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9-화새(바른 교훈을 받아 가지면 깨끗하고 명랑한 신앙인격이 생기니, 이로 인한 실행으로 매현실 건설을 이루어야)
본문 : 레 17:5~6
1. 귀한 말씀의 양식 받았으니 감사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짐승을 먹기 위해 잡는 내용을 말씀
-먼저 "회막문 여호와께로 끌어다가" (레 17:5)
-피를 흘린 뒤에 비로소 먹을 수 있음
-구약 이스라엘은 먹는 고기를 그대로 잡는 말씀, 보이는 그대로 하면 되나
-신약의 우리는 보이는 것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이치를 알아야 되기에 어려움이 있음
-출애굽기 성막, 생활법을 공부하고
-레위기 제사와 성결법을 공부하면서
-우리에게 비교적 쉬운 말씀들도 있었으나 어려운 말씀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
2. 고기를 먹기 위한 도축의 말씀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기를 먹기 위해 도축
-항상 회막문 앞에 와서 잡고 먹었을 것인가?
-어제 아침 생각해보기로는 그것은 아니였을 것으로 짐작
-진 안에서 밖에서, 사냥을 해서 잡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테니
-한번 시작은 회막문 앞에 와서 잡아 먹으라는 말씀으로
-여호와 앞에 잡아드린다는 것을 오늘 우리에게 응용해보아야
3. 육의 동력 고기, 인격의 귀한 양식 바른 교훈
-구약의 짐승과 고기란?
-구약에는 소,양,염소 그대로를 말씀하셨겠으나
-신약 신령한 시대에는 우리의 육식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아야
-하나님 앞에서 피를 뿌려드림 또한 무엇일까 생각해보아야
-이치를 생각해볼 때
-"먹는다"는 것은 내 밖에 있는 것을 내 안으로 수용하는 것
-좋은 것을 먹으면 좋은 몸이 되어져가고
-나쁜 것을 먹으면 나쁜 몸이 되어져가니
-육의 양식도 먹는 것이 중요함
-머리를 많이 써도 먹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함
-성경적으로도 다니엘서에 나오는 내용이고, 과거 총공회 시절 양성원 때도 음식은 신경을 많이 쓰심
-육의 양식이 이렇게도 중요하듯 인격의 양식도 대단히 중요
-인격의 양식은 무엇인가?
-사람의 인격은 밖에서 무엇을 보고 듣고 접촉하며 알게 되는가에 따라 결정
-내 인격이 그런 사람으로 점점 만들어져 가게 됨
-믿는 사람과 불신자의 차이가 크고
-믿는다 할지라도 일반진영의 교인들과 공회식 신앙을 가진 이들의 차이가 큼
-"음식"이 다르기에 가능한 일
-과거의 영광이 많이 사그라진 사례들을 살펴볼 때에 양식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체감
-아예 근본 결혼관·직장관·가정관·인생관 자체가 달리지게 되어버리니
-말씀대로 살아가려 하다보니 시대가 타락하여
-원치않게 시대와 역류하고 부딪히는 것처럼 되어졌으나
-그래도 옳은 것은 옳은 것이기에
4. 일을 해야 성과도 만들어지기에, 바른 교훈을 받고 힘을 내서 바른 일을 해야
-가령 예를 들어 결혼관을 두고 생각
-과거 불과 백년전 조선시대 때는 13~14 혼인이 허다
-설교자의 어릴적, 서부교회 시절만 하더라도 17~18 혼인도 있었고
-시대가 변했고 사람들 체격이 더 커졌으니, 더 빨리하는 것이 옳아도 보이는데
-이성과 논리로 이리 따지면 반박할 사람이 없으나
-다들 감성과 군중심리로만 모여드니까 이성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랴" 말이 있는 것 처럼
-구더기 몇마리가 무서워도 장은 담궈야만 함
-우리가 잘 믿지는 못하여도 잘 믿는 분들을 흉내라도 내고자 하는 노력을 하다보니
-주위를 돌아보면은 이해가 안 되는 것들도 많은 것이 현실
-왜 저런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갈까, 저것도 인생의 가치라 생각하고 살아갈까 생각이 많이 듬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태반이 그런 인생을 살아가고
-무엇보다도 내 속의 내면에도 그런 요소들이 있으니 참 문제
-인격의 양식은 곧 바른 교훈
-이것이 곧 우리에게 주신 "고기"
-먹었으면 필연적으로 활동이 발생함
-활동하지 않는 신체부위는 점점 기능이 퇴보 되어짐
-바른 신앙인격을 가지게 되었다면 바른 활동을 통하여 힘을 얻어야
-안 하면 아무 결과도 생기지 않음
-사람이 많이 움직이다 보면 시행착오도 많이 생길 수 있으나, 그래도 열심히 활동해야
5. 내 현실이 바로 나 개인의 예배당이니 늘 최선을 다해야
-회막문은 오늘날 말하자면 예배당
-현실의 예배당이라면
-보이기에는 현실의 모이는 교회 예배당이 예배당이나
-각자 개인적으로 보자면, 주어진 자기 현실이 곧 자기의 "예배당"
-말씀을 잊지않고 되새기며 자기주관으로 받아들임으로 이대로 살아가야
-말씀대로 활동하지 않는 믿음을 야고보서 에서는 "죽은 믿음"이라 하였기에
-하나님께서 내 생명과 활동의 주인이 되심을 마음으로 알고 인정하며 살아야
-이것이 곧 하나님 앞에서 나를 잡는 생활
-오늘 대표기도 내용처럼 "오늘 하루간 주님을 잊지 않고 말씀대로만 살아가길" 스스로 기억해야
결론. 바른 교훈을 받아 바르게 활동한 만큼 이뤄지는 우리의 건설
-하나님 앞에 먼저 예물로 드리는 생활을 살아야
-구약의 육식은 오늘날 신약의 활동을 위한 "바른 교훈"
-하나님을 내 주인으로 인식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갈 때에
-현실을 말씀대로 바르게 살아갈 수 있음
-인격이 바로되어진다면은,
-깨끗해지고 그리 되면은 병이 없어지는 원리와 같이
-내가 바르게 깨끗해진다면은 힘이 나오게 됨
-깨끗해지면 맑고 밝고 거리낌이 없어지니 명랑해지고
-캥기는 것이 없으니 자유로워 지니까
-모든 생활에 활기가 넘치게 됨
-"주일학교 학생 명단수첩을 보면 돈이 벌린다"는 말씀과 일맥상통
-참 바르게 먹는 것이 중요
-육의 음식도 그러하고, 신앙인격의 양식은 더더욱 그러함
-보고 듣고 접촉하고 활동하는 모든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
끝.
1. 귀한 말씀의 양식 받았으니 감사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짐승을 먹기 위해 잡는 내용을 말씀
-먼저 "회막문 여호와께로 끌어다가" (레 17:5)
-피를 흘린 뒤에 비로소 먹을 수 있음
-구약 이스라엘은 먹는 고기를 그대로 잡는 말씀, 보이는 그대로 하면 되나
-신약의 우리는 보이는 것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이치를 알아야 되기에 어려움이 있음
-출애굽기 성막, 생활법을 공부하고
-레위기 제사와 성결법을 공부하면서
-우리에게 비교적 쉬운 말씀들도 있었으나 어려운 말씀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
2. 고기를 먹기 위한 도축의 말씀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기를 먹기 위해 도축
-항상 회막문 앞에 와서 잡고 먹었을 것인가?
-어제 아침 생각해보기로는 그것은 아니였을 것으로 짐작
-진 안에서 밖에서, 사냥을 해서 잡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테니
-한번 시작은 회막문 앞에 와서 잡아 먹으라는 말씀으로
-여호와 앞에 잡아드린다는 것을 오늘 우리에게 응용해보아야
3. 육의 동력 고기, 인격의 귀한 양식 바른 교훈
-구약의 짐승과 고기란?
-구약에는 소,양,염소 그대로를 말씀하셨겠으나
-신약 신령한 시대에는 우리의 육식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아야
-하나님 앞에서 피를 뿌려드림 또한 무엇일까 생각해보아야
-이치를 생각해볼 때
-"먹는다"는 것은 내 밖에 있는 것을 내 안으로 수용하는 것
-좋은 것을 먹으면 좋은 몸이 되어져가고
-나쁜 것을 먹으면 나쁜 몸이 되어져가니
-육의 양식도 먹는 것이 중요함
-머리를 많이 써도 먹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함
-성경적으로도 다니엘서에 나오는 내용이고, 과거 총공회 시절 양성원 때도 음식은 신경을 많이 쓰심
-육의 양식이 이렇게도 중요하듯 인격의 양식도 대단히 중요
-인격의 양식은 무엇인가?
-사람의 인격은 밖에서 무엇을 보고 듣고 접촉하며 알게 되는가에 따라 결정
-내 인격이 그런 사람으로 점점 만들어져 가게 됨
-믿는 사람과 불신자의 차이가 크고
-믿는다 할지라도 일반진영의 교인들과 공회식 신앙을 가진 이들의 차이가 큼
-"음식"이 다르기에 가능한 일
-과거의 영광이 많이 사그라진 사례들을 살펴볼 때에 양식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체감
-아예 근본 결혼관·직장관·가정관·인생관 자체가 달리지게 되어버리니
-말씀대로 살아가려 하다보니 시대가 타락하여
-원치않게 시대와 역류하고 부딪히는 것처럼 되어졌으나
-그래도 옳은 것은 옳은 것이기에
4. 일을 해야 성과도 만들어지기에, 바른 교훈을 받고 힘을 내서 바른 일을 해야
-가령 예를 들어 결혼관을 두고 생각
-과거 불과 백년전 조선시대 때는 13~14 혼인이 허다
-설교자의 어릴적, 서부교회 시절만 하더라도 17~18 혼인도 있었고
-시대가 변했고 사람들 체격이 더 커졌으니, 더 빨리하는 것이 옳아도 보이는데
-이성과 논리로 이리 따지면 반박할 사람이 없으나
-다들 감성과 군중심리로만 모여드니까 이성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랴" 말이 있는 것 처럼
-구더기 몇마리가 무서워도 장은 담궈야만 함
-우리가 잘 믿지는 못하여도 잘 믿는 분들을 흉내라도 내고자 하는 노력을 하다보니
-주위를 돌아보면은 이해가 안 되는 것들도 많은 것이 현실
-왜 저런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갈까, 저것도 인생의 가치라 생각하고 살아갈까 생각이 많이 듬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태반이 그런 인생을 살아가고
-무엇보다도 내 속의 내면에도 그런 요소들이 있으니 참 문제
-인격의 양식은 곧 바른 교훈
-이것이 곧 우리에게 주신 "고기"
-먹었으면 필연적으로 활동이 발생함
-활동하지 않는 신체부위는 점점 기능이 퇴보 되어짐
-바른 신앙인격을 가지게 되었다면 바른 활동을 통하여 힘을 얻어야
-안 하면 아무 결과도 생기지 않음
-사람이 많이 움직이다 보면 시행착오도 많이 생길 수 있으나, 그래도 열심히 활동해야
5. 내 현실이 바로 나 개인의 예배당이니 늘 최선을 다해야
-회막문은 오늘날 말하자면 예배당
-현실의 예배당이라면
-보이기에는 현실의 모이는 교회 예배당이 예배당이나
-각자 개인적으로 보자면, 주어진 자기 현실이 곧 자기의 "예배당"
-말씀을 잊지않고 되새기며 자기주관으로 받아들임으로 이대로 살아가야
-말씀대로 활동하지 않는 믿음을 야고보서 에서는 "죽은 믿음"이라 하였기에
-하나님께서 내 생명과 활동의 주인이 되심을 마음으로 알고 인정하며 살아야
-이것이 곧 하나님 앞에서 나를 잡는 생활
-오늘 대표기도 내용처럼 "오늘 하루간 주님을 잊지 않고 말씀대로만 살아가길" 스스로 기억해야
결론. 바른 교훈을 받아 바르게 활동한 만큼 이뤄지는 우리의 건설
-하나님 앞에 먼저 예물로 드리는 생활을 살아야
-구약의 육식은 오늘날 신약의 활동을 위한 "바른 교훈"
-하나님을 내 주인으로 인식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갈 때에
-현실을 말씀대로 바르게 살아갈 수 있음
-인격이 바로되어진다면은,
-깨끗해지고 그리 되면은 병이 없어지는 원리와 같이
-내가 바르게 깨끗해진다면은 힘이 나오게 됨
-깨끗해지면 맑고 밝고 거리낌이 없어지니 명랑해지고
-캥기는 것이 없으니 자유로워 지니까
-모든 생활에 활기가 넘치게 됨
-"주일학교 학생 명단수첩을 보면 돈이 벌린다"는 말씀과 일맥상통
-참 바르게 먹는 것이 중요
-육의 음식도 그러하고, 신앙인격의 양식은 더더욱 그러함
-보고 듣고 접촉하고 활동하는 모든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