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금새(성도가 세상에 사로잡혀 버리면 짐승수준으로 추락하니 늘 올바른 판단과 행동으로 주어진 현실을 넘어서야)
본문 : 계 13:1~10
1.하나님 없는 세상은 짐승
-바다에서 짐승이 나옴
-바다 = 세상, 짐승 = 세상
-바다에서 짐승이 나오게 됨
-짐승 = 하나님 형상 닮은 인격이 빠져나간 상태
-표현하신 것과 같이
-짐승은 생물이고 동물이되, 사람은 아님
-사람은 사람이라고 말하지 짐승이라 말하지 않음
-생물이자 동물인 짐승
-사람은 동물이지만, 사람은 짐승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만이 "사람"
-하나님 형상 닮은 인격이 변질 되거나 빠져나가게 되면 짐승이라 말함
-바다도,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도 세상
-세상이 무엇인가?
-범위가 굉장히 넓고,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구성원도 다양
-한 말로 세상은 무엇인가 물어본다면?
-세상을 한 말로 정의 내리기는 어려우나
-세상이 무엇인가 말해보자면은, 바다도 세상(죄악세상)
-"땅" (13:11) 도 세상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도 세상
-땅에서 올라온 다른 짐승도 세상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험악한 맹수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새끼양 같이 생김
-짐승은 곧 세상, 무엇이 세상일까
-세상을 한 말로 말하자면
-천국 외에는 세상
-이 세상 속에서 말하자면 교회 외에는 세상
-(작성중)
[개요]
세상을 한 마디로 정의 내리긴 어려우나, 정의 내려보자면 위와 같음
이러한 세상을 주장하고, 다수를 이루는 이들은 바로 불택자들
불택자란 표현이 묘한데, 불신자라고 말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고
불택자라고 말하면 신불신 여하 막론, 택함받지 못한 모두를 의미
당장 이북의 지도자도 택자일지 불택자일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므로..
불택자들은 곧 짐승
짐승은 곧 움직이는 존재, 동물이지만 사람은 아닌 존재
사람에 대한 정의를 성경이 내리길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만이 사람
그 외에는 사람을 모습을 하고 있을지라도 짐승
그렇다면 이 세상과 이 세상을 이루는 주체,
사람을 닮아보이겠지만 사람이 아닌 존재들, 짐승들이 이 세상의 주체들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사람들이 이 세상을 이루고 있음
불택자도 세상을 이루고, 믿는 사람들도 세상을 이루고 있음
세상이란 불택자들과 , 6000년간 이어진 그들의 역사·건설·문화·문명 전부를 포함
전부 다 한 말로 세상이라 할 수 있음
그러기에 세상은 곧 짐승
본문에 세상을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13:1)
뿔은 세상 모든 힘을 의미
머리는 모든 지식, 지식으로 인한 사상·주의(이념) 모든 것들을 의미
7, 10 이니 세상 모든 힘과 세상 모든 사상을 말씀
세상은 세상 속에 있는 모든 힘과 사상을 갖고 역사
"참람된 이름"
참람되다 = 자기가 가능한 지능·능력의 범위 이상을 벗어나, 제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모든 것
"사람이 사람 이상의 말을 하는 것"이 참람
과학이 만능이 아니나, 과학만능주의 -> 참람된 말
참람된 "이름"은, 그러한 역사와 활동을 의미
짐승의 모습 "표범" 얼룩덜룩한 맹수, 곰의 발과, 사자의 입을 가짐
마귀 사탄 된 용이 자기 능력과 보좌 큰 권세를 그에게 줌
세상과 하나된 모든 것들에게 마귀가 권세를 줌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13:3)
짐승 7머리 중 하나가 죽게 됨
땅위에 있는 모든 것을 다 포함
세상의 사상·주의 중 하나가 깨어지게 되는 것
마치 반세기 냉전으로 온세상을 반분하여 첨예히 대립하던 공산주의의 붕괴
지금 마치 공산주의가 붕괴하고 자본주의가 승리한 것으로 보이나
실상 자본주의의 병폐도 많음으로, 온 세계는 사회주의 흐름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지금
그 어떤 사상·이념도 완전하지도, 불변하지도 않다는 것을 말씀
사상만 그렇겠는가? 세상의 모든 힘도, 권력도 모두 그런 것
"하나가 깨어짐으로", 지혜있는 사람은 이를 보고 세상 그 어떤 것도 영원치 않다는 것을 깨달으나
어리석은 사람은 이를 보고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다시 세상을 향해 따라 나가게 됨
용과 짐승은 한통속·한편
마귀와 실상 한통속인 세상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13:4)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13:5)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13:6)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13:8)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모든 이들이 짐승에게 경배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13:10) = 하나라도 가지게 되면 짐승에게 지게 됨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13:10) = 세상 전법을 쓰는 이는 그 전법에 되려 넘어가게 됨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13:10)
계 13장, 짐승을 기억하고 / 말세지말 되어질 성도에 대한 세상 역사를 기억해야
오늘도 세상을 살아가는 중 험한 세상을 살아가며,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고
이를 이김으로 사로잡히지 아니하고
말씀을 중심함으로 이기도록 해야
인내하는 믿음으로 이기는 우리가 되고, 그리 되도록 힘써야
"짐승과 세상", 나와 동떨어지고 거리가 먼 것은 내게 무관
내가 가까이 접하고 있고 내 근처에 있는 곳이 곧 내 현실, 내 세상
내게 해당되는, 내가 접하는 것이 바로 나에게는 "짐승"
내 현실·내 주변·내 가정 속 짐승이 존재하는 것
멀리 떠날 것도 없이, 내 가까이서 승리를 이루어가야
完
1.하나님 없는 세상은 짐승
-바다에서 짐승이 나옴
-바다 = 세상, 짐승 = 세상
-바다에서 짐승이 나오게 됨
-짐승 = 하나님 형상 닮은 인격이 빠져나간 상태
-표현하신 것과 같이
-짐승은 생물이고 동물이되, 사람은 아님
-사람은 사람이라고 말하지 짐승이라 말하지 않음
-생물이자 동물인 짐승
-사람은 동물이지만, 사람은 짐승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만이 "사람"
-하나님 형상 닮은 인격이 변질 되거나 빠져나가게 되면 짐승이라 말함
-바다도,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도 세상
-세상이 무엇인가?
-범위가 굉장히 넓고,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구성원도 다양
-한 말로 세상은 무엇인가 물어본다면?
-세상을 한 말로 정의 내리기는 어려우나
-세상이 무엇인가 말해보자면은, 바다도 세상(죄악세상)
-"땅" (13:11) 도 세상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도 세상
-땅에서 올라온 다른 짐승도 세상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험악한 맹수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새끼양 같이 생김
-짐승은 곧 세상, 무엇이 세상일까
-세상을 한 말로 말하자면
-천국 외에는 세상
-이 세상 속에서 말하자면 교회 외에는 세상
-(작성중)
[개요]
세상을 한 마디로 정의 내리긴 어려우나, 정의 내려보자면 위와 같음
이러한 세상을 주장하고, 다수를 이루는 이들은 바로 불택자들
불택자란 표현이 묘한데, 불신자라고 말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고
불택자라고 말하면 신불신 여하 막론, 택함받지 못한 모두를 의미
당장 이북의 지도자도 택자일지 불택자일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므로..
불택자들은 곧 짐승
짐승은 곧 움직이는 존재, 동물이지만 사람은 아닌 존재
사람에 대한 정의를 성경이 내리길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만이 사람
그 외에는 사람을 모습을 하고 있을지라도 짐승
그렇다면 이 세상과 이 세상을 이루는 주체,
사람을 닮아보이겠지만 사람이 아닌 존재들, 짐승들이 이 세상의 주체들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사람들이 이 세상을 이루고 있음
불택자도 세상을 이루고, 믿는 사람들도 세상을 이루고 있음
세상이란 불택자들과 , 6000년간 이어진 그들의 역사·건설·문화·문명 전부를 포함
전부 다 한 말로 세상이라 할 수 있음
그러기에 세상은 곧 짐승
본문에 세상을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13:1)
뿔은 세상 모든 힘을 의미
머리는 모든 지식, 지식으로 인한 사상·주의(이념) 모든 것들을 의미
7, 10 이니 세상 모든 힘과 세상 모든 사상을 말씀
세상은 세상 속에 있는 모든 힘과 사상을 갖고 역사
"참람된 이름"
참람되다 = 자기가 가능한 지능·능력의 범위 이상을 벗어나, 제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모든 것
"사람이 사람 이상의 말을 하는 것"이 참람
과학이 만능이 아니나, 과학만능주의 -> 참람된 말
참람된 "이름"은, 그러한 역사와 활동을 의미
짐승의 모습 "표범" 얼룩덜룩한 맹수, 곰의 발과, 사자의 입을 가짐
마귀 사탄 된 용이 자기 능력과 보좌 큰 권세를 그에게 줌
세상과 하나된 모든 것들에게 마귀가 권세를 줌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13:3)
짐승 7머리 중 하나가 죽게 됨
땅위에 있는 모든 것을 다 포함
세상의 사상·주의 중 하나가 깨어지게 되는 것
마치 반세기 냉전으로 온세상을 반분하여 첨예히 대립하던 공산주의의 붕괴
지금 마치 공산주의가 붕괴하고 자본주의가 승리한 것으로 보이나
실상 자본주의의 병폐도 많음으로, 온 세계는 사회주의 흐름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지금
그 어떤 사상·이념도 완전하지도, 불변하지도 않다는 것을 말씀
사상만 그렇겠는가? 세상의 모든 힘도, 권력도 모두 그런 것
"하나가 깨어짐으로", 지혜있는 사람은 이를 보고 세상 그 어떤 것도 영원치 않다는 것을 깨달으나
어리석은 사람은 이를 보고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다시 세상을 향해 따라 나가게 됨
용과 짐승은 한통속·한편
마귀와 실상 한통속인 세상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13:4)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13:5)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13:6)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13:8)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모든 이들이 짐승에게 경배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13:10) = 하나라도 가지게 되면 짐승에게 지게 됨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13:10) = 세상 전법을 쓰는 이는 그 전법에 되려 넘어가게 됨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13:10)
계 13장, 짐승을 기억하고 / 말세지말 되어질 성도에 대한 세상 역사를 기억해야
오늘도 세상을 살아가는 중 험한 세상을 살아가며,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고
이를 이김으로 사로잡히지 아니하고
말씀을 중심함으로 이기도록 해야
인내하는 믿음으로 이기는 우리가 되고, 그리 되도록 힘써야
"짐승과 세상", 나와 동떨어지고 거리가 먼 것은 내게 무관
내가 가까이 접하고 있고 내 근처에 있는 곳이 곧 내 현실, 내 세상
내게 해당되는, 내가 접하는 것이 바로 나에게는 "짐승"
내 현실·내 주변·내 가정 속 짐승이 존재하는 것
멀리 떠날 것도 없이, 내 가까이서 승리를 이루어가야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