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토새(잔인성을 기르지 말며,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지 말고, 대속을 가볍게 여기지 않음으로 사망에 속한 것은 취하지 말아야)
본문 : 레 17:10~11
1. 짐승을 죽이는 것과 피를 먹는 것의 차이
-짐승을 죽일 때, 잡으면 피를 흘리고 생명이 끊어짐
-그러니 아무데서나 아닌 회막문 여호와 앞에서 잡아야
-본 말씀은 모든 생명의 주권은 하나님께,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것임을
-더 강조한 말씀으로 볼 수 있음
-피를 먹지 말라는 말씀, 피를 먹음은 곧 생명을 먹는 의미
-피는 생명과 일체
-생명을 먹는다는 말은 참 말이 되지 않고 잔인한 말
-피를 먹음으로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심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창 9:6)
-다시 말하자면 피를 먹는 것은 생명을 취하는 것이 됨
2. ①잔인성을 취하지 말라
-사람으로 말하자면 "살인"
-"살생"이라고도 말할 수 있음
-잔인성을 가지지 말라는 말씀
-잔인성을 강조하신 말씀으로 생각
-신령한 시대임에도 육체의 피를 먹는 것 역시 좋지 못함
-건강에 좋은 약들이 꽉차디 꽉찬 이런 시대에, 굳이 몸에 좋다고 피를 먹는 것은 어불성설
-성경이 금한 피를 먹는다는 것은 더더욱 안될 일
-사도행전, 무지한 사람들이 어린신앙들을 두고서
-모세의 율법을 다 지켜야 된다고 말을 하자 사도들이 말하기를 3가지만 금함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행 15:20)
-세상적으로도 위생과 보건문제로 피를 먹는 것은 좋지 않음
-이런 말씀도 전해 내려오기는 함
-효자가 늙은 노부모가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가시게 되자
-자기 손가락을 베어 피를 낸다음, 그 피로 부모를 먹여 살리게 되었다는 일화
-주남선 목사님 전기집에도 나오는 내용으로 기억
-죽어가는 사람을 자기 피를 내어주어 살리는 일은 대단히 예외적인 경우
-이러한 경우를 제외한 일반적인 상황 속
-피를 마시는 행위는 성경말씀이 금하는 행위임을 기억해야
3. ②스스로 생명의 원동이신 하나님이 되려하지 말라
-생명을 이치적으로 생각해본다면, 바로 하나님과의 연결
-주체는 하나님
-사람이 다른 사람과 연결되는 것은 생명의 연결이 아니나
-사람이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은 바로 생명
-수도관이 치수장·정수장으로 연결되어야 물이 나옴
-사막 한복판에는 아무리 연결이 견고하다 한들 물이 나올리가 만무
-생명의 근본은 하나님
-사람이 근본되는 것이 아님
-하나님과의 연결이 생명, 이것의 원동과 주체는 어디까지나 하나님
-사람이 아님
-생명을 먹는 행위는 저가 생명의 원동처럼 되어지는 행위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될 수도, 생명의 주체도 될 수도, 취할 수도 없는 데에도
-신·불신자 구분 없이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
-① 잔인성을 기르지 말라 ② 생명의 원동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라
-"너가 스스로 하나님이 되지 말라"는 말씀
4. 상징을 통하여 실제를 조심하는 우리가 되어야
-응용해서 의미를 연결해서 생각해 볼 때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을 두고서
-사실 선악과는 별 것 아님, 특별히 그 안에 죽는 성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만 하나님께서 내신 하나의 표시
-성찬의 떡과 잔을 먹고 마신다 하여 그것이 주님의 피와 살이 되는 것은 아님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마 26:26)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8)
-주님께서 살과 피라고 하셨으니 보이는 육체의 떡과 잔을 통해 주님의 살과 피를 기억하는 것
-그러니 정말 주님의 피와 살을 먹듯 조심스럽게 먹는 자세가 필요
-성경에서는 상징이 중요
-과거 태극기가 우상처럼 되어있을 때에 국기배례, 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온 세상
-오늘날은 또 다른 면으로 치우쳐서 국기로 옷을 만들기도 하고 짓밟기도 하는데
-이것도 치우쳤고 저것도 치우쳤고, 나라를 상징하는 것으로서
-불신자들로서는 최대한 조심해서 다루는 것이 옳음
-이와 같이 성찬의 떡과 잔이 실제 주님의 살과 피라고 주장하는 "화체설"도 치우쳤으나
-성찬을 두고 조심성 없는 태도 역시 치우친 행동
-선악과는 하나님께서 "내 것이니 건들지 말라는 의미"로 놓아두신 하나의 상징
5. ③대속을 함부로 가볍게 여기지 말라
-① 잔인성을 가지지 말라 ② 하나님과의 연결에서 하나님이 주체시다
-③ 피가 죄를 속한다
-11절 하반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레 17:11)
-죗값은 곧 사망, 죗값을 치루기 위해서는 생명이 필요
-피는 곧 생명이라 하였으니 피로서 죗값을 치룰 수 있음
-우리의 죄는 영원한 사망이나 주님께서 값을 치룸으로 해결
-피를 먹은 결과는 곧 죄를 속함 받지 못하는 것이 되어짐
-주님의 실제 대속 역사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 10:26)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히 10:29)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히 10:29)
-피를 먹은 죄는 그만큼 대단히 큰 죄
-피를 먹은 죄는 하나님 앞에서 끊쳐지게 되는 죄
-피를 먹은 죄는 사람으로 말하자면 살인죄
-또한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지고
-건설구원적으로 대속을 입지 못함으로 속죄함이 없어짐
6. 사망에 속한 것이 아닌 생명에 속한 사람이 되어야, 불로소득도 취하지 말아야
-"죽은 것을 먹지 말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창 9:3)
-노아 홍수 이래로 살아있는 동물만 식물로 허락
-생명있는 것을 잡아 고기로 먹어야지, 죽은 것을 먹어선 아니 됨
-죽은 것을 먹지 말라는 말씀은 곧
-사망에 속한 것은 어떤 것이라도 취하지 말라는 의미
-늘 생명에 연결되어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사망에 속한 것은 곧 죽은 것
-또한 내것이 아닌 남의 것을 취하지 말아야
-불로소득을 취하지 말라는 말씀
-믿는 사람으로서 할 일은 아님
결론. 오늘 하루도 배운 말씀대로 실제 살아 나가야
-여러가지 말씀을 배움
-오늘 하루도 모든 현실 속 말씀을 생각하고 기억하며 살아나가야
-우리가 사람과 일을 상대하다보면 말씀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음
-새벽기도를 통하여 알고 또한 아는 대로 바르게 살아가는 우리 되어야
-일단 말씀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모시고, 말씀 속에 계신 주님을 모시고 실제 살아가는 것이 중요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를 보냄으로 말씀으로 사는 우리 되어야
-참 중요한 말씀, 도살법·생명을 취급하는 법을 배움
끝.
1. 짐승을 죽이는 것과 피를 먹는 것의 차이
-짐승을 죽일 때, 잡으면 피를 흘리고 생명이 끊어짐
-그러니 아무데서나 아닌 회막문 여호와 앞에서 잡아야
-본 말씀은 모든 생명의 주권은 하나님께,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것임을
-더 강조한 말씀으로 볼 수 있음
-피를 먹지 말라는 말씀, 피를 먹음은 곧 생명을 먹는 의미
-피는 생명과 일체
-생명을 먹는다는 말은 참 말이 되지 않고 잔인한 말
-피를 먹음으로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심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창 9:6)
-다시 말하자면 피를 먹는 것은 생명을 취하는 것이 됨
2. ①잔인성을 취하지 말라
-사람으로 말하자면 "살인"
-"살생"이라고도 말할 수 있음
-잔인성을 가지지 말라는 말씀
-잔인성을 강조하신 말씀으로 생각
-신령한 시대임에도 육체의 피를 먹는 것 역시 좋지 못함
-건강에 좋은 약들이 꽉차디 꽉찬 이런 시대에, 굳이 몸에 좋다고 피를 먹는 것은 어불성설
-성경이 금한 피를 먹는다는 것은 더더욱 안될 일
-사도행전, 무지한 사람들이 어린신앙들을 두고서
-모세의 율법을 다 지켜야 된다고 말을 하자 사도들이 말하기를 3가지만 금함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행 15:20)
-세상적으로도 위생과 보건문제로 피를 먹는 것은 좋지 않음
-이런 말씀도 전해 내려오기는 함
-효자가 늙은 노부모가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가시게 되자
-자기 손가락을 베어 피를 낸다음, 그 피로 부모를 먹여 살리게 되었다는 일화
-주남선 목사님 전기집에도 나오는 내용으로 기억
-죽어가는 사람을 자기 피를 내어주어 살리는 일은 대단히 예외적인 경우
-이러한 경우를 제외한 일반적인 상황 속
-피를 마시는 행위는 성경말씀이 금하는 행위임을 기억해야
3. ②스스로 생명의 원동이신 하나님이 되려하지 말라
-생명을 이치적으로 생각해본다면, 바로 하나님과의 연결
-주체는 하나님
-사람이 다른 사람과 연결되는 것은 생명의 연결이 아니나
-사람이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은 바로 생명
-수도관이 치수장·정수장으로 연결되어야 물이 나옴
-사막 한복판에는 아무리 연결이 견고하다 한들 물이 나올리가 만무
-생명의 근본은 하나님
-사람이 근본되는 것이 아님
-하나님과의 연결이 생명, 이것의 원동과 주체는 어디까지나 하나님
-사람이 아님
-생명을 먹는 행위는 저가 생명의 원동처럼 되어지는 행위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될 수도, 생명의 주체도 될 수도, 취할 수도 없는 데에도
-신·불신자 구분 없이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
-① 잔인성을 기르지 말라 ② 생명의 원동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라
-"너가 스스로 하나님이 되지 말라"는 말씀
4. 상징을 통하여 실제를 조심하는 우리가 되어야
-응용해서 의미를 연결해서 생각해 볼 때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을 두고서
-사실 선악과는 별 것 아님, 특별히 그 안에 죽는 성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만 하나님께서 내신 하나의 표시
-성찬의 떡과 잔을 먹고 마신다 하여 그것이 주님의 피와 살이 되는 것은 아님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마 26:26)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8)
-주님께서 살과 피라고 하셨으니 보이는 육체의 떡과 잔을 통해 주님의 살과 피를 기억하는 것
-그러니 정말 주님의 피와 살을 먹듯 조심스럽게 먹는 자세가 필요
-성경에서는 상징이 중요
-과거 태극기가 우상처럼 되어있을 때에 국기배례, 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온 세상
-오늘날은 또 다른 면으로 치우쳐서 국기로 옷을 만들기도 하고 짓밟기도 하는데
-이것도 치우쳤고 저것도 치우쳤고, 나라를 상징하는 것으로서
-불신자들로서는 최대한 조심해서 다루는 것이 옳음
-이와 같이 성찬의 떡과 잔이 실제 주님의 살과 피라고 주장하는 "화체설"도 치우쳤으나
-성찬을 두고 조심성 없는 태도 역시 치우친 행동
-선악과는 하나님께서 "내 것이니 건들지 말라는 의미"로 놓아두신 하나의 상징
5. ③대속을 함부로 가볍게 여기지 말라
-① 잔인성을 가지지 말라 ② 하나님과의 연결에서 하나님이 주체시다
-③ 피가 죄를 속한다
-11절 하반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레 17:11)
-죗값은 곧 사망, 죗값을 치루기 위해서는 생명이 필요
-피는 곧 생명이라 하였으니 피로서 죗값을 치룰 수 있음
-우리의 죄는 영원한 사망이나 주님께서 값을 치룸으로 해결
-피를 먹은 결과는 곧 죄를 속함 받지 못하는 것이 되어짐
-주님의 실제 대속 역사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 10:26)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히 10:29)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히 10:29)
-피를 먹은 죄는 그만큼 대단히 큰 죄
-피를 먹은 죄는 하나님 앞에서 끊쳐지게 되는 죄
-피를 먹은 죄는 사람으로 말하자면 살인죄
-또한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지고
-건설구원적으로 대속을 입지 못함으로 속죄함이 없어짐
6. 사망에 속한 것이 아닌 생명에 속한 사람이 되어야, 불로소득도 취하지 말아야
-"죽은 것을 먹지 말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창 9:3)
-노아 홍수 이래로 살아있는 동물만 식물로 허락
-생명있는 것을 잡아 고기로 먹어야지, 죽은 것을 먹어선 아니 됨
-죽은 것을 먹지 말라는 말씀은 곧
-사망에 속한 것은 어떤 것이라도 취하지 말라는 의미
-늘 생명에 연결되어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사망에 속한 것은 곧 죽은 것
-또한 내것이 아닌 남의 것을 취하지 말아야
-불로소득을 취하지 말라는 말씀
-믿는 사람으로서 할 일은 아님
결론. 오늘 하루도 배운 말씀대로 실제 살아 나가야
-여러가지 말씀을 배움
-오늘 하루도 모든 현실 속 말씀을 생각하고 기억하며 살아나가야
-우리가 사람과 일을 상대하다보면 말씀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음
-새벽기도를 통하여 알고 또한 아는 대로 바르게 살아가는 우리 되어야
-일단 말씀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모시고, 말씀 속에 계신 주님을 모시고 실제 살아가는 것이 중요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를 보냄으로 말씀으로 사는 우리 되어야
-참 중요한 말씀, 도살법·생명을 취급하는 법을 배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