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목새(범람하는 세상발전의 홍수 속에서 오직 하늘만 바라보고 천성길을 감으로 주신 기회의 때 놓치지 않아야)
본문 : 계 12:13~17
1.주님의 승리, 용의 왕권 상실
-본문 , 용이 땅에 내어 쫓긴 것
-13절 , 하늘에 있을 곳이 없음 = 패전
-어린 양 주님께 패전하고
-이가 근거가 되어 천사장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과 싸워서도 패전
-패전함으로 사탄마귀는 왕권·절대권·강제권을 가지지 못함
-땅에 떨어짐
-땅 = 땅에 소속되어 살아가는 인생들
-믿는 사람은 하늘에 소속되어 살아야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12:12)
-땅에 붙어 살지 아니하고
-땅을 밟고 땅을 초월해버리면
-마귀는 어떤 식으로든지 손대지 못함
-믿는 사람이 마귀에게 해를 받는다는 것은?
-땅에 소속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
-땅에 소속된 사람들은 모두 마귀의 주권아래 있으나
-믿는 사람은 땅에 소속되지 말고 하늘에 소속되어 살아야
2.용의 교회 핍박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2:13)
-남자 = 구주 예수그리스도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면으로는,
-기독교·교회·우리 속의 참사람·새사람을 의미
-우리 구원이 곧 "남자"
-이를 이루어가는 교회를 핍박
-교회란 알맹이와 껍데기가 모두 존재
-용의 핍박에 알맹이가 핍박되진 않고
-껍데기가 핍박의 대상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12:14)
-세상을 초월, 하늘을 날 날개를 받음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12:14) =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12:6)
-"광야로 도망가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12:6)
-위에선 1260일로 말씀, 세밀하게 말씀하신 것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12:14)
-3년반으로 줄여서 말씀하심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곧 구원을 이루는 세상생활
-남자를 낳은 여자가 양육을 위하여 광야생활
-하늘로 솟아 날아오름
-(작성중)
1.주님의 승리, 용의 왕권 상실
-본문 , 용이 땅에 내어 쫓긴 것
-13절 , 하늘에 있을 곳이 없음 = 패전
-어린 양 주님께 패전하고
-이가 근거가 되어 천사장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과 싸워서도 패전
-패전함으로 사탄마귀는 왕권·절대권·강제권을 가지지 못함
-땅에 떨어짐
-땅 = 땅에 소속되어 살아가는 인생들
-믿는 사람은 하늘에 소속되어 살아야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12:12)
-땅에 붙어 살지 아니하고
-땅을 밟고 땅을 초월해버리면
-마귀는 어떤 식으로든지 손대지 못함
-믿는 사람이 마귀에게 해를 받는다는 것은?
-땅에 소속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
-땅에 소속된 사람들은 모두 마귀의 주권아래 있으나
-믿는 사람은 땅에 소속되지 말고 하늘에 소속되어 살아야
2.용의 교회 핍박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2:13)
-남자 = 구주 예수그리스도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면으로는,
-기독교·교회·우리 속의 참사람·새사람을 의미
-우리 구원이 곧 "남자"
-이를 이루어가는 교회를 핍박
-교회란 알맹이와 껍데기가 모두 존재
-용의 핍박에 알맹이가 핍박되진 않고
-껍데기가 핍박의 대상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12:14)
-세상을 초월, 하늘을 날 날개를 받음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12:14) =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12:6)
-"광야로 도망가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12:6)
-위에선 1260일로 말씀, 세밀하게 말씀하신 것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12:14)
-3년반으로 줄여서 말씀하심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곧 구원을 이루는 세상생활
-남자를 낳은 여자가 양육을 위하여 광야생활
-하늘로 솟아 날아오름
-(작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