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수새(말씀에 무감각해진 신앙의 문둥병 "죄", 잘 믿어보려다 치우친 "종기"를 조심하여 정로의 신앙으로)
본문 : 집회재독 (8/4)
1. 부부·이성간의 위치, 아무리 못난 상대방이라도 너그럽게 인도해줘야
-아무리 속살이 아름답다 한들 밖에 나오면 안되는 것이고
-아무리 피부가 못났다고 한들 밖에 있어야만 되는 것
-아무리 못나고 실력없는 남자라 한들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머리로 세운, 머리로 장차 세우실 남자의 위치
-사울의 딸 미갈
-요즘 말하는 '공주병'의 그런 공주가 아니라
-진짜 대왕 사울의 공주 미갈
-그런 미갈과 결혼한 것은 목동 다윗
-과거 목동은 험한 직업, 천한 신분, 못난 시골뜨기
-그러나 다윗은 장차 하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세우실 다윗
-처음에는 다윗을 잘 대우하는 듯 싶다가
-다윗이 이후 왕이 된 이후, 예루살렘으로 하나님의 궤를 들고 들어올 적
-위에서 내려다보다 다윗을 업신여기게 된 미갈
-"나는 공주 출신, 너는 천한 목동 출신" 생각이 저변 속에 깔려있었던 미갈
-그런 생각 속에서 나온 무시와 멸시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시어 벌을 주시니
-미갈은 평생을 두고 자식을 가지지 못함
-오늘날은 남자 업신 여겨도 자식들 잘만 가지던데?
-육체 자식은 낳지만, 하나님 앞에서 아들노릇할 자식은 낳지 못한다는 의미
-오늘날 시대적 국가적 상황적으로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앞서는 것이 사실
-육사·공사·해병 학도, 모든 지표들에서 여성들이 수석
-남자들이 밑에 내려가있으니 발톱의 때만도 생각치 아니하고 무시할 수 있으나
-그러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나을 것
2. 사라의 사례로 바라본 부부 상대법, 못나 보여도 상호간 귀하게 여기는 자세
-역사 상 가장 유명한 여자가 사라
-남편 아브라함보다도 유력했던 사라
-가나안에서 살다가 경제 궁핍이 오자 애굽으로 내려간 두 부부
-부부가 내려갈 때, 대국 애굽의 바로 왕이 부부를 보드만
-남자는 쓸 것도 없고 여자는 쓸모 있어 보이니 데려오라 지시
-그정도로 잘난 사람이었던 사라
-그랬던 사라가 죽는 날까지 제 남편을 부르던 호칭
-"주여", "주님"
-말로는 이리 하기 곤란하더라도 마음 속으론 이런 마음을 가지고 상대하는 것이 지혜
-상대가 왕이 되면 나는 왕비가 되는 것이고
-상대가 종이 된다면 나도 종이 되는 부부 한몸의 원리를 생각하며
-내가 상대를 질끈 밟으면 그게 내가 올라가는 길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알고보면 같이 추락하는 길
-마치 자기 머리에다 대고 자해하는 것과도 같을 것
3. 말씀에 무감각 불치병 "죄" , 한번의 경험은 이해 되나 지속이 되면 큰 문제
-이런 말씀들이 무감각 해지면 문둥병에 걸린 것
-육체의 문둥병은 신앙으로 말하자면 죄의 병
-죄가 있으니 말씀에 무감각
-신앙 인격은 불신자 수준이 되어버리고
-이렇게 된 한 명이 두명, 세명 계속 감염을 시키다 보니
-오늘날 공회전체적으로도 우려스러운 상황이 온 것이 아닌가 생각
-"제사장이"
-제사장이 봐야 문제가 보임
-신앙에 앞선 남이 봐야 신앙 문제가 보이고, 자기 속 앞선 신앙 장점이 봐야 단점이 보임
-진단해보아 변질·변색이 확인된다면 "부정하다" 말하여야
-그 다음엔 가두지 말고 풀어줄 것
-어떤 의미인지?
-나병이 온 몸이 다 퍼졌으면 , 더이상 진행될 것 조차 남지 않았다면
-나병이 그 사람을 다 잡아먹은 것이니 풀어줘라는 말씀
-이미 그 사람은 나병으로 인해 끝나 버렸으니 손대지 말라는 말씀
-"난육의 변화를 보아" 생살이 다시 돋아난다면 괜찮음
-"난육이 다시 희어지면" 다시 병이 재발된 것
-병에 걸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병의 진행과 악화의 정도
-질병에 걸렸다가 고생하고, 이제는 나은 사람의 경우
-"정하다' 말할 수 있는 것
4. 신앙인격의 변질·변색, 오늘날 교계 상황으로 바라본 치우침의 "종기"
-피부가 솟구쳐 올라왔다면 종기
-올라왔다 내려가면 되는데, 아예 종기가 생김
-종기가 나은 것 같았으나 환처를 보니까
-"흰점이 생기고 색점이 생겼으면"
-"피부보다 얕고 심지어 털이 희어졌으면"
-종기로 시작해서 문둥병 환처가 됨
-피부가 뭉쳐지면 종기
-진리로 잘 믿어보려고, 진리로 하나 되기 위해 진리로만 나아가다가
-너무 지나쳐 버리면 율법이 되어버리고 "종기"
-성령에 붙들려 찬송, 성령에 붙들린 열심을 내다가
-너무 지나쳐 나중에는 성령인지 주관인지도 헷갈리는 수준이 되어버리면 "종기"
-진리만 강조하고 진리만 있다는 것은 율법
-진리는 간데 없고 성령만 강조하는 것은 솟구친 것
-순복음 교회 자체가 죄는 절대 아님
-우리보다 열심과 충성이 넘치는 사람들도 많은 교회
-그러나 그들 스스로 말하기를 교리는 5가지만 알면 된다 말함
-학교 학생이 학교과목이 10가지 인데 5가지만 알면 된다 말한다면?
-세상에서도 과학·물리 이치가 몇가지인데, 5가지만 알면 된다?
-내가 아직은 부족하고 몰라서 5가지만 안다, 하지만 장차 계속 배워나갈 것이다
-이렇게 말한다면 아름다운 말이 될 것인데
-성령, 성령만 강조하다보니 진리는 간데 없고
-성령만 강조하다 보니 솟구치게 됨
-장로교는 반대로 "성령은 귀신 소리, 진리만 강조"
-진리의 말씀만 강조하다 보니, 성령은 2000년 전 이미 끝이 나버렸다 하는 것이 문제
-진리 속에 성령이 역사하시고, 진리와 성령은 떼놓을 수 없다, 동시에 붙든 것이 공회
-참으로 아름다운 말이 아닐런지
-공회는 진리로 시작해서 성령께서 말씀의 깨달음을 주시고
-말씀 안에서의 성령이 맞지 진리 없는 성령은 잘못된 것이라
-진리만 강조하다 보니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이미 끝이 났다, 이제는 없다 말하는 장로교
-성령만 강조하다 보니 성령 못 받으면 지옥간다 말하는 순복음
-우리는 장로교도 순복음도 아니기 때문에
-"예수교 장로회"
-장로교에서 출발하여 뒤에 이름이 하나 더 붙음
-"에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알고보면 참으로 멋있는 이름
-남들이 욕을 하던가 말던가 자기 이름은 자기가 멋있어야지
-장로교 목사님은 장로교 노래를 부르고, 감리교 목사님은 감리교 찬양을 부르듯
-공회 목사님이라면 공회가 좋다 해야 공회 다움
-공회 이름을 슬금 슬금 묵혀버리고 흐리면 교단을 바꿔야 되는 문제
5. 잘 믿어보려다가 되려 신앙의 후퇴, 교계의 실례를 두고 살펴보는 "종기"
-피부가 뭉쳐지며 비정상적 솟구친 종기
-종기가 지나간 자리 변질·변색이 되어진다면 문둥병
-장로교 너무 시시하다 보니 기도 열심 내기 위해서
-통성기도 소리 내서 하고, 박수치며 찬송도 하고
-그럴 수도 있는 문제
-그러나 박수치며 찬송만 찬송이고, 박수 안치면 찬송 아니다
-여기까지 나가면 문둥병인가 들여다 봐야
-변색이 되어짐
-흰색 이란 원색이 아예 없어진 변색
-불그스름한 색이란 진노와 감정으로 변색
-증오의 감정이 눌러앉아 아예 증오의 사람이 되어버리면
-흰점이 생기거나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긴 것
-박수도 치고 통성기도도 하는 장로교, 그럴 수도 있음
-그런데 그런 경우를 보면 방언도 함
-방언도 할 수는 있는데, 방언 하면 잘 믿는 사람이고 안 하면 불신자라 말한다면
-장로교 신앙에서 올라가려다 되려 원래보다 내려가게 된 것
-올라가려 뭉쳤으나 지나고 보니 내려가게 되었다면 문제
-부부·직장·가정 많은 면에서 생각을 해볼 문제
결론. 배운 귀한 집회말씀, 단순 지식이 아닌 실제 내 생활의 복음을 받아들여야
-11장 음식을 배움,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 구분
-12장, 잘 먹고 잘 살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생명 가지는 것이 유익
-지금은 없더라도 장차 좋게·많이 갖게 되길 소원해야
-13장, 새 생명이 태어났으나 살다보니 접촉 중 변질과 변색
-원래신앙보다 내려갔다면 회개하고 원래대로 고쳐야
-잘 믿어보려다가 변색·변질되고 내려가게 된 종기를 공부
-신앙의 문둥병은 "죄"
-우린 종기가 없는지를 생각해보고
-단순 지식적으로만 말씀을 받아들일 것이 아닌
-실제 우리 생활 속 복음으로서
-나를 고치는 내 복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
끝.
1. 부부·이성간의 위치, 아무리 못난 상대방이라도 너그럽게 인도해줘야
-아무리 속살이 아름답다 한들 밖에 나오면 안되는 것이고
-아무리 피부가 못났다고 한들 밖에 있어야만 되는 것
-아무리 못나고 실력없는 남자라 한들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머리로 세운, 머리로 장차 세우실 남자의 위치
-사울의 딸 미갈
-요즘 말하는 '공주병'의 그런 공주가 아니라
-진짜 대왕 사울의 공주 미갈
-그런 미갈과 결혼한 것은 목동 다윗
-과거 목동은 험한 직업, 천한 신분, 못난 시골뜨기
-그러나 다윗은 장차 하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세우실 다윗
-처음에는 다윗을 잘 대우하는 듯 싶다가
-다윗이 이후 왕이 된 이후, 예루살렘으로 하나님의 궤를 들고 들어올 적
-위에서 내려다보다 다윗을 업신여기게 된 미갈
-"나는 공주 출신, 너는 천한 목동 출신" 생각이 저변 속에 깔려있었던 미갈
-그런 생각 속에서 나온 무시와 멸시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시어 벌을 주시니
-미갈은 평생을 두고 자식을 가지지 못함
-오늘날은 남자 업신 여겨도 자식들 잘만 가지던데?
-육체 자식은 낳지만, 하나님 앞에서 아들노릇할 자식은 낳지 못한다는 의미
-오늘날 시대적 국가적 상황적으로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앞서는 것이 사실
-육사·공사·해병 학도, 모든 지표들에서 여성들이 수석
-남자들이 밑에 내려가있으니 발톱의 때만도 생각치 아니하고 무시할 수 있으나
-그러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나을 것
2. 사라의 사례로 바라본 부부 상대법, 못나 보여도 상호간 귀하게 여기는 자세
-역사 상 가장 유명한 여자가 사라
-남편 아브라함보다도 유력했던 사라
-가나안에서 살다가 경제 궁핍이 오자 애굽으로 내려간 두 부부
-부부가 내려갈 때, 대국 애굽의 바로 왕이 부부를 보드만
-남자는 쓸 것도 없고 여자는 쓸모 있어 보이니 데려오라 지시
-그정도로 잘난 사람이었던 사라
-그랬던 사라가 죽는 날까지 제 남편을 부르던 호칭
-"주여", "주님"
-말로는 이리 하기 곤란하더라도 마음 속으론 이런 마음을 가지고 상대하는 것이 지혜
-상대가 왕이 되면 나는 왕비가 되는 것이고
-상대가 종이 된다면 나도 종이 되는 부부 한몸의 원리를 생각하며
-내가 상대를 질끈 밟으면 그게 내가 올라가는 길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알고보면 같이 추락하는 길
-마치 자기 머리에다 대고 자해하는 것과도 같을 것
3. 말씀에 무감각 불치병 "죄" , 한번의 경험은 이해 되나 지속이 되면 큰 문제
-이런 말씀들이 무감각 해지면 문둥병에 걸린 것
-육체의 문둥병은 신앙으로 말하자면 죄의 병
-죄가 있으니 말씀에 무감각
-신앙 인격은 불신자 수준이 되어버리고
-이렇게 된 한 명이 두명, 세명 계속 감염을 시키다 보니
-오늘날 공회전체적으로도 우려스러운 상황이 온 것이 아닌가 생각
-"제사장이"
-제사장이 봐야 문제가 보임
-신앙에 앞선 남이 봐야 신앙 문제가 보이고, 자기 속 앞선 신앙 장점이 봐야 단점이 보임
-진단해보아 변질·변색이 확인된다면 "부정하다" 말하여야
-그 다음엔 가두지 말고 풀어줄 것
-어떤 의미인지?
-나병이 온 몸이 다 퍼졌으면 , 더이상 진행될 것 조차 남지 않았다면
-나병이 그 사람을 다 잡아먹은 것이니 풀어줘라는 말씀
-이미 그 사람은 나병으로 인해 끝나 버렸으니 손대지 말라는 말씀
-"난육의 변화를 보아" 생살이 다시 돋아난다면 괜찮음
-"난육이 다시 희어지면" 다시 병이 재발된 것
-병에 걸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병의 진행과 악화의 정도
-질병에 걸렸다가 고생하고, 이제는 나은 사람의 경우
-"정하다' 말할 수 있는 것
4. 신앙인격의 변질·변색, 오늘날 교계 상황으로 바라본 치우침의 "종기"
-피부가 솟구쳐 올라왔다면 종기
-올라왔다 내려가면 되는데, 아예 종기가 생김
-종기가 나은 것 같았으나 환처를 보니까
-"흰점이 생기고 색점이 생겼으면"
-"피부보다 얕고 심지어 털이 희어졌으면"
-종기로 시작해서 문둥병 환처가 됨
-피부가 뭉쳐지면 종기
-진리로 잘 믿어보려고, 진리로 하나 되기 위해 진리로만 나아가다가
-너무 지나쳐 버리면 율법이 되어버리고 "종기"
-성령에 붙들려 찬송, 성령에 붙들린 열심을 내다가
-너무 지나쳐 나중에는 성령인지 주관인지도 헷갈리는 수준이 되어버리면 "종기"
-진리만 강조하고 진리만 있다는 것은 율법
-진리는 간데 없고 성령만 강조하는 것은 솟구친 것
-순복음 교회 자체가 죄는 절대 아님
-우리보다 열심과 충성이 넘치는 사람들도 많은 교회
-그러나 그들 스스로 말하기를 교리는 5가지만 알면 된다 말함
-학교 학생이 학교과목이 10가지 인데 5가지만 알면 된다 말한다면?
-세상에서도 과학·물리 이치가 몇가지인데, 5가지만 알면 된다?
-내가 아직은 부족하고 몰라서 5가지만 안다, 하지만 장차 계속 배워나갈 것이다
-이렇게 말한다면 아름다운 말이 될 것인데
-성령, 성령만 강조하다보니 진리는 간데 없고
-성령만 강조하다 보니 솟구치게 됨
-장로교는 반대로 "성령은 귀신 소리, 진리만 강조"
-진리의 말씀만 강조하다 보니, 성령은 2000년 전 이미 끝이 나버렸다 하는 것이 문제
-진리 속에 성령이 역사하시고, 진리와 성령은 떼놓을 수 없다, 동시에 붙든 것이 공회
-참으로 아름다운 말이 아닐런지
-공회는 진리로 시작해서 성령께서 말씀의 깨달음을 주시고
-말씀 안에서의 성령이 맞지 진리 없는 성령은 잘못된 것이라
-진리만 강조하다 보니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이미 끝이 났다, 이제는 없다 말하는 장로교
-성령만 강조하다 보니 성령 못 받으면 지옥간다 말하는 순복음
-우리는 장로교도 순복음도 아니기 때문에
-"예수교 장로회"
-장로교에서 출발하여 뒤에 이름이 하나 더 붙음
-"에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알고보면 참으로 멋있는 이름
-남들이 욕을 하던가 말던가 자기 이름은 자기가 멋있어야지
-장로교 목사님은 장로교 노래를 부르고, 감리교 목사님은 감리교 찬양을 부르듯
-공회 목사님이라면 공회가 좋다 해야 공회 다움
-공회 이름을 슬금 슬금 묵혀버리고 흐리면 교단을 바꿔야 되는 문제
5. 잘 믿어보려다가 되려 신앙의 후퇴, 교계의 실례를 두고 살펴보는 "종기"
-피부가 뭉쳐지며 비정상적 솟구친 종기
-종기가 지나간 자리 변질·변색이 되어진다면 문둥병
-장로교 너무 시시하다 보니 기도 열심 내기 위해서
-통성기도 소리 내서 하고, 박수치며 찬송도 하고
-그럴 수도 있는 문제
-그러나 박수치며 찬송만 찬송이고, 박수 안치면 찬송 아니다
-여기까지 나가면 문둥병인가 들여다 봐야
-변색이 되어짐
-흰색 이란 원색이 아예 없어진 변색
-불그스름한 색이란 진노와 감정으로 변색
-증오의 감정이 눌러앉아 아예 증오의 사람이 되어버리면
-흰점이 생기거나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긴 것
-박수도 치고 통성기도도 하는 장로교, 그럴 수도 있음
-그런데 그런 경우를 보면 방언도 함
-방언도 할 수는 있는데, 방언 하면 잘 믿는 사람이고 안 하면 불신자라 말한다면
-장로교 신앙에서 올라가려다 되려 원래보다 내려가게 된 것
-올라가려 뭉쳤으나 지나고 보니 내려가게 되었다면 문제
-부부·직장·가정 많은 면에서 생각을 해볼 문제
결론. 배운 귀한 집회말씀, 단순 지식이 아닌 실제 내 생활의 복음을 받아들여야
-11장 음식을 배움,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 구분
-12장, 잘 먹고 잘 살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생명 가지는 것이 유익
-지금은 없더라도 장차 좋게·많이 갖게 되길 소원해야
-13장, 새 생명이 태어났으나 살다보니 접촉 중 변질과 변색
-원래신앙보다 내려갔다면 회개하고 원래대로 고쳐야
-잘 믿어보려다가 변색·변질되고 내려가게 된 종기를 공부
-신앙의 문둥병은 "죄"
-우린 종기가 없는지를 생각해보고
-단순 지식적으로만 말씀을 받아들일 것이 아닌
-실제 우리 생활 속 복음으로서
-나를 고치는 내 복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