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월새(원래 자기 신앙의 색깔을 잃어버려 고착화 되기 전, 미리 앞선 신앙의 사람·자기 속 앞선 신앙 요소 통해 돌아봐야)
본문 : 집회재독 말씀 (8/4 화새)
1. 교단과 노선의 변질을 통해 살펴본 원래 자기신앙의 변색
-피부는 원색이 있음
-신앙의 원래 색이 달라지게 되면
-장로교는 목회자가 대통령, 장로가 국회의원 같은 위치
-원래 알고는 있어야 되는 사실
-목회자와 장로, 두 사람에게 전부를 다 맡김
-그런데 이것이 싫어 교인들이 다 판단하겠다 한다면?
-장로교 에서 회개를 해야 함
-회개하고 교단과 노선을 교체해야
-침례교는 500년전 시작할 때부터
-"너나 나나 하나님 앞에 같은 하나님 아들" 이란 정신으로써
-목회자도, 장로도, 집사도 없는 교단
-그런데 침례교 교회 중에서 목회자, 장로, 집사가 없는 곳이 있던가 생각
-만약 있다면 그것은 원래 침례교에서 변색
-침례교에서는 모든 교인들이 서로를 "형제·자매"로 통칭
-만약 장로교에서도 "형제·자매"라고 서로 통칭한다면
-그것은 신사적인 것이 아닌 원래 장로교에서 변색
-순복음 교회는 박수치고 뛰고 구르고
-예배시간 잠잘 틈을 주지 않을 정도로 열심을 냄
-장로교는 원래 우리가 지금 하는 예배방식 그대로
-말씀을 차분히 배우고, 어렵고 높은 말씀을 공부하면서
-들으며 스스로도 돌아보고 어찌 살아 나가야 되는가 생각하는 교단
-말씀이 어렵다 보니 잠이 올 수도 있고 집중이 어렵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장로교가 박수치고 뛰고 구른다면
-그것은 회개하고 교단을 순복음으로 교체해야
2. 정치체제의 변질을 통해 살펴본 원래 자기신앙의 변색
-북한에서 돈을 벌고 무역을 하고 싶다면 자본주의로 체제 교체 하여야
-반대로 남한에서 공산주의식 법제정을 한다면
-그것은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로 변색된 것
-대한민국은 60년전 아프리카 빈국 가나 반절도 못 살던 나라
-그런 나라가 실컷 능력껏 돈 벌어보라는 자본주의 아래 급속성장
-그러다 보니 생긴 빈부격차 속에서
-돈 많이 번 사람들에게 배 아픈 사람들이 "많이 가진 자가 죄인이라" 말하면
-그것은 공산주의로 변색 되어진 것
-반대로 지금 이북은 자본주의화 되어가고 있으니
-원래 세상은 이랬다가 저랬다가
-이것이 세상, 세상은 이런 모습
3. 세상 모습을 통하여 우리를 가르치심, 신앙의 변색을 무엇보다 주의해야
-레위기 13장 2절 말씀, 피부병의 말씀은 무엇을 가르치시는 것인가?
-위생과 건강에 대한 말씀인가?
-자본주의가 공산주의화 되어가는 정치에 대한 말씀이신가?
-둘 다 아니고, 우리 신앙의 피부가 변색되는 문제를 말씀
-공회 교회가 옆 교회를 상대하다가
-공회 교인이 다른 진영 교인과 세상을 상대하다가
-"하나님이 없는가? 예수 믿는 게 전부인가? 불교에서 구원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면은 자기 신앙이 변색되게 된 것
-피부가 솟구쳐 올랐다가 바르게 인식이 돌아오면은 다행
-"예수 믿어야만 구원 받을 수 있다" 말하면 이단이라 듣는 시대에 살고 있음
-교계 안팎으로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들
-사회봉사를 하지 않고 예배만 보는 교회는 "반사회적 단체"라는 주장
-세상에서 하도 교회를 들볶다 보니까
-모 대형교회는 예배당 1층에 부대시설이 있는 것을 자랑거리로 말하기도 하는 것
-공부하는 학생이 학교서 "머리볶아도 된다, 머리 파마하고 염색도 해라"
-"선생한테 대들고, 부모가 뭐라 하면 들고 일어서라" 교육을 받고 변색
-학생이 공부를 제대로 하다보면 머리 감을 시간도 없을터인데
-남의 집 자녀들에게는 그리 교육하고 자기 집 자녀들에겐 그리 안할 것이면서
4. 한두번의 실수가 아닌 죄의 결과 까지 나올 정도로 완전히 변색, 문둥병
-그러나 진찰해 보니
-돋거나 앉거나 바뀐 것이 문둥병이 되었을 때
-문둥병은 치료불가의 불치병
-딱지 앉거나 솟아오르거나 이것이 한번 뿐이고 다시 돌아왔다면 문둥병이 아님
-집의 가장이 밖에 나가 장사를 하다보니 이런저런 말도 하게 되는데
-집에 와서는 신앙과 인격에 전혀 변화가 없을 때, 그것은 문둥병이 아니고
-밖에 나가 장사를 하다보니 그것이 인격에도 영향을 미쳐 "장돌뱅이" 인격이 되면
-그것은 문둥병이 된 것
-만약 학생이 잘못된 말을 듣고나서도 나중에라도 바르게 돌이킨다면
-그것은 피부에 무언가가 돋았다가 다시 원상복구 된 것
-아예 눌러 앉게 되는 것은 문둥병
5. 신앙의 앞선 지도자에게 물어, 자기 속 신앙의 앞선 요소를 가지고 진찰
-제사장이 쳐다보고 진찰
-제사장은 신앙이 있는, 신앙 지도자를 의미
-교회의 신앙지도자에게 물어도 되고
-자기 속 앞선 신앙 장점과 강한 자기 신앙도 제사장
-"제사장은 진단하라"
-제사장은 ① 영안이 밝음 ② 하나님과 가까움 ③ 평소 타인의 죄 해결을 위해 수고
-목회자가 영안이 밝으면 목회자도 제사장이고
-목회자가 만약에 엘리제사장이나 노년의 이삭처럼 심령이 어둡다면
-다윗이나 사무엘 같은 주일학생도 가능
-내 속에 지식, 잘 믿어보고자는 성령의 소욕
-여러가지 요소들이 제사장이 될 수 있음
-이로써 자기 속의 성질, 거짓말, 변덕 등
-하나님이 내게 주신 원래 내 신앙모습이 아닌 것을 찾아 치료
결론. 신앙의 변색이 아닌 유지로 나아가야
-집회 재독을 들음
-말씀을 들음으로 지속적으로 알도록 노력하고
-적용함으로 실제 말씀으로 살아가야
-오늘 아침 피부병에 대한 말씀을 들음
-피부병이 생기면 문둥병으로 퍼졌는지를 보고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을
-영안이 밝은 사람, 신앙의 앞선 사람, 죄를 해결하려 노력하는 사람이 제사장
-자기 속에 그런 요소들이 바로 나의 제사장
끝.
1. 교단과 노선의 변질을 통해 살펴본 원래 자기신앙의 변색
-피부는 원색이 있음
-신앙의 원래 색이 달라지게 되면
-장로교는 목회자가 대통령, 장로가 국회의원 같은 위치
-원래 알고는 있어야 되는 사실
-목회자와 장로, 두 사람에게 전부를 다 맡김
-그런데 이것이 싫어 교인들이 다 판단하겠다 한다면?
-장로교 에서 회개를 해야 함
-회개하고 교단과 노선을 교체해야
-침례교는 500년전 시작할 때부터
-"너나 나나 하나님 앞에 같은 하나님 아들" 이란 정신으로써
-목회자도, 장로도, 집사도 없는 교단
-그런데 침례교 교회 중에서 목회자, 장로, 집사가 없는 곳이 있던가 생각
-만약 있다면 그것은 원래 침례교에서 변색
-침례교에서는 모든 교인들이 서로를 "형제·자매"로 통칭
-만약 장로교에서도 "형제·자매"라고 서로 통칭한다면
-그것은 신사적인 것이 아닌 원래 장로교에서 변색
-순복음 교회는 박수치고 뛰고 구르고
-예배시간 잠잘 틈을 주지 않을 정도로 열심을 냄
-장로교는 원래 우리가 지금 하는 예배방식 그대로
-말씀을 차분히 배우고, 어렵고 높은 말씀을 공부하면서
-들으며 스스로도 돌아보고 어찌 살아 나가야 되는가 생각하는 교단
-말씀이 어렵다 보니 잠이 올 수도 있고 집중이 어렵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장로교가 박수치고 뛰고 구른다면
-그것은 회개하고 교단을 순복음으로 교체해야
2. 정치체제의 변질을 통해 살펴본 원래 자기신앙의 변색
-북한에서 돈을 벌고 무역을 하고 싶다면 자본주의로 체제 교체 하여야
-반대로 남한에서 공산주의식 법제정을 한다면
-그것은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로 변색된 것
-대한민국은 60년전 아프리카 빈국 가나 반절도 못 살던 나라
-그런 나라가 실컷 능력껏 돈 벌어보라는 자본주의 아래 급속성장
-그러다 보니 생긴 빈부격차 속에서
-돈 많이 번 사람들에게 배 아픈 사람들이 "많이 가진 자가 죄인이라" 말하면
-그것은 공산주의로 변색 되어진 것
-반대로 지금 이북은 자본주의화 되어가고 있으니
-원래 세상은 이랬다가 저랬다가
-이것이 세상, 세상은 이런 모습
3. 세상 모습을 통하여 우리를 가르치심, 신앙의 변색을 무엇보다 주의해야
-레위기 13장 2절 말씀, 피부병의 말씀은 무엇을 가르치시는 것인가?
-위생과 건강에 대한 말씀인가?
-자본주의가 공산주의화 되어가는 정치에 대한 말씀이신가?
-둘 다 아니고, 우리 신앙의 피부가 변색되는 문제를 말씀
-공회 교회가 옆 교회를 상대하다가
-공회 교인이 다른 진영 교인과 세상을 상대하다가
-"하나님이 없는가? 예수 믿는 게 전부인가? 불교에서 구원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면은 자기 신앙이 변색되게 된 것
-피부가 솟구쳐 올랐다가 바르게 인식이 돌아오면은 다행
-"예수 믿어야만 구원 받을 수 있다" 말하면 이단이라 듣는 시대에 살고 있음
-교계 안팎으로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들
-사회봉사를 하지 않고 예배만 보는 교회는 "반사회적 단체"라는 주장
-세상에서 하도 교회를 들볶다 보니까
-모 대형교회는 예배당 1층에 부대시설이 있는 것을 자랑거리로 말하기도 하는 것
-공부하는 학생이 학교서 "머리볶아도 된다, 머리 파마하고 염색도 해라"
-"선생한테 대들고, 부모가 뭐라 하면 들고 일어서라" 교육을 받고 변색
-학생이 공부를 제대로 하다보면 머리 감을 시간도 없을터인데
-남의 집 자녀들에게는 그리 교육하고 자기 집 자녀들에겐 그리 안할 것이면서
4. 한두번의 실수가 아닌 죄의 결과 까지 나올 정도로 완전히 변색, 문둥병
-그러나 진찰해 보니
-돋거나 앉거나 바뀐 것이 문둥병이 되었을 때
-문둥병은 치료불가의 불치병
-딱지 앉거나 솟아오르거나 이것이 한번 뿐이고 다시 돌아왔다면 문둥병이 아님
-집의 가장이 밖에 나가 장사를 하다보니 이런저런 말도 하게 되는데
-집에 와서는 신앙과 인격에 전혀 변화가 없을 때, 그것은 문둥병이 아니고
-밖에 나가 장사를 하다보니 그것이 인격에도 영향을 미쳐 "장돌뱅이" 인격이 되면
-그것은 문둥병이 된 것
-만약 학생이 잘못된 말을 듣고나서도 나중에라도 바르게 돌이킨다면
-그것은 피부에 무언가가 돋았다가 다시 원상복구 된 것
-아예 눌러 앉게 되는 것은 문둥병
5. 신앙의 앞선 지도자에게 물어, 자기 속 신앙의 앞선 요소를 가지고 진찰
-제사장이 쳐다보고 진찰
-제사장은 신앙이 있는, 신앙 지도자를 의미
-교회의 신앙지도자에게 물어도 되고
-자기 속 앞선 신앙 장점과 강한 자기 신앙도 제사장
-"제사장은 진단하라"
-제사장은 ① 영안이 밝음 ② 하나님과 가까움 ③ 평소 타인의 죄 해결을 위해 수고
-목회자가 영안이 밝으면 목회자도 제사장이고
-목회자가 만약에 엘리제사장이나 노년의 이삭처럼 심령이 어둡다면
-다윗이나 사무엘 같은 주일학생도 가능
-내 속에 지식, 잘 믿어보고자는 성령의 소욕
-여러가지 요소들이 제사장이 될 수 있음
-이로써 자기 속의 성질, 거짓말, 변덕 등
-하나님이 내게 주신 원래 내 신앙모습이 아닌 것을 찾아 치료
결론. 신앙의 변색이 아닌 유지로 나아가야
-집회 재독을 들음
-말씀을 들음으로 지속적으로 알도록 노력하고
-적용함으로 실제 말씀으로 살아가야
-오늘 아침 피부병에 대한 말씀을 들음
-피부병이 생기면 문둥병으로 퍼졌는지를 보고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을
-영안이 밝은 사람, 신앙의 앞선 사람, 죄를 해결하려 노력하는 사람이 제사장
-자기 속에 그런 요소들이 바로 나의 제사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