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목새(매현실 경건한 자세로 말씀을 기초로 한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인도만을 따라 실제 실행을 해나가야)
본문 : 레 17:6
1.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로, 우리의 영원한 사망을 대신 속해주신 주님
-짐승을 먹기 위해선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데려와서
-짐승을 잡고, 화목제로 드린 뒤, 단에 피를 뿌려 드려야
-단은 곧 번제단, 태워드리는 단을 의미
-단에 피를 뿌림은 곧 짐승을 죽여 예물과 제물로 드린다는 표시
-피는 생명, 생명을 바치는 것
-우리는 기본적으로 죄사함을 받음
-하나님 말씀 앞에서는 죄가 많으나 적으나
-오직 단한번의 득죄함으로 사망에 이르게 됨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을 바치시고, 당신의 생명을 바치신 역사를 통하여
-죄사함을 받게 된 우리
2. 주님대속하심으로 기본구원, 그 위에서 이루어가는 경건의 건설구원
-주님 대속 공로만 의지하고 그 위에서 우리 피를 바치는 죄사함
-오늘 우리의 현실로 가져오면 어떤 의미일까?
-짐승을 바쳐드림의 의미
-짐승은 곧 어린양 주님을 예표
-어린 양 주님의 날 대신 죽으심, 내가 죽게 된 것임을 기억해야
-짐승을 바침은 주님이 날 위해 바쳐드려진 것과 같고
-주님이 날 위해 바쳐드려진 것은 나로선 안되기에 대신 주님이 죽으신 것
-이어서 생각해본다면 결국 나를 바치는 것과 같은 의미
-오늘 우리가 짐승의 피를 제단에 뿌려드리는 생활은
-우리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바쳐드리는 생활
-우리 자신을 바쳐드린다고 하여도
-기본구원은 주님께서만 하실 수 있으시기에, 우리 피로는 절대 불가함
-주님의 피 흘리심을 인하여 우리 피도 바쳐드릴 수 있게 됨
-오늘 나 자신의 피를 바쳐드리는 것은 기본구원에 속한 것이 아닌, 건설구원에 속한 역사
-사람이 아무리 피를 많이 바쳐드린다 한들 기본구원은 이루지 못함
-오직 주님의 피로만 가능한 역사
-바치는 것은 곧 내 생애과 시간을 바치는 것
-내 생명은 오직 1번만 바칠 수 있음
-생명을 바쳐드린다는 것을 배운 말씀으로 응용해 생각해보자면 "세월과 시간"을 바쳐드리는 것
-현실생활 속 주님의 대속공로를 의지하여 주님께 내 시간을 바쳐드리는 것
-한 말로 말해서 경건한 생활
-경건은 크게 3가지 의미로 생각 가능
-① 하나님 중심
-② 하나님 위주로
-③ 하나님 뜻,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든 생활이 경건한 생활
3. 부족해도 주님 지신 십자가 지고 나아가려함은 믿는사람의 기본 중 기본
-피를 뿌려 드리는 것의 첫번째 의미는
-①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다 라는 것
-피는 오늘날 우리들의 모든 것, 모든 생활
-하나님의 것임을 인지해야
-하나님이 가지셨으니 주시면 받고, 가져가시면 드리고, 뺏기면 뺏기는 수밖에 없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가지셨으니 나에게 매인 것은 없음을 기억
-이를 알고 살아간다면 겸손한 사람이 되어짐
-하나님을 아는 것이 바로 신앙
-② 화목제로 드리라 하였음
-내 모든 생명은 하나님과의 연결에 있음을 기억, 모든 생활에서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③ 화목제로 드림을 연장해서 생각, "피를 뿌려드림"
-의미는 내 피를 드림으로 내 생명을 바쳐드리는 것
-모든 생애를 바쳐드리는 것이 목적
-우리가 비록 이렇게까지는 살지 못할지라도
-내 속의 중심과 동기목적은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
-하나님을 주인으로 미속,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모든 행위가 바로 경건
-사람의 모든 것을 두고, 각 사람은 너무나도 다르고
-사는 모습도 이의 동기도 모두 천차만별
-삶의 중심도 목적도 모습도 여러가지 모습이 많으나
-우리는 그 중에서도 하나님 중심, 하나님을 위하여, 말씀대로만 살아가야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라"
-"날 위해 주님 사셨으니 나도 주님을 위해 살겠고"
-"날 위해 주님 죽으셨으니, 나도 주를 위해 죽겠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말씀, 이것이 알고보면은 믿는 사람의 가장 기본자세
-찬송가 29장 "에수 나를 위하여" 가사가 늘 마음속에 맴돌아야만 하고
-찬송가 47장 "웬 말인가 날 위하여" 가사가 늘 생각이 나야함
-성찬식 때에만 하는 것이 아닌 평소 생활 속에서 그리 되어야
-이것은 믿는 사람의 가장 기본자세
4.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만 구원
-"제사장은 그 피를 회막문 여호와의 단에 뿌리고" (레 17:6)
-내 생애·시간 전부를 하나님께로
-평소에는 그냥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사람이 자기중심 자기위주로 믿어나가는지 하나님께서 보시기 위하여
-어려움을 주시니, 그 어려움이 바로 환란
-환란을 통해 사람이 누구를 중심으로 믿어왔는가가 나타나게 됨
-또한 사람이 핑계를 대면 안 될 것
-(핑계를 대더라도, 하나님 위주라 말하는 것이 아예 그 사실을 모르는 것보단 낫겠으나)
-자기 위주와 중심으로 살아가며 하나님 중심과 위주로 산다 말해선 안됨
-주님으로 인하여서만 살아가야
5.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를 따라감으로 이루어지는 건설구원
-"그 기름을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할 것이라" (레 17:6)
-기름은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를 의미
-감화감동 역사는 개별역사
-사람마다 역사하시는 것이 다르심
-같은 사람일지라도 당면한 상황이나 정도차이에 따라서 다르게 역사하심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는 반드시 말씀을 근거해서 역사하심
-주님 중심으로, 주님 뜻 말씀대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시는 것
-바로 그것이 성령의 역사
-또한 알게 된 것을 실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것
-바로 그것이 성령의 역사
-"기름"은 곧 사람마다 자기에게 주신 형편과 상황 속에서
-자기 생애에 주어진 시간을, 상황에 맞게 말씀을 통해 실행함을 의미
-"기름을 불살라 드릴 때" 향기로운 냄새가 나게 됨
-자기 모든 언행심사를 주께로 불살라 드릴 때에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영화롭게 되는 역사
-그것이 곧 향기가 나는 것
-향기를 다른 곳의 말씀으로 말하자면 "빛"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 5:14)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6)
-빛되는 생활, "기름을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는 생활을 해야
결론. 활동을 통한 결과, 실행의 결과가 전부 구원에 이르는 오늘 하루가 되어야
-고기를 먹음은 활동으로 무언가를 만든다는 의미
-타락 이전, 노아 홍수 이전까지는 식물만을 허락하시다가
-노아 홍수 이후 죄악이 세상이 가득차게 되자 육식을 허용
-고기를 먹음으로 힘을 내서 활동할 수 있게 됨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 생명의 작용인 활동
-활동의 결과로 무언가가 필연 만들어지게 되니
-믿는 사람의 모든 활동은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해야
-하나님께 연결되어 주님을 위하여 활동해야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① 우선적으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고
-② 아는 말씀을 갖고 실제 생활 속 살아나감으로
-실제 구원에 이르는 생활이 되어야 건설구원이 이루어짐을 기억
-오늘 하루도 배운 말씀을 토대로 말씀대로 살아나가는 하루가 되어야
-"피를 단 위에 뿌리고", 내 생애 전부를 하나님께 바쳐드려야
-생애를 현실적으로 가져와 보자면 내 시간 전부를 바쳐드리는 생활
-말씀대로만 살아가는 생활이 곧 순생
-순생의 마지막 결과물·열매가 바로 순교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갈 때 우리의 구원도 이루어지니, 오늘 하루도 이렇게 살기 위하여 노력해야
끝.
1.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로, 우리의 영원한 사망을 대신 속해주신 주님
-짐승을 먹기 위해선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데려와서
-짐승을 잡고, 화목제로 드린 뒤, 단에 피를 뿌려 드려야
-단은 곧 번제단, 태워드리는 단을 의미
-단에 피를 뿌림은 곧 짐승을 죽여 예물과 제물로 드린다는 표시
-피는 생명, 생명을 바치는 것
-우리는 기본적으로 죄사함을 받음
-하나님 말씀 앞에서는 죄가 많으나 적으나
-오직 단한번의 득죄함으로 사망에 이르게 됨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을 바치시고, 당신의 생명을 바치신 역사를 통하여
-죄사함을 받게 된 우리
2. 주님대속하심으로 기본구원, 그 위에서 이루어가는 경건의 건설구원
-주님 대속 공로만 의지하고 그 위에서 우리 피를 바치는 죄사함
-오늘 우리의 현실로 가져오면 어떤 의미일까?
-짐승을 바쳐드림의 의미
-짐승은 곧 어린양 주님을 예표
-어린 양 주님의 날 대신 죽으심, 내가 죽게 된 것임을 기억해야
-짐승을 바침은 주님이 날 위해 바쳐드려진 것과 같고
-주님이 날 위해 바쳐드려진 것은 나로선 안되기에 대신 주님이 죽으신 것
-이어서 생각해본다면 결국 나를 바치는 것과 같은 의미
-오늘 우리가 짐승의 피를 제단에 뿌려드리는 생활은
-우리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바쳐드리는 생활
-우리 자신을 바쳐드린다고 하여도
-기본구원은 주님께서만 하실 수 있으시기에, 우리 피로는 절대 불가함
-주님의 피 흘리심을 인하여 우리 피도 바쳐드릴 수 있게 됨
-오늘 나 자신의 피를 바쳐드리는 것은 기본구원에 속한 것이 아닌, 건설구원에 속한 역사
-사람이 아무리 피를 많이 바쳐드린다 한들 기본구원은 이루지 못함
-오직 주님의 피로만 가능한 역사
-바치는 것은 곧 내 생애과 시간을 바치는 것
-내 생명은 오직 1번만 바칠 수 있음
-생명을 바쳐드린다는 것을 배운 말씀으로 응용해 생각해보자면 "세월과 시간"을 바쳐드리는 것
-현실생활 속 주님의 대속공로를 의지하여 주님께 내 시간을 바쳐드리는 것
-한 말로 말해서 경건한 생활
-경건은 크게 3가지 의미로 생각 가능
-① 하나님 중심
-② 하나님 위주로
-③ 하나님 뜻,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든 생활이 경건한 생활
3. 부족해도 주님 지신 십자가 지고 나아가려함은 믿는사람의 기본 중 기본
-피를 뿌려 드리는 것의 첫번째 의미는
-①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다 라는 것
-피는 오늘날 우리들의 모든 것, 모든 생활
-하나님의 것임을 인지해야
-하나님이 가지셨으니 주시면 받고, 가져가시면 드리고, 뺏기면 뺏기는 수밖에 없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가지셨으니 나에게 매인 것은 없음을 기억
-이를 알고 살아간다면 겸손한 사람이 되어짐
-하나님을 아는 것이 바로 신앙
-② 화목제로 드리라 하였음
-내 모든 생명은 하나님과의 연결에 있음을 기억, 모든 생활에서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③ 화목제로 드림을 연장해서 생각, "피를 뿌려드림"
-의미는 내 피를 드림으로 내 생명을 바쳐드리는 것
-모든 생애를 바쳐드리는 것이 목적
-우리가 비록 이렇게까지는 살지 못할지라도
-내 속의 중심과 동기목적은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
-하나님을 주인으로 미속,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모든 행위가 바로 경건
-사람의 모든 것을 두고, 각 사람은 너무나도 다르고
-사는 모습도 이의 동기도 모두 천차만별
-삶의 중심도 목적도 모습도 여러가지 모습이 많으나
-우리는 그 중에서도 하나님 중심, 하나님을 위하여, 말씀대로만 살아가야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라"
-"날 위해 주님 사셨으니 나도 주님을 위해 살겠고"
-"날 위해 주님 죽으셨으니, 나도 주를 위해 죽겠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말씀, 이것이 알고보면은 믿는 사람의 가장 기본자세
-찬송가 29장 "에수 나를 위하여" 가사가 늘 마음속에 맴돌아야만 하고
-찬송가 47장 "웬 말인가 날 위하여" 가사가 늘 생각이 나야함
-성찬식 때에만 하는 것이 아닌 평소 생활 속에서 그리 되어야
-이것은 믿는 사람의 가장 기본자세
4.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만 구원
-"제사장은 그 피를 회막문 여호와의 단에 뿌리고" (레 17:6)
-내 생애·시간 전부를 하나님께로
-평소에는 그냥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사람이 자기중심 자기위주로 믿어나가는지 하나님께서 보시기 위하여
-어려움을 주시니, 그 어려움이 바로 환란
-환란을 통해 사람이 누구를 중심으로 믿어왔는가가 나타나게 됨
-또한 사람이 핑계를 대면 안 될 것
-(핑계를 대더라도, 하나님 위주라 말하는 것이 아예 그 사실을 모르는 것보단 낫겠으나)
-자기 위주와 중심으로 살아가며 하나님 중심과 위주로 산다 말해선 안됨
-주님으로 인하여서만 살아가야
5.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를 따라감으로 이루어지는 건설구원
-"그 기름을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할 것이라" (레 17:6)
-기름은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를 의미
-감화감동 역사는 개별역사
-사람마다 역사하시는 것이 다르심
-같은 사람일지라도 당면한 상황이나 정도차이에 따라서 다르게 역사하심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는 반드시 말씀을 근거해서 역사하심
-주님 중심으로, 주님 뜻 말씀대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시는 것
-바로 그것이 성령의 역사
-또한 알게 된 것을 실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것
-바로 그것이 성령의 역사
-"기름"은 곧 사람마다 자기에게 주신 형편과 상황 속에서
-자기 생애에 주어진 시간을, 상황에 맞게 말씀을 통해 실행함을 의미
-"기름을 불살라 드릴 때" 향기로운 냄새가 나게 됨
-자기 모든 언행심사를 주께로 불살라 드릴 때에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영화롭게 되는 역사
-그것이 곧 향기가 나는 것
-향기를 다른 곳의 말씀으로 말하자면 "빛"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 5:14)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6)
-빛되는 생활, "기름을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는 생활을 해야
결론. 활동을 통한 결과, 실행의 결과가 전부 구원에 이르는 오늘 하루가 되어야
-고기를 먹음은 활동으로 무언가를 만든다는 의미
-타락 이전, 노아 홍수 이전까지는 식물만을 허락하시다가
-노아 홍수 이후 죄악이 세상이 가득차게 되자 육식을 허용
-고기를 먹음으로 힘을 내서 활동할 수 있게 됨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 생명의 작용인 활동
-활동의 결과로 무언가가 필연 만들어지게 되니
-믿는 사람의 모든 활동은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해야
-하나님께 연결되어 주님을 위하여 활동해야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① 우선적으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고
-② 아는 말씀을 갖고 실제 생활 속 살아나감으로
-실제 구원에 이르는 생활이 되어야 건설구원이 이루어짐을 기억
-오늘 하루도 배운 말씀을 토대로 말씀대로 살아나가는 하루가 되어야
-"피를 단 위에 뿌리고", 내 생애 전부를 하나님께 바쳐드려야
-생애를 현실적으로 가져와 보자면 내 시간 전부를 바쳐드리는 생활
-말씀대로만 살아가는 생활이 곧 순생
-순생의 마지막 결과물·열매가 바로 순교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갈 때 우리의 구원도 이루어지니, 오늘 하루도 이렇게 살기 위하여 노력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