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수새(외형의 보이는 형식 신앙생활보다 중요한 것은 이를 통해 나를 잡아 드리는 실질적인 순종과 청종)
본문 : 삼상 15:22~23
1. 자기잘못을 인정할 줄 알고 고치는 사람이 인격자
-사울에게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
-이 말씀을 자기욕심과 잘못된 뜻으로 하나된 백성들의 욕심으로 인해 거역
-그러기에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시 책망하심
-그러나 하나님 앞 제사드리는 것을 핑계·악용 한 사울
-다 진멸하라 하였으나, 가치 없고 낮은 것만 진멸하고
-좋은 것은 남겨둔 사울
-사무엘에게 사울은
-"원컨대 당신은 여호와께 복을 받으소서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 (삼상 15:13)
-그러자 사무엘이 답하길
-"그러면 내 귀에 들어오는 이 양의 소리와 내게 들리는 소의 소리는 어찜이니이까" (삼상 15:14)
-그러자 사울이 핑계하기를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삼상 15:21)
-사무엘이 이에 대하여 대답해 말한 것이 바로 본문 말씀
-사람이 자기 잘못 지적을 들을 때
-잘못을 아는 것이 중요
-잘못을 알고 이를 돌이켜 회개하는 것이 중요함
-어떤 사람들은 잘못을 뻔히 알면서도, 이를 인정하지도 않고 합리화
-이런저런 핑계만 대는 것은 진실되지 못한 것
-잘못을 인정하고 그 이유도 설명은 하되
-이런저런 핑계로 사울처럼 핑계하는 것은 속이 보이는 외식·합리화·핑계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것을 핑계대는 것은 대단히 나쁜 행동
2. 순종과 제사, 참 제사는 순종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본문을 생각
-순종과 제사를 나란히 두고 비교해보면, 어느것이 비교우위적인지 판가름이 어려움
-기본구원은 기본구원으로 가치있고
-건설구원도 건설구원대로 가치가 있고
-기본구원이 있어야 건설구원도 이 토대 위에서 세워나가고
-건설구원 없는 기본구원은 지옥가는 것보다 훨씬 낫겠으나 "벌거벗은 구원"
-건설구원 하나 없는 기본구원은 "불 가운데서 얻은 구원"
-제사는 주로 기본구원의 의미가 강하고
-순종은 주로 건설구원의 의미가 강함
-물론 제사 자체도 건설구원 의미가 있음
-바른 제사는 곧 순종
-제사와 순종은 사실 알고보면 동의어
-순종 없는 제사는 제사가 아님
-사울은 제사를 핑계 대었으나, 알고보면 사울이 말한 제사는 제사가 아님
-제사의 의미를 알지도 못하면서 제사를 악용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현실 속 제사임에도 그러지 아니하였으니
-사울이 말한 것은 제사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님
-본문의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의미는 바로 그런 의미
-껍데기로 드리는 제사보단 순종이 100배 나음
-순종 없는 예배생활도 마찬가지
-예배를 한 주에 12번 드린다 한들 그 속에 순종이 없다면 예배라 말할 수 없음
-범위 넓혀서 생각해보면, 순종없는 신앙생활도 허울뿐인 신앙생활
-자기 현실 속 말씀순종, 바른 인도와 올바른 지도를 순종해나가는 생활이 없다면
-신앙생활은 다 헛것으로 한 것
-제사 생활을 지속해나가는 것이 바로 순종임을 기억해야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본문은 바로 이런 의미
3. 듣는 것과 수양 기름, 나를 잡아드림으로 말씀 청종하는 생활이 중요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수양의 기름은 가장 좋은 제물
-날 바치고 내게 가장 좋은 것을 바쳐야 되는 것을
-수양의 기름을 바쳐드림으로 대신함
-바른 제사는 제물을 바쳐드리는 중 "원래는 나를 바쳐드려야 하는데" 생각하는 것
-이것이 없다면, 암만 제사를 많이 드린다 한들 참된 제사가 되지 못함
-레위기 17장 "도살법" 연구를 해봄
-결론이 나기를 "짐승을 잡을 때 회막문 앞에서 죽여야 하는 원칙"이 있고
-"첫새끼는 하나님께 드려야 되는 원칙"이 있으나
-거리가 멀고 주신 것이 많아서 다 가지고 오지 못할 때에는
-실행의 면에서, 돈으로 환전해서 들고 올 수 있음
-이 때문에 오늘날까지 유대인들은 귀금속 직종과 금융업에서 강세를 보이고
-주님 초림 시기까지 이런 모습이 이어져서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마 21:12)
-정작 자기자신을 잡아드리는 제사의 참 의미는 망각한 채로
-마치 사울이 말한 핑계와 같은 헛된 제사를, 주님 오시기 전까지 수백 수천년 동안 하니까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말 1:10)
-제사를 지내고도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결국 주님 초림때까지 이어지게 되니 결국 결과적으로 망하게 됨
결론. 현실생활 속 날 잡아 바치는 순종의 바른 제사 드리는 우리 되어야
-본문 (22절) 말씀을 기억
-듣는 것 = 순종 = 청종 임을 기억해야
-날 잡아 고치는 것이 없다면 암만 제사를 잡아 드린다 한들 하나님이 받지 아니하심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가지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살아나가는 우리 되어야
끝.
1. 자기잘못을 인정할 줄 알고 고치는 사람이 인격자
-사울에게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
-이 말씀을 자기욕심과 잘못된 뜻으로 하나된 백성들의 욕심으로 인해 거역
-그러기에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시 책망하심
-그러나 하나님 앞 제사드리는 것을 핑계·악용 한 사울
-다 진멸하라 하였으나, 가치 없고 낮은 것만 진멸하고
-좋은 것은 남겨둔 사울
-사무엘에게 사울은
-"원컨대 당신은 여호와께 복을 받으소서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 (삼상 15:13)
-그러자 사무엘이 답하길
-"그러면 내 귀에 들어오는 이 양의 소리와 내게 들리는 소의 소리는 어찜이니이까" (삼상 15:14)
-그러자 사울이 핑계하기를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삼상 15:21)
-사무엘이 이에 대하여 대답해 말한 것이 바로 본문 말씀
-사람이 자기 잘못 지적을 들을 때
-잘못을 아는 것이 중요
-잘못을 알고 이를 돌이켜 회개하는 것이 중요함
-어떤 사람들은 잘못을 뻔히 알면서도, 이를 인정하지도 않고 합리화
-이런저런 핑계만 대는 것은 진실되지 못한 것
-잘못을 인정하고 그 이유도 설명은 하되
-이런저런 핑계로 사울처럼 핑계하는 것은 속이 보이는 외식·합리화·핑계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것을 핑계대는 것은 대단히 나쁜 행동
2. 순종과 제사, 참 제사는 순종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본문을 생각
-순종과 제사를 나란히 두고 비교해보면, 어느것이 비교우위적인지 판가름이 어려움
-기본구원은 기본구원으로 가치있고
-건설구원도 건설구원대로 가치가 있고
-기본구원이 있어야 건설구원도 이 토대 위에서 세워나가고
-건설구원 없는 기본구원은 지옥가는 것보다 훨씬 낫겠으나 "벌거벗은 구원"
-건설구원 하나 없는 기본구원은 "불 가운데서 얻은 구원"
-제사는 주로 기본구원의 의미가 강하고
-순종은 주로 건설구원의 의미가 강함
-물론 제사 자체도 건설구원 의미가 있음
-바른 제사는 곧 순종
-제사와 순종은 사실 알고보면 동의어
-순종 없는 제사는 제사가 아님
-사울은 제사를 핑계 대었으나, 알고보면 사울이 말한 제사는 제사가 아님
-제사의 의미를 알지도 못하면서 제사를 악용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현실 속 제사임에도 그러지 아니하였으니
-사울이 말한 것은 제사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님
-본문의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의미는 바로 그런 의미
-껍데기로 드리는 제사보단 순종이 100배 나음
-순종 없는 예배생활도 마찬가지
-예배를 한 주에 12번 드린다 한들 그 속에 순종이 없다면 예배라 말할 수 없음
-범위 넓혀서 생각해보면, 순종없는 신앙생활도 허울뿐인 신앙생활
-자기 현실 속 말씀순종, 바른 인도와 올바른 지도를 순종해나가는 생활이 없다면
-신앙생활은 다 헛것으로 한 것
-제사 생활을 지속해나가는 것이 바로 순종임을 기억해야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본문은 바로 이런 의미
3. 듣는 것과 수양 기름, 나를 잡아드림으로 말씀 청종하는 생활이 중요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수양의 기름은 가장 좋은 제물
-날 바치고 내게 가장 좋은 것을 바쳐야 되는 것을
-수양의 기름을 바쳐드림으로 대신함
-바른 제사는 제물을 바쳐드리는 중 "원래는 나를 바쳐드려야 하는데" 생각하는 것
-이것이 없다면, 암만 제사를 많이 드린다 한들 참된 제사가 되지 못함
-레위기 17장 "도살법" 연구를 해봄
-결론이 나기를 "짐승을 잡을 때 회막문 앞에서 죽여야 하는 원칙"이 있고
-"첫새끼는 하나님께 드려야 되는 원칙"이 있으나
-거리가 멀고 주신 것이 많아서 다 가지고 오지 못할 때에는
-실행의 면에서, 돈으로 환전해서 들고 올 수 있음
-이 때문에 오늘날까지 유대인들은 귀금속 직종과 금융업에서 강세를 보이고
-주님 초림 시기까지 이런 모습이 이어져서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마 21:12)
-정작 자기자신을 잡아드리는 제사의 참 의미는 망각한 채로
-마치 사울이 말한 핑계와 같은 헛된 제사를, 주님 오시기 전까지 수백 수천년 동안 하니까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말 1:10)
-제사를 지내고도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결국 주님 초림때까지 이어지게 되니 결국 결과적으로 망하게 됨
결론. 현실생활 속 날 잡아 바치는 순종의 바른 제사 드리는 우리 되어야
-본문 (22절) 말씀을 기억
-듣는 것 = 순종 = 청종 임을 기억해야
-날 잡아 고치는 것이 없다면 암만 제사를 잡아 드린다 한들 하나님이 받지 아니하심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가지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살아나가는 우리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