"
-본문 "불이 섞인 유리바다 같은 것" 을 기록
-본모습은 하늘의 모습
-크고 다른 이적이 있으며, 7천사가 있음
-하늘의 모습에서 곧 이 생을 다 통과한 성도들의 모습을 봄
-하나님 보좌와 그 앞의 24장로, 4생물
-하늘 영계의 모습을 보고 이러한 역사도 봄
-하늘, 영계, 이 속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고
-24장로들 역시 보게 됨
-곧 이 땅 위에서, 이 생에서 모든 과정을 거쳐간 우리 신앙의 선진·선배들
-현재 살아가는 우리보다 먼저 가신 이들
-우리는 따라가야 할 우리의 걸음들
-24장로들에 대한 기록은, 그들에게는 "과거"이지만은
-우리에게는 "현재"로 살아가는 말씀
-"불이 섞인 유리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계 15:2)
-이들이 곧 144,000명 속에 들어간 사람들
-어린양과 함께 있으며 영계에 있는 사람들
-전부 생전 이세상을 통과함으로 들어간 승리의 종들
-이미 다 통과하여 승리한 이들
-그들이 승리한 그 세상이 오늘 우리에게는 현실세상임을 알고 살아야
2.죄악으로 인해 불타 사라질 세상
-(작성중)
[개요]
"불섞인 유리바다 같은 세상"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모습
이 세상에 ① 불이 섞여있음
불은 하나님의 진노·심판의 불을 의미
말씀으로 다 태워버림
불붙는 조건들이 있음, 물질세계에서는 발화될 것 + 연소물질 + 산소
한마디로 탈 요소가 있으면 불이 붙음
불이 붙는 요소란 곧 죄악 요소
하나님의 심판에 멸망받을 죄악요소가 다 불탈 요소들
불이 섞여있음은 곧 이 세상에 죄가 섞여있음을 의미
그렇다면 세상은 무조건 하고 죄악세상인가?
그것은 또 아님, 믿는 성도와 의와 거룩 또한 있고 살아가고 있는 곳이 세상
다만 불타 없어질 죄가 함께 섞여있음으로 불 섞인 세상
죄가 섞여있음으로 감염의 위험성이 커짐
코로나로 온 세상이 난리, 마스크로 얼굴 3분지 1을 가리며
(이는 외모지상주의로 인하여 급속도로 타락한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로 볼 수도 있는데..)
감염되지 않기 위하여 안간힘을 씀
이보다 훨씬 심각한 죄악은? 그 감염 속도도 빠르고, 그 해악도 훨씬 강함
죄악에 감염되면은 무조건 사망이기에
죄악에 감염되면 죄악과 함께 불타 사라지게 됨
불 = 죄악
② 유리 같은 세상
전부 비치는 세상
이 세상을 자세히 봐야만 알 수 있음
이 세상을 자세히 보면은 천국도, 지옥도, 생사도, 구원과 멸망도, 복과 저주도 다 이 세상 속에 있음
감추려고 해도 다 드러나게 되는 법
세상에서는 자기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사람들이 심지어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기도 함
그러나 주님 앞에서는 환하게 다 드러날 것이고,
세상에 있어서도 결국 다 드러나게 되는 것
드러났을 때에 캥기는 것이 없는 사람이 진실한 사람
자기중심의 비밀들이 많은 사람은, 그것이 드러날까 싶어 심히 괴로움
유리니까 또한 미끄러움, 미끄러우니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걸어나가야
③ 바다 같은 세상
빠지면 죽게 됨, 심히 조심해야
믿는 사람이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면 그것은 육의 사람
자기 몸의 건강을 믿고 으스대기도 하고
자기 주어진 환경이 좋아지면 "주여, 감사합니다" 감사의 기도도 나오고
주어진 환경이 나빠지면 원망·불평도 하다가
피곤하면 식어지기까지 하는 이 모든 것들이 육에 속한 사람들의 특징
믿는 사람들도 육의 사람이 될 수 있기에, 늘 깨어 살피고 조심해야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 불신자들은 단군, 이씨조선 따라서 애국충정으로 나아가면 될 것이고
우리는 늘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 사랑" 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어차피 세상은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면, 인간의 종이 되기 마련
피조물 인간의 종이 되기보다는 하나님의 종이 더 낫지 않은가?
오늘 하루 내게 주어진 세상을 살아가며
그 세상에 감염되지 아니할 수 있도록 조심하며 살아가야
각자 내게 주어진 현실을 살아가며, 이 현실이 "불 섞인 유리바다 같은 세상"임을 기억해야
가는 곳마다 죄악이 가득한 세상이므로, 함께 불타 멸망받고 싶지 않다면은
잘 살펴서 한걸음 한걸음 씩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조심히 살아가도록 해야
完
1.신앙 선진·선배들의 승리, 오늘 우리의 현실
-요한계시록 많은 말씀 중
-우리 믿는 사람의 생활 속 세상 모습을 기록한 말씀이 많음
-요한계시록에서는 부정적인 면들을 기록
-단편적으로 보자면, 이 세상에 대해
-기독교는 반세주의로 알기 쉬우나
-우리가 아는바 이가 아님
-세상 속에 있으며, 떠나야 한다고 말하지 않음
-세상 전체를 알고 바로 상대해야 한다는 주의
-바로 상대하지 못하면 삼켜지고 밥이 됨
-보고 듣고 접하고 만지는 전부가 세상
-적거나 크기도 하고 좁거나 넓기도 한 세상
-전부 "세상"
-본문 "불이 섞인 유리바다 같은 것" 을 기록
-본모습은 하늘의 모습
-크고 다른 이적이 있으며, 7천사가 있음
-하늘의 모습에서 곧 이 생을 다 통과한 성도들의 모습을 봄
-하나님 보좌와 그 앞의 24장로, 4생물
-하늘 영계의 모습을 보고 이러한 역사도 봄
-하늘, 영계, 이 속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고
-24장로들 역시 보게 됨
-곧 이 땅 위에서, 이 생에서 모든 과정을 거쳐간 우리 신앙의 선진·선배들
-현재 살아가는 우리보다 먼저 가신 이들
-우리는 따라가야 할 우리의 걸음들
-24장로들에 대한 기록은, 그들에게는 "과거"이지만은
-우리에게는 "현재"로 살아가는 말씀
-"불이 섞인 유리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계 15:2)
-이들이 곧 144,000명 속에 들어간 사람들
-어린양과 함께 있으며 영계에 있는 사람들
-전부 생전 이세상을 통과함으로 들어간 승리의 종들
-이미 다 통과하여 승리한 이들
-그들이 승리한 그 세상이 오늘 우리에게는 현실세상임을 알고 살아야
2.죄악으로 인해 불타 사라질 세상
-(작성중)
[개요]
"불섞인 유리바다 같은 세상"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모습
이 세상에 ① 불이 섞여있음
불은 하나님의 진노·심판의 불을 의미
말씀으로 다 태워버림
불붙는 조건들이 있음, 물질세계에서는 발화될 것 + 연소물질 + 산소
한마디로 탈 요소가 있으면 불이 붙음
불이 붙는 요소란 곧 죄악 요소
하나님의 심판에 멸망받을 죄악요소가 다 불탈 요소들
불이 섞여있음은 곧 이 세상에 죄가 섞여있음을 의미
그렇다면 세상은 무조건 하고 죄악세상인가?
그것은 또 아님, 믿는 성도와 의와 거룩 또한 있고 살아가고 있는 곳이 세상
다만 불타 없어질 죄가 함께 섞여있음으로 불 섞인 세상
죄가 섞여있음으로 감염의 위험성이 커짐
코로나로 온 세상이 난리, 마스크로 얼굴 3분지 1을 가리며
(이는 외모지상주의로 인하여 급속도로 타락한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로 볼 수도 있는데..)
감염되지 않기 위하여 안간힘을 씀
이보다 훨씬 심각한 죄악은? 그 감염 속도도 빠르고, 그 해악도 훨씬 강함
죄악에 감염되면은 무조건 사망이기에
죄악에 감염되면 죄악과 함께 불타 사라지게 됨
불 = 죄악
② 유리 같은 세상
전부 비치는 세상
이 세상을 자세히 봐야만 알 수 있음
이 세상을 자세히 보면은 천국도, 지옥도, 생사도, 구원과 멸망도, 복과 저주도 다 이 세상 속에 있음
감추려고 해도 다 드러나게 되는 법
세상에서는 자기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사람들이 심지어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기도 함
그러나 주님 앞에서는 환하게 다 드러날 것이고,
세상에 있어서도 결국 다 드러나게 되는 것
드러났을 때에 캥기는 것이 없는 사람이 진실한 사람
자기중심의 비밀들이 많은 사람은, 그것이 드러날까 싶어 심히 괴로움
유리니까 또한 미끄러움, 미끄러우니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걸어나가야
③ 바다 같은 세상
빠지면 죽게 됨, 심히 조심해야
믿는 사람이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면 그것은 육의 사람
자기 몸의 건강을 믿고 으스대기도 하고
자기 주어진 환경이 좋아지면 "주여, 감사합니다" 감사의 기도도 나오고
주어진 환경이 나빠지면 원망·불평도 하다가
피곤하면 식어지기까지 하는 이 모든 것들이 육에 속한 사람들의 특징
믿는 사람들도 육의 사람이 될 수 있기에, 늘 깨어 살피고 조심해야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 불신자들은 단군, 이씨조선 따라서 애국충정으로 나아가면 될 것이고
우리는 늘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 사랑" 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어차피 세상은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면, 인간의 종이 되기 마련
피조물 인간의 종이 되기보다는 하나님의 종이 더 낫지 않은가?
오늘 하루 내게 주어진 세상을 살아가며
그 세상에 감염되지 아니할 수 있도록 조심하며 살아가야
각자 내게 주어진 현실을 살아가며, 이 현실이 "불 섞인 유리바다 같은 세상"임을 기억해야
가는 곳마다 죄악이 가득한 세상이므로, 함께 불타 멸망받고 싶지 않다면은
잘 살펴서 한걸음 한걸음 씩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조심히 살아가도록 해야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