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7-금새(역사적 재앙이 나의 재앙이 되며, 재앙 없이도 재앙에 빠지게 되기도 함은 나 자신이 어떤 인격의 사람이 되었는가 에서 결정)
본문 : 계 16:2
1.자기변화가 곧 구원
-우리구원에 대해 늘 듣는 말씀
-우리 자신을 바꾸는 것이 곧 구원
-우리 자신을 바꿈은 곧 나를 고친다는 의미
-고쳐서 하나님을 닮은 말씀의 사람 되어야
-하나님을 온전히 닮은 사람 자체가 되는 것이 구원
-말씀과 행함, 또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생각
-사람의 움직임과 이러한 요소들 , 이의 작용들
-이것들 자체가 사람 그 자체라고 말하지는 못함
-우리 몸에 있는 여러 지체들
-팔과 눈은 우리 몸에 붙어있는 지체라고 할 수 있겠으나
-팔과 눈 자체가 사람 그 자체라고 말할 순 없음
-몸과 마음 + 영이 합하여져서 "사람"을 이룸
-각 사람의 요소요소들이 또한 모여져서 그 사람을 이룸
-"사람"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을 의미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과 같은 인격을 만들어야
-구원은 곧 내 언행심사, 모두를 바꾸는 것
-말씀을 가지고 현실 속 하나씩 고쳐나가는 것이 곧 구원
2.현실환경을 초월한 사람
-사람 자체가 바뀐다는 것은 곧 현실의 변화와는 무관한 사람이 된다는 것
-네째 재앙은 해쏟는 재앙
-해는 하나님
-하나님에게 대접을 쏟지 못함
-하나님의 모든 역사가 이 땅위에 내리쬠
-모두 구원의 역사, 사랑의 역사, 사람을 살리시는 역사
-하늘의 태양이 똑같이 다 쬐지만, 태양 아래 존재들· 또한 그 사이의 어떠함에 따라서
-날이 맑기도, 구름이 끼기도, 비가 오기도, 어떤 날은 춥기까지 함
-바퀴벌레나 곰팡이나 박쥐는 해를 피해 다니고
-대다수의 생물들은 해를 반가워 하며 만끽함
-해가 문제인 것이 아닌, 생물의 존재 자체에 따라서 해를 다르게 대하는 것
-말세지 말, 개인에게도 시대 전체에도 재앙이 존재
-이와 무관해지는 방법은?
-시대의 상황, 세상의 어떠함에 따라 누구에게는 나팔재앙 혹은 대접재앙에 쏟아지기도 하고
-누군가에는 무관한 상황이 되기도 함
-혹은 재앙이 없음에도 스스로 재앙에 빠지는 사람들도 존재
-우리 자신을 만듦으로 어떤 재앙에도 무관한 사람이 되어야
-어제 새벽(0716 목새 참조) 말씀인 동시에 오늘 새벽의 말씀
-날 바꾸는 것이 중요
-코로나 사태 이후로 , 교회에 대한 탄압이 이루어지고 있음
-겉은 방역이나 하나 속은 탄압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교회 문을 닫아버릴 수도 있는 상황을 향해 달려가는 중
3.진실한 친구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고
-탄압에 놀람으로 완전히 교회 나오기를 포기하는 신앙들도 존재
-그러다가 조금 편해지면 다시 나오고, 다시 힘들어지면 포기하고
-실은 울려하는데 빰쳐준 격으로, 교회 나오기 싫었으나 기회가 되어서 나오지 않는 경우들
-어려울 때에 자기 진짜 속이 나옴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
-믿는 사람은 다 주님의 친구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14)
-가짜친구는 힘들어지면 떠나기 마련
-마음을 겁내면서도 오기도 하고
-또 누군 해야되는 일이니 당연하게도 함
-(작성중)
[개요]
오늘날 시국은 기독교를 탄압하는 시대로 흘러가고 있음
점점 제재가 강해지고 심해짐으로, 장차 어떤 모습으로까지 흘러갈지 걱정
이에 피동되거나 요동치 않는 방법은?
본문, 2번째 재앙은 땅의 재앙
어떤 사람에게 재앙이 닥치는지 말씀에 명문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 (16:2)
아무리 땅에 재앙이 쏟아져도,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하고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은 자들은
해당되지도, 상관도 없는 말씀
짐승의 표는 곧 "666"이라
이마에 표를 받는 자들을 말씀 = 곧 사상이 그리 됨을 의미
세상에 뿌리박고 건설함으로, 세상을 전부로 살았던 인생들
세상에 재앙이 쏟아지니 다 재앙으로 닥치게 됨
우리 속에 세상을 전부로 삼고 살았던 모든 생활들이
하나님의 재앙으로 닥쳐서 전부 박살남
소위 말하는 "부메랑"
우리 자신이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하고, 우상에 경배하지 아니하면 땅의 재앙이 닥치지 않음
땅에도, 물의 근원에도, 바다에도, 짐승보좌에도, 유브라데에도, 공기에도 재앙이 닥치지 않음
우리 스스로 어떠한지에 따라서 재앙이 닥치기도 하며, 그저 지나갈 수도 있음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현실을 다스리며
내가 내 현실의 주인으로 살아가야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5)
환경에 피동되지 말아야
우리가 주인되어 작은 현실들을 먹어가면, 어떠한 현실이 닥쳐도 그것은 우리의 양식만 되어짐
오늘 하루도 그리 살 수 있도록 힘을 써야
우리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나 앞으로 장차 이어질 상황에 대해서 걱정이 안될 수 없음
우리의 믿음과, 신앙 2·3세대의 믿음
그들이 믿음을 연단해 나갈 수 있는 복된 환경이 오늘날 점점 사라져 가는 것 같아 걱정
북한 교회의 상황처럼 아예 신앙을 지키기 힘든 상황이 될지도
복된 환경을 허락해주시길 기도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여야
完
1.자기변화가 곧 구원
-우리구원에 대해 늘 듣는 말씀
-우리 자신을 바꾸는 것이 곧 구원
-우리 자신을 바꿈은 곧 나를 고친다는 의미
-고쳐서 하나님을 닮은 말씀의 사람 되어야
-하나님을 온전히 닮은 사람 자체가 되는 것이 구원
-말씀과 행함, 또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생각
-사람의 움직임과 이러한 요소들 , 이의 작용들
-이것들 자체가 사람 그 자체라고 말하지는 못함
-우리 몸에 있는 여러 지체들
-팔과 눈은 우리 몸에 붙어있는 지체라고 할 수 있겠으나
-팔과 눈 자체가 사람 그 자체라고 말할 순 없음
-몸과 마음 + 영이 합하여져서 "사람"을 이룸
-각 사람의 요소요소들이 또한 모여져서 그 사람을 이룸
-"사람"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을 의미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과 같은 인격을 만들어야
-구원은 곧 내 언행심사, 모두를 바꾸는 것
-말씀을 가지고 현실 속 하나씩 고쳐나가는 것이 곧 구원
2.현실환경을 초월한 사람
-사람 자체가 바뀐다는 것은 곧 현실의 변화와는 무관한 사람이 된다는 것
-네째 재앙은 해쏟는 재앙
-해는 하나님
-하나님에게 대접을 쏟지 못함
-하나님의 모든 역사가 이 땅위에 내리쬠
-모두 구원의 역사, 사랑의 역사, 사람을 살리시는 역사
-하늘의 태양이 똑같이 다 쬐지만, 태양 아래 존재들· 또한 그 사이의 어떠함에 따라서
-날이 맑기도, 구름이 끼기도, 비가 오기도, 어떤 날은 춥기까지 함
-바퀴벌레나 곰팡이나 박쥐는 해를 피해 다니고
-대다수의 생물들은 해를 반가워 하며 만끽함
-해가 문제인 것이 아닌, 생물의 존재 자체에 따라서 해를 다르게 대하는 것
-말세지 말, 개인에게도 시대 전체에도 재앙이 존재
-이와 무관해지는 방법은?
-시대의 상황, 세상의 어떠함에 따라 누구에게는 나팔재앙 혹은 대접재앙에 쏟아지기도 하고
-누군가에는 무관한 상황이 되기도 함
-혹은 재앙이 없음에도 스스로 재앙에 빠지는 사람들도 존재
-우리 자신을 만듦으로 어떤 재앙에도 무관한 사람이 되어야
-어제 새벽(0716 목새 참조) 말씀인 동시에 오늘 새벽의 말씀
-날 바꾸는 것이 중요
-코로나 사태 이후로 , 교회에 대한 탄압이 이루어지고 있음
-겉은 방역이나 하나 속은 탄압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교회 문을 닫아버릴 수도 있는 상황을 향해 달려가는 중
3.진실한 친구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고
-탄압에 놀람으로 완전히 교회 나오기를 포기하는 신앙들도 존재
-그러다가 조금 편해지면 다시 나오고, 다시 힘들어지면 포기하고
-실은 울려하는데 빰쳐준 격으로, 교회 나오기 싫었으나 기회가 되어서 나오지 않는 경우들
-어려울 때에 자기 진짜 속이 나옴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
-믿는 사람은 다 주님의 친구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14)
-가짜친구는 힘들어지면 떠나기 마련
-마음을 겁내면서도 오기도 하고
-또 누군 해야되는 일이니 당연하게도 함
-(작성중)
[개요]
오늘날 시국은 기독교를 탄압하는 시대로 흘러가고 있음
점점 제재가 강해지고 심해짐으로, 장차 어떤 모습으로까지 흘러갈지 걱정
이에 피동되거나 요동치 않는 방법은?
본문, 2번째 재앙은 땅의 재앙
어떤 사람에게 재앙이 닥치는지 말씀에 명문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 (16:2)
아무리 땅에 재앙이 쏟아져도,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하고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은 자들은
해당되지도, 상관도 없는 말씀
짐승의 표는 곧 "666"이라
이마에 표를 받는 자들을 말씀 = 곧 사상이 그리 됨을 의미
세상에 뿌리박고 건설함으로, 세상을 전부로 살았던 인생들
세상에 재앙이 쏟아지니 다 재앙으로 닥치게 됨
우리 속에 세상을 전부로 삼고 살았던 모든 생활들이
하나님의 재앙으로 닥쳐서 전부 박살남
소위 말하는 "부메랑"
우리 자신이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하고, 우상에 경배하지 아니하면 땅의 재앙이 닥치지 않음
땅에도, 물의 근원에도, 바다에도, 짐승보좌에도, 유브라데에도, 공기에도 재앙이 닥치지 않음
우리 스스로 어떠한지에 따라서 재앙이 닥치기도 하며, 그저 지나갈 수도 있음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현실을 다스리며
내가 내 현실의 주인으로 살아가야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5)
환경에 피동되지 말아야
우리가 주인되어 작은 현실들을 먹어가면, 어떠한 현실이 닥쳐도 그것은 우리의 양식만 되어짐
오늘 하루도 그리 살 수 있도록 힘을 써야
우리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나 앞으로 장차 이어질 상황에 대해서 걱정이 안될 수 없음
우리의 믿음과, 신앙 2·3세대의 믿음
그들이 믿음을 연단해 나갈 수 있는 복된 환경이 오늘날 점점 사라져 가는 것 같아 걱정
북한 교회의 상황처럼 아예 신앙을 지키기 힘든 상황이 될지도
복된 환경을 허락해주시길 기도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여야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