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금새(옹졸한 제 지식·주관에 갇힌 스스로 만든 지옥에서 벗어나 넓고 객관적인 대인관계와 하나님께 순종을 배워야)
본문 : 삼상 15:23
1. 거역의 이유, 자기한테 좋다고 생각되니 말씀을 거역
-사람이 거역을 할 때에 모습을 생각
-거역의 반댓말은 순종
-부모의 말씀을 자녀가 거역
-신앙지도자의 말씀을 교인이나 아랫사람이 거역
-현실생활을 살아가며 신앙양심의 소리를 스스로 거역
-왜 그리들 거역을 하는지에 대해 생각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것이 남이 시키는 것보다 낫다 생각하였기 때문
-자기 생각에 좋기에 따르고, 좋기에 저대로 행하는 것
-거역하고 싶어서 거역하는 것이 아닌
-자기 생각에 그것이 좋다 판단하였기 때문에 거역으로 이어지는 것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자기위주이기에
-부모나 신앙지도자의 말씀에도 자기 유익과 저 좋은 것을 기준으로 판단
-자기가 좋으냐 안 좋으냐가 판단과 처리의 관건
-순종과 거역은 반대의 개념 (그 행동과 결과까지도 반대)
-거역은 말을 듣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고
-순종은 그 말을 듣고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
2. 앞선 사람의 말을 거역하는 것은 곧 그 사람에 대한 무시
-부모의 말씀을 자녀가 순종하지 않는 것은
-바로 부모를 부모로 인정하지 않는 행위
-부모가 다 옳지는 않겠으나 신앙의 정상적인 부모의 경우에는
-말씀하시는 것이 옳을 터이니, 그대로 따라가면 되겠으나
-철이 없고 어리석은 자식들이 이를 거역
-제 생각·주관·판단·지식에 붙들려서 거역
-자기가 세상지식에는 앞설지 모르겠으나
-살아온 세월과 경험에 있어선 부모를 이기지 못할 것이고
-또 아직 결혼하지 아니하고, 또 자식을 낳아 길러보지 않았으니 (※ 위치조정 / 결론 → 2)
-부모된 심정을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역
-이를 두고보는 부모의 심정은 참 타들어가는 심정
-하나님의 심정은 더욱 타들어가시는 심정일 것
3. 합리적이지 않은 미신적 거역, 자기주관·중심의 어리석음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사술 이란 미신적 방법을 의미
-정당한 반대가 아닌, 합리적이지도 과학적이지도 않고
-근거·논리·이치도 없으며
-실상도 결과도 존재하지 않는 것
-마치 나무나 돌을 붙들고 신이라고 섬기는 것과 동일
-참으로 기가 막히는 일이 아닐 수가 없음
-오늘날은 신·불신 여하를 막론하고,
-불신자조차도 미신을 믿지 아니함
-요새는 불신자들 제사도 화상으로 드린다고 들었음, 사실상 형식뿐인 제사
-과거에는 돌이나 나무, 바다를 보고도 비는 미신적 행위가 많았으나 오늘날은 없음
-과학이 발달하고, 지식이 성장하면 사람들 수준도 올라가야 되는데
-사람들 수준에 있어서는 오히려 과거보다 더욱 퇴보하고, 짐승처럼 되어진 오늘날 세상
-참으로 이상한 일
-사람이 자연을 공부하면 하나님이 그 속에 숨겨두신 이치를 알아 똑똑해지는데
-책속에 파묻혀 공부만 하다보면 사람이 어리석어지고 멍청해짐
-사람이 말씀대로 실천을 하며 신앙생활을 하면 지혜로운 신앙의 사람이 되는데
-신학교에 들어가 신학책을 붙들고 있으면, 신앙이 다 죽어버림
-신앙은 올바른 말씀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
-거역은 사술의 죄와 같음
-근거도 논리도, 실상도 결과도 없는 거역을 하는 것은 아무런 실체도 없는 미신을 섬기는 것과 같음
4. 감성보다는 이성, 자기 주관보다는 객관이 앞서는 우리가 되어야
-"완고" , 완고란 고집불통을 말함
-자기주장만 할 줄 알고 논리가 통하지 않는 사람
-사람은 이성과 감성이 있는데
-감성보다 이성이 앞서야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면 동물 수준으로 판단
-이성보다 감성이 앞선 문제로 인하여 여러 사회적 문제들도 발생
-사람은 누구나 어리석음
-그것은 우리들도 마찬가지
5. 알고도 실패하는 것이 사람, 그러기에 충고를 듣고 객관을 늘 살펴야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유다서 5절)
-경제 성공하는 방법을, 가정이 평안한 방법을, 학교성적 1등하는 방법을
-몰라서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님
-알고도 하지 못하는 것
-정확히 확실하게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척 하기에 실패
-정확하고 확실하게 아는 것이 대단히 중요
-거역이 계속되어서 완고하게 되어지면,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
-사람 간에도 그러하고, 하나님을 상대하는 면에서도 그러하고
-순종이 없이 자기주장만 내세워선 안 됨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육신을 따라 완고해지는 것
-너무 융통성이 넘쳐서 합의·양보·타협만 하다가 인본주의로 추락하는 것도 문제
-내 생각이 있으면 상대 생각도 있고, 내 주장이 있으면 상대방 주장도 있는데
-이런 것의 대조나 비교도 없이, 논리도 없이
-객관은 하나 없이 자기주관에만 갇혀서 완고해지는 것도 문제
-완고는 곧 미신적인 행위
-이는 곧 사술의 죄, 이것이 심해지면 사신우상을 섬기는 우상숭배의 죄
-과거 우상이 되었던 "나무"의 위치에, 오늘날에는 "나"를 갖다 넣은 것
-객관에만 흔들리는 것도 문제이지만
-객관 하나 없이 자기주관만 있는 것은 감옥, 가장 큰 악
-이것이 심해지면 가장 큰 지옥이 됨
결론. 거역을 버리고 오직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자세,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야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삼상 15:23)
-순종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마음 속에 이를 늘 염두하고 살아가야
-"순종하는 자세"가 좋음
-내가 부족해서 잘 모를지라도
-내 주관을 떠나서 넓게 바라보면
-하나님은 무한한 지능을 가지신 분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말씀
-사람의 말도 옳은 말이면 순종을 해야하겠으며
-하나님의 말씀에는 무조건 순종해야 함
-추호라도 거역은 하지 말아야
-끊임없이 자기 속 옛사람과 싸우며 자기를 부인해야지만 순종이 가능
-자기를 버리지 않으면 순종은 어려움
끝.
1. 거역의 이유, 자기한테 좋다고 생각되니 말씀을 거역
-사람이 거역을 할 때에 모습을 생각
-거역의 반댓말은 순종
-부모의 말씀을 자녀가 거역
-신앙지도자의 말씀을 교인이나 아랫사람이 거역
-현실생활을 살아가며 신앙양심의 소리를 스스로 거역
-왜 그리들 거역을 하는지에 대해 생각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것이 남이 시키는 것보다 낫다 생각하였기 때문
-자기 생각에 좋기에 따르고, 좋기에 저대로 행하는 것
-거역하고 싶어서 거역하는 것이 아닌
-자기 생각에 그것이 좋다 판단하였기 때문에 거역으로 이어지는 것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자기위주이기에
-부모나 신앙지도자의 말씀에도 자기 유익과 저 좋은 것을 기준으로 판단
-자기가 좋으냐 안 좋으냐가 판단과 처리의 관건
-순종과 거역은 반대의 개념 (그 행동과 결과까지도 반대)
-거역은 말을 듣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고
-순종은 그 말을 듣고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
2. 앞선 사람의 말을 거역하는 것은 곧 그 사람에 대한 무시
-부모의 말씀을 자녀가 순종하지 않는 것은
-바로 부모를 부모로 인정하지 않는 행위
-부모가 다 옳지는 않겠으나 신앙의 정상적인 부모의 경우에는
-말씀하시는 것이 옳을 터이니, 그대로 따라가면 되겠으나
-철이 없고 어리석은 자식들이 이를 거역
-제 생각·주관·판단·지식에 붙들려서 거역
-자기가 세상지식에는 앞설지 모르겠으나
-살아온 세월과 경험에 있어선 부모를 이기지 못할 것이고
-또 아직 결혼하지 아니하고, 또 자식을 낳아 길러보지 않았으니 (※ 위치조정 / 결론 → 2)
-부모된 심정을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역
-이를 두고보는 부모의 심정은 참 타들어가는 심정
-하나님의 심정은 더욱 타들어가시는 심정일 것
3. 합리적이지 않은 미신적 거역, 자기주관·중심의 어리석음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사술 이란 미신적 방법을 의미
-정당한 반대가 아닌, 합리적이지도 과학적이지도 않고
-근거·논리·이치도 없으며
-실상도 결과도 존재하지 않는 것
-마치 나무나 돌을 붙들고 신이라고 섬기는 것과 동일
-참으로 기가 막히는 일이 아닐 수가 없음
-오늘날은 신·불신 여하를 막론하고,
-불신자조차도 미신을 믿지 아니함
-요새는 불신자들 제사도 화상으로 드린다고 들었음, 사실상 형식뿐인 제사
-과거에는 돌이나 나무, 바다를 보고도 비는 미신적 행위가 많았으나 오늘날은 없음
-과학이 발달하고, 지식이 성장하면 사람들 수준도 올라가야 되는데
-사람들 수준에 있어서는 오히려 과거보다 더욱 퇴보하고, 짐승처럼 되어진 오늘날 세상
-참으로 이상한 일
-사람이 자연을 공부하면 하나님이 그 속에 숨겨두신 이치를 알아 똑똑해지는데
-책속에 파묻혀 공부만 하다보면 사람이 어리석어지고 멍청해짐
-사람이 말씀대로 실천을 하며 신앙생활을 하면 지혜로운 신앙의 사람이 되는데
-신학교에 들어가 신학책을 붙들고 있으면, 신앙이 다 죽어버림
-신앙은 올바른 말씀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
-거역은 사술의 죄와 같음
-근거도 논리도, 실상도 결과도 없는 거역을 하는 것은 아무런 실체도 없는 미신을 섬기는 것과 같음
4. 감성보다는 이성, 자기 주관보다는 객관이 앞서는 우리가 되어야
-"완고" , 완고란 고집불통을 말함
-자기주장만 할 줄 알고 논리가 통하지 않는 사람
-사람은 이성과 감성이 있는데
-감성보다 이성이 앞서야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면 동물 수준으로 판단
-이성보다 감성이 앞선 문제로 인하여 여러 사회적 문제들도 발생
-사람은 누구나 어리석음
-그것은 우리들도 마찬가지
5. 알고도 실패하는 것이 사람, 그러기에 충고를 듣고 객관을 늘 살펴야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유다서 5절)
-경제 성공하는 방법을, 가정이 평안한 방법을, 학교성적 1등하는 방법을
-몰라서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님
-알고도 하지 못하는 것
-정확히 확실하게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척 하기에 실패
-정확하고 확실하게 아는 것이 대단히 중요
-거역이 계속되어서 완고하게 되어지면,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
-사람 간에도 그러하고, 하나님을 상대하는 면에서도 그러하고
-순종이 없이 자기주장만 내세워선 안 됨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육신을 따라 완고해지는 것
-너무 융통성이 넘쳐서 합의·양보·타협만 하다가 인본주의로 추락하는 것도 문제
-내 생각이 있으면 상대 생각도 있고, 내 주장이 있으면 상대방 주장도 있는데
-이런 것의 대조나 비교도 없이, 논리도 없이
-객관은 하나 없이 자기주관에만 갇혀서 완고해지는 것도 문제
-완고는 곧 미신적인 행위
-이는 곧 사술의 죄, 이것이 심해지면 사신우상을 섬기는 우상숭배의 죄
-과거 우상이 되었던 "나무"의 위치에, 오늘날에는 "나"를 갖다 넣은 것
-객관에만 흔들리는 것도 문제이지만
-객관 하나 없이 자기주관만 있는 것은 감옥, 가장 큰 악
-이것이 심해지면 가장 큰 지옥이 됨
결론. 거역을 버리고 오직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자세,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야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삼상 15:23)
-순종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마음 속에 이를 늘 염두하고 살아가야
-"순종하는 자세"가 좋음
-내가 부족해서 잘 모를지라도
-내 주관을 떠나서 넓게 바라보면
-하나님은 무한한 지능을 가지신 분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말씀
-사람의 말도 옳은 말이면 순종을 해야하겠으며
-하나님의 말씀에는 무조건 순종해야 함
-추호라도 거역은 하지 말아야
-끊임없이 자기 속 옛사람과 싸우며 자기를 부인해야지만 순종이 가능
-자기를 버리지 않으면 순종은 어려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