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5-수새(현상세계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예정·주권섭리 역사임을 기억하고, 어려울 때에 자기부인함으로 순종하는 장성한 신앙으로 자라가야)
본문 : 계 15:7~8
1.모든 역사가 구원을 위한 사랑의 역사
-"네 생물 중 하나가"
-생물 = 생명이 있는 존재
-생명 = 하나님과의 연결
-곧 하나님과 연결된 존재임을 의미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일곱대접이 바로 일곱 대접재앙
-일곱대접을 전달함으로, 계 16장 하나씩 쏟는 천사들
-대접재앙이 시작되게 됨
-전달한 이는 4 생물 중 하나
-생물은 하나님과의 연결이므로
-보기에는 사람의 멸망이고 재앙이나
-그 내면의 근본을 들어가보면은
-하나님의 생명역사, 하나님의 구원역사 중 하나
-이 모든 것이 알고보면 하나님의 예정, 주권역사
-7번째 마지막 대접재앙까지 쏟아지게 되니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오른손의 책대로 진행이 되어지고
-인을 떼실 때 7인의 역사, 마지막 인을 뗄 때 벌어지던 나팔재앙 역사
-대접재앙 역사 다 이어지게 됨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구원역사, 생명역사 중 하나
-마지막 재앙이 닥치니 4생물 중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크고 작은, 이해가 되거나 안 되는, 많은 역사들
-이 역사들이 모두 생명역사, 구원역사
-(작성중)
[개요]
이로 인하여 많은 역사가 일어나
그로 인한 연기가 일어남으로 의문이 많아지고, 이해못할 상황들이 많이 벌어짐
어두워짐으로 희미해져서 연기로 인하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음
연기가 가득함으로 모든 하나님의 역사를, 인간의 생각·머리·통계로 이해하지 못함
그런 일들이 많이 일어남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하나님의 하시는 바를 알지 못하게 됨
6.25 전쟁으로 수백만이 죽은 역사도, 전염병이 돌아 수천만명이 죽은 역사도,
이보단 덜하지만 요즘 온세상에 퍼져있는 코로나 전염병의 역사도
이로 인한 교회탄압이 심해지는 작금의 상황까지도
알고보면 모두 하나님의 생명운동, 구원운동
하나님의 영광·능력의 역사
마지막 재접재앙을 앞둔 역사 중, 사람의 생각·지식으로는 자기에게 유익된 것을 찾기가 쉽지 않음
같은 사람들끼리도 평범한 사람보다 한두차원 위에 있는 사람의 판단은,
당장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나중에 지나가 보면 그 결과를 보면은 그때 왜 그랬었는가 이해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고, 그러니 무조건하고 맹종해선 안되겠지만
모르는 것을 과제로 두고 이해되지 않더라도 앞선 사람의 지혜를 따라가는 것이 지혜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를 내세우는 경우, 거의 모두 그 결과가 좋지 않았음
평등을 부르짖는 세상, 성경은 세상에 "위계질서, 상하관계"가 있다고 말함
젊은 사람이 나이많은 어른에게, 사원이 사장에게
같아지겠다고 맞먹는다면 그것은 신앙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게 됨
마치 어린 자녀가 부모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신앙적으로 앞선 사람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우리에게도 생길 수 있음
그럴 때마다 순종으로 따르는 것이 중요
이유를 물어보고 순종하는 것이 제일 좋고,
이유를 물어보고 그 답을 듣고 나서도 잘 모를 때에는 일단 시간을 두고, 따라가는 것이 지혜
하나님의 역사는 더욱 이러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일단 순종으로 따라가는 것이 좋음
당장은 이해가 되지 않아도, 결과적으로는 가장 잘 되는 길
노아시대 노아 8식구 외에는 전부 멸망시키는 역사, 이스라엘의 수많은 전쟁을 치룬 역사,
교회를 박해하던 역사,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어려움의 역사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온 구원 역사?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겠으나
대접을 쏟는 마지막, 대접재앙의 역사까지도 사실 알고보면 하나님의 생명·구원 역사
이로 인하여 파생되는 모든 역사를 우리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고 알지 못해도
우리는 말씀을 배워 알았으니 알아야만 함
말씀대로 따져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대로 행해야
자기 좋을 때는 하나님의 뜻이니 감사하고 따라가고, 그 반대에는 피하는 누를 범하지 말아야
예레미야 선지자 당시, 바벨론 나라가 이스라엘을 침략
예레미야가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항복하라, 항복하면 모두 살고 그렇지 않으면 모두 죽는다"
그러나 끝까지 버티다가 전부 죽거나 포로로 잡혀가게 되고
남은 몇몇 사람들이 있음, 이들은 바로 믿어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뒤 바벨론이 세운 그다랴 총독을 살해한 이스라엘의 민족주의자들
이들과 반대하던 바로 믿어보려 하던 무리에 의해 그들은 진압당하고
그들이 이제는 예레미야에게, "애굽으로 내려갈 지, 여기에 있을 지" 하나님께 기도로 여쭈어봐달라 요청
예레미야가 기도 후 답하기를 "애굽에 가지 말고, 이스라엘이 있으라"고 말하였으나
그들은 대번에 화를 내며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고 말하며 애굽으로 다들 내려가 버림
애초부터 발람의 마음처럼 , 애굽으로 내려갈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재가를 바라고 했던 질문들
자기에게 좋으면 하나님의 뜻이니 감사, 찬송, 순종이 나오고
자기에게 조금만 불리해지면은 원망, 불만, 불평이 나오니
하나님의 뜻은 다 던져버리고 제 주관대로 행하는 격
어릴 때의 모습이야 충성하고, 주일성수하고, 성경 많이 읽는 정도로 그치지만
진정 장성한 신앙은 어려울 때 자기 속을 다잡고 자기 부인함으로
힘들어도 자기를 다스리는 것이 신앙
아무리 많이 순종하여도 자기부인이 되지 않는다면 어린 신앙이지, 장성한 신앙은 아님
이런 신앙들은 교회 안에서 표나지 않을 뿐 / 교역자나 다른 교인들에게도 골칫거리
어려울 때 순종하지 않고 자기 마음을 다 드러내는 사람
4생물중 하나가 나와 하나님의 진노가 가득히 담긴 7대접을 7천사에게 전달
하나님의 역사로 대접재앙이 시작
여러가지 역사가 있음으로 연기에 가리워 잘 보이지 않음
하나님의 역사는 구름이 걷히고, 다 끝난 뒤에야 보이게 되는 것
지혜로운 사람은 , 곧 우리는
미리 연기가 걷히기 전에 알고 , 순종하고, 기도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여야
完
1.모든 역사가 구원을 위한 사랑의 역사
-"네 생물 중 하나가"
-생물 = 생명이 있는 존재
-생명 = 하나님과의 연결
-곧 하나님과 연결된 존재임을 의미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일곱대접이 바로 일곱 대접재앙
-일곱대접을 전달함으로, 계 16장 하나씩 쏟는 천사들
-대접재앙이 시작되게 됨
-전달한 이는 4 생물 중 하나
-생물은 하나님과의 연결이므로
-보기에는 사람의 멸망이고 재앙이나
-그 내면의 근본을 들어가보면은
-하나님의 생명역사, 하나님의 구원역사 중 하나
-이 모든 것이 알고보면 하나님의 예정, 주권역사
-7번째 마지막 대접재앙까지 쏟아지게 되니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오른손의 책대로 진행이 되어지고
-인을 떼실 때 7인의 역사, 마지막 인을 뗄 때 벌어지던 나팔재앙 역사
-대접재앙 역사 다 이어지게 됨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구원역사, 생명역사 중 하나
-마지막 재앙이 닥치니 4생물 중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크고 작은, 이해가 되거나 안 되는, 많은 역사들
-이 역사들이 모두 생명역사, 구원역사
-(작성중)
[개요]
이로 인하여 많은 역사가 일어나
그로 인한 연기가 일어남으로 의문이 많아지고, 이해못할 상황들이 많이 벌어짐
어두워짐으로 희미해져서 연기로 인하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음
연기가 가득함으로 모든 하나님의 역사를, 인간의 생각·머리·통계로 이해하지 못함
그런 일들이 많이 일어남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하나님의 하시는 바를 알지 못하게 됨
6.25 전쟁으로 수백만이 죽은 역사도, 전염병이 돌아 수천만명이 죽은 역사도,
이보단 덜하지만 요즘 온세상에 퍼져있는 코로나 전염병의 역사도
이로 인한 교회탄압이 심해지는 작금의 상황까지도
알고보면 모두 하나님의 생명운동, 구원운동
하나님의 영광·능력의 역사
마지막 재접재앙을 앞둔 역사 중, 사람의 생각·지식으로는 자기에게 유익된 것을 찾기가 쉽지 않음
같은 사람들끼리도 평범한 사람보다 한두차원 위에 있는 사람의 판단은,
당장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나중에 지나가 보면 그 결과를 보면은 그때 왜 그랬었는가 이해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고, 그러니 무조건하고 맹종해선 안되겠지만
모르는 것을 과제로 두고 이해되지 않더라도 앞선 사람의 지혜를 따라가는 것이 지혜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를 내세우는 경우, 거의 모두 그 결과가 좋지 않았음
평등을 부르짖는 세상, 성경은 세상에 "위계질서, 상하관계"가 있다고 말함
젊은 사람이 나이많은 어른에게, 사원이 사장에게
같아지겠다고 맞먹는다면 그것은 신앙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게 됨
마치 어린 자녀가 부모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신앙적으로 앞선 사람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우리에게도 생길 수 있음
그럴 때마다 순종으로 따르는 것이 중요
이유를 물어보고 순종하는 것이 제일 좋고,
이유를 물어보고 그 답을 듣고 나서도 잘 모를 때에는 일단 시간을 두고, 따라가는 것이 지혜
하나님의 역사는 더욱 이러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일단 순종으로 따라가는 것이 좋음
당장은 이해가 되지 않아도, 결과적으로는 가장 잘 되는 길
노아시대 노아 8식구 외에는 전부 멸망시키는 역사, 이스라엘의 수많은 전쟁을 치룬 역사,
교회를 박해하던 역사,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어려움의 역사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온 구원 역사?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겠으나
대접을 쏟는 마지막, 대접재앙의 역사까지도 사실 알고보면 하나님의 생명·구원 역사
이로 인하여 파생되는 모든 역사를 우리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고 알지 못해도
우리는 말씀을 배워 알았으니 알아야만 함
말씀대로 따져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대로 행해야
자기 좋을 때는 하나님의 뜻이니 감사하고 따라가고, 그 반대에는 피하는 누를 범하지 말아야
예레미야 선지자 당시, 바벨론 나라가 이스라엘을 침략
예레미야가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항복하라, 항복하면 모두 살고 그렇지 않으면 모두 죽는다"
그러나 끝까지 버티다가 전부 죽거나 포로로 잡혀가게 되고
남은 몇몇 사람들이 있음, 이들은 바로 믿어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뒤 바벨론이 세운 그다랴 총독을 살해한 이스라엘의 민족주의자들
이들과 반대하던 바로 믿어보려 하던 무리에 의해 그들은 진압당하고
그들이 이제는 예레미야에게, "애굽으로 내려갈 지, 여기에 있을 지" 하나님께 기도로 여쭈어봐달라 요청
예레미야가 기도 후 답하기를 "애굽에 가지 말고, 이스라엘이 있으라"고 말하였으나
그들은 대번에 화를 내며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고 말하며 애굽으로 다들 내려가 버림
애초부터 발람의 마음처럼 , 애굽으로 내려갈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재가를 바라고 했던 질문들
자기에게 좋으면 하나님의 뜻이니 감사, 찬송, 순종이 나오고
자기에게 조금만 불리해지면은 원망, 불만, 불평이 나오니
하나님의 뜻은 다 던져버리고 제 주관대로 행하는 격
어릴 때의 모습이야 충성하고, 주일성수하고, 성경 많이 읽는 정도로 그치지만
진정 장성한 신앙은 어려울 때 자기 속을 다잡고 자기 부인함으로
힘들어도 자기를 다스리는 것이 신앙
아무리 많이 순종하여도 자기부인이 되지 않는다면 어린 신앙이지, 장성한 신앙은 아님
이런 신앙들은 교회 안에서 표나지 않을 뿐 / 교역자나 다른 교인들에게도 골칫거리
어려울 때 순종하지 않고 자기 마음을 다 드러내는 사람
4생물중 하나가 나와 하나님의 진노가 가득히 담긴 7대접을 7천사에게 전달
하나님의 역사로 대접재앙이 시작
여러가지 역사가 있음으로 연기에 가리워 잘 보이지 않음
하나님의 역사는 구름이 걷히고, 다 끝난 뒤에야 보이게 되는 것
지혜로운 사람은 , 곧 우리는
미리 연기가 걷히기 전에 알고 , 순종하고, 기도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여야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