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토새(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행위와 기능이 쌓여서 내가 그런 인격의 사람이 되어지는 구원의 성공을 이루어야)
본문 : 마 7:21
1. 말 뿐이 아닌 실제 실천으로써 이루어가는 건설구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말만 한다는 의미
-그저 입으로만 주님을 부른다는 의미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천국에 가는 것은, 하나님의 택하심에서 결정되는 기본구원
-본문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심신의 기능구원, 건설구원을 의미
-산 제물로 몸을 바치는 것에서
-몸은 곧 행위를 의미
-죽으면 냄새가 나는 고깃덩어리 몸을 바친다는 의미가 아님
2. 보이는 세상과 물질, 육을 통해 이뤄가는 신령한 구원
-과거 물질개악설 이라 하여 물질과 육은 무조건 죄악덩어리 라 하신 분이 계셨음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우리가 물질과 육으로 죄를 짓는다면 그것이 죄악에 속한 것이 되나
-물질과 육이 없이는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가지 못함을 기억해야
-몸이 없다면 마음이 있을 곳이 없고
-몸과 마음이 없다면 영이 세상활동을 하지 못함
-육체가 없다면 하늘에서의 구원도 이루지 못하는 것
-사람이 돈을 말한다면 세속적이라고 비판
-그러나 이것은 모두 외식쟁이들의 말
-원래의 순서는 ① 하나님 ② 말씀 ③ 사람 ④ 일 ⑤ 물질 이라고 하나
-성경 속에서는 ① 하나님 ② 돈 으로 나올 정도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 6:24)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계 13:17)
-돈으로 말씀을 하신 내용들
-물질은 소중함
3. 마음이 있다면 실천은 따라올 수 밖에 없음, 정성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야
-내 몸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내 몸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마음은 물론 몸도 함께 되야 참 순종
-마음과 정상만 있으면 된다는 그 말은 옳으나
-묘한 면에서 이중적인 사람이 되게 됨
-마음이 있다면 몸은 따르게 되고
-정성이 있다면 물질도 따르게 되는 것이 이치
-참된 효자라면, 말뿐만이 아닌 물질도 따르게 되는 것처럼
-경제 사정이 넉넉치 못하다면 아주 작게라도 정성을 다할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 진정한 산 제물로 나를 바쳐 드릴려면은
-나의 행위가 따라줘야 가능
-진정한 산 제물 이란, 참제사와 순종과도 같은 의미
-주님께서 정하신 말씀 앞에서 말씀대로만 되어지는 것
-오늘날 많은 교회들의 예배 모습을 살펴보며
-벌써 30년전부터 예배 중에 괴성, 손을 흔들고, 신명풀이, 이성간 섞여있는 인간놀음의 모습들을 보며
-오늘날 예배의 제한이 많은 이유 중, 이런 이유도 있었지 않았을까를 생각 하게 됨
-"주여 주여" 할 지라도 현실 속 주님을 위하는 것이 하나 없다면
-그것은 예배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
-"주여 주여"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굉장히 많음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4. 자기 위치에서 매순간 주어진 하나님의 뜻을 이룸으로 하나님께 영광 되어야
-각 사람마다 날마다 시간마다 환경마다 뜻은 다 다름
-각자 한 사람을 두고도 뜻이
-각 시간마다 다르고, 환경마다 다르고, 대인관계마다 다르고
-뜻은 곧 개별영감
-제사로 말하자면 짐승을 잡은 뒤, 수양의 기름을 드리는 것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생활
-자기에게 주어진 위치에서 자기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때에
-하나님께 영광 되어지게 됨
-엄밀히 말해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위치는 다름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제 딸처럼 생각하며 대하고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친정 어머니 대하듯 상대하는 중에
-하나님의 뜻이 그 속에 많이 있을 것
-자기 위치 속 하나님의 뜻을 찾아 행하는 이 것은 평생을 두고 싸워나가야 되는 일
-뜻도 중요함
-누구의 뜻인가?
-하나님의 뜻인가, 나의 뜻인가 잘 분간하여야
-현실 현실마다 부딪히게 되는 주님의 뜻과 나의 뜻
-주님의 뜻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생각하기를
-상대방의 뜻이냐 나의 뜻이냐를 생각하고
-상대방의 뜻을 헤아린다면 십중팔구 그것이 바로 주님의 뜻
-내가 내 고집만 내세우면, 상대방의 뜻은 무시당하는 것이니
-사람을 상대할 때는 서로 위해주는 것이 주님의 뜻
-"상대방"을 주님이라고 봐도 무방함
5. 순간순간의 행위와 기능이 모여 나라는 신앙인격의 사람으로
-주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부분적인 것이 아닌, 최종적 건설·기능 구원이 천국으로 간다는 것
-하나님 뜻대로 행한 것들이 모여서 그런 사람이 천국에 간다는 의미
-기능구원의 "기능"은 부분부분 , 조각조각의 행위를 말함이 아님
-사람이 이 땅을 살아간 언행심사가 모여서
-만들어진 그 사람의 정도가 천국에 간다는 것
-하나님 뜻을 이뤄드린 요소들만 천국에 간다는 의미
-누군가는 장성한 모습과 기능을 가지고 천국에 가지만
-누군가는 덩치는 크나 기어다니는 갓난아기 수준으로만 천국에 갈수도
-말과 행동을 통해 마지막 그 사람의 수준이 결정되게 됨
결론.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는 노력을 통해 사람 자체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
-본문 , 마 7:21 , 1절을 기억
-말로만 되어지는 구원이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 곧 하나님의 일을 하는 우리가 되어야
-각기 다른 뜻을 생각해야
-금일 (토요일) 은 주일을 준비하는 날이니 또 다른 뜻이 있고
-월요일은 받은 말씀대로 실제 살아나가는 첫 날이니 또 다른 뜻이 있고
-예배가 다가오는 시간이 되면 또 다른 뜻이 있고
-주일은 또 주일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처럼
-해당되는 현실 속 그 뜻을 찾아 실제 행동하는 것이 중요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함으로 결과적으론 그런 사람이 되어져야
-같은 말씀을 읽어도 아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이치나 말씀깨달음은 다를 수가 있다는 것을 기억
-같은 성구와 성경을 읽어도 자기 된 수준에 따라 알아지는 수준도 달라지게 됨
-집회나 양성원에서 듣는 말씀이 바로 그런 말씀들
-같은 말씀임에도 전혀 다른 세계에서 나오는 것들을 우리가 배우고 있음
끝.
1. 말 뿐이 아닌 실제 실천으로써 이루어가는 건설구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말만 한다는 의미
-그저 입으로만 주님을 부른다는 의미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천국에 가는 것은, 하나님의 택하심에서 결정되는 기본구원
-본문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심신의 기능구원, 건설구원을 의미
-산 제물로 몸을 바치는 것에서
-몸은 곧 행위를 의미
-죽으면 냄새가 나는 고깃덩어리 몸을 바친다는 의미가 아님
2. 보이는 세상과 물질, 육을 통해 이뤄가는 신령한 구원
-과거 물질개악설 이라 하여 물질과 육은 무조건 죄악덩어리 라 하신 분이 계셨음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우리가 물질과 육으로 죄를 짓는다면 그것이 죄악에 속한 것이 되나
-물질과 육이 없이는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가지 못함을 기억해야
-몸이 없다면 마음이 있을 곳이 없고
-몸과 마음이 없다면 영이 세상활동을 하지 못함
-육체가 없다면 하늘에서의 구원도 이루지 못하는 것
-사람이 돈을 말한다면 세속적이라고 비판
-그러나 이것은 모두 외식쟁이들의 말
-원래의 순서는 ① 하나님 ② 말씀 ③ 사람 ④ 일 ⑤ 물질 이라고 하나
-성경 속에서는 ① 하나님 ② 돈 으로 나올 정도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 6:24)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계 13:17)
-돈으로 말씀을 하신 내용들
-물질은 소중함
3. 마음이 있다면 실천은 따라올 수 밖에 없음, 정성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야
-내 몸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내 몸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마음은 물론 몸도 함께 되야 참 순종
-마음과 정상만 있으면 된다는 그 말은 옳으나
-묘한 면에서 이중적인 사람이 되게 됨
-마음이 있다면 몸은 따르게 되고
-정성이 있다면 물질도 따르게 되는 것이 이치
-참된 효자라면, 말뿐만이 아닌 물질도 따르게 되는 것처럼
-경제 사정이 넉넉치 못하다면 아주 작게라도 정성을 다할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 진정한 산 제물로 나를 바쳐 드릴려면은
-나의 행위가 따라줘야 가능
-진정한 산 제물 이란, 참제사와 순종과도 같은 의미
-주님께서 정하신 말씀 앞에서 말씀대로만 되어지는 것
-오늘날 많은 교회들의 예배 모습을 살펴보며
-벌써 30년전부터 예배 중에 괴성, 손을 흔들고, 신명풀이, 이성간 섞여있는 인간놀음의 모습들을 보며
-오늘날 예배의 제한이 많은 이유 중, 이런 이유도 있었지 않았을까를 생각 하게 됨
-"주여 주여" 할 지라도 현실 속 주님을 위하는 것이 하나 없다면
-그것은 예배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
-"주여 주여"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굉장히 많음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4. 자기 위치에서 매순간 주어진 하나님의 뜻을 이룸으로 하나님께 영광 되어야
-각 사람마다 날마다 시간마다 환경마다 뜻은 다 다름
-각자 한 사람을 두고도 뜻이
-각 시간마다 다르고, 환경마다 다르고, 대인관계마다 다르고
-뜻은 곧 개별영감
-제사로 말하자면 짐승을 잡은 뒤, 수양의 기름을 드리는 것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생활
-자기에게 주어진 위치에서 자기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때에
-하나님께 영광 되어지게 됨
-엄밀히 말해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위치는 다름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제 딸처럼 생각하며 대하고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친정 어머니 대하듯 상대하는 중에
-하나님의 뜻이 그 속에 많이 있을 것
-자기 위치 속 하나님의 뜻을 찾아 행하는 이 것은 평생을 두고 싸워나가야 되는 일
-뜻도 중요함
-누구의 뜻인가?
-하나님의 뜻인가, 나의 뜻인가 잘 분간하여야
-현실 현실마다 부딪히게 되는 주님의 뜻과 나의 뜻
-주님의 뜻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생각하기를
-상대방의 뜻이냐 나의 뜻이냐를 생각하고
-상대방의 뜻을 헤아린다면 십중팔구 그것이 바로 주님의 뜻
-내가 내 고집만 내세우면, 상대방의 뜻은 무시당하는 것이니
-사람을 상대할 때는 서로 위해주는 것이 주님의 뜻
-"상대방"을 주님이라고 봐도 무방함
5. 순간순간의 행위와 기능이 모여 나라는 신앙인격의 사람으로
-주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부분적인 것이 아닌, 최종적 건설·기능 구원이 천국으로 간다는 것
-하나님 뜻대로 행한 것들이 모여서 그런 사람이 천국에 간다는 의미
-기능구원의 "기능"은 부분부분 , 조각조각의 행위를 말함이 아님
-사람이 이 땅을 살아간 언행심사가 모여서
-만들어진 그 사람의 정도가 천국에 간다는 것
-하나님 뜻을 이뤄드린 요소들만 천국에 간다는 의미
-누군가는 장성한 모습과 기능을 가지고 천국에 가지만
-누군가는 덩치는 크나 기어다니는 갓난아기 수준으로만 천국에 갈수도
-말과 행동을 통해 마지막 그 사람의 수준이 결정되게 됨
결론.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는 노력을 통해 사람 자체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
-본문 , 마 7:21 , 1절을 기억
-말로만 되어지는 구원이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 곧 하나님의 일을 하는 우리가 되어야
-각기 다른 뜻을 생각해야
-금일 (토요일) 은 주일을 준비하는 날이니 또 다른 뜻이 있고
-월요일은 받은 말씀대로 실제 살아나가는 첫 날이니 또 다른 뜻이 있고
-예배가 다가오는 시간이 되면 또 다른 뜻이 있고
-주일은 또 주일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처럼
-해당되는 현실 속 그 뜻을 찾아 실제 행동하는 것이 중요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함으로 결과적으론 그런 사람이 되어져야
-같은 말씀을 읽어도 아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이치나 말씀깨달음은 다를 수가 있다는 것을 기억
-같은 성구와 성경을 읽어도 자기 된 수준에 따라 알아지는 수준도 달라지게 됨
-집회나 양성원에서 듣는 말씀이 바로 그런 말씀들
-같은 말씀임에도 전혀 다른 세계에서 나오는 것들을 우리가 배우고 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