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토새(아4:1-2)
주님 원하시는 신부의 모습2012-01-30조회 282추천 28
본문: 아4:1-2
제목: 주님 원하시는 신부의 모습.
요점:
1.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 지아비만 생각하고 바라보는 신부의 모습)
- 신랑 앞에서 겸손으로 자기를 낮추고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드러내 보이지 않음.
- 정절을 지키며 주님 한 분으로 전부삼고 나가는 믿음이 있어야 함.
- 어떤 환경에도 피동되지 말고 주님만 붙들고 사는것이 우리들이 가질 눈임.
-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 자기현실로 닥칠때 그대로 살아야 함.
2.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 비옥하고 풀 많은 길르앗 산 기슭에서 잘 먹고 윤기나는 염소가 무리지어 누어 있는것 처럼
신앙생활에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는 신부의 모습이 되어야 함.
- 신앙양심을 지키면서 거룩으로 구별하며 화평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 건설구원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님. 주님의 뜻을 찾아 자기를 돌아보면서 구비해져 가는 것임
3. 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 입술: 건강의 표시.(붉음)
- 맡은 일 할때는 자기가 어떻게 될지는 생각하면 안됨.
- 맡기신 일은=충성으로 감당하는 우리가 되도록 힘써야 함.
- 이런 인격의 모습을 가지도록 잘 기억하고 살아야 함.
제목: 주님 원하시는 신부의 모습.
요점:
1.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 지아비만 생각하고 바라보는 신부의 모습)
- 신랑 앞에서 겸손으로 자기를 낮추고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드러내 보이지 않음.
- 정절을 지키며 주님 한 분으로 전부삼고 나가는 믿음이 있어야 함.
- 어떤 환경에도 피동되지 말고 주님만 붙들고 사는것이 우리들이 가질 눈임.
-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 자기현실로 닥칠때 그대로 살아야 함.
2.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 비옥하고 풀 많은 길르앗 산 기슭에서 잘 먹고 윤기나는 염소가 무리지어 누어 있는것 처럼
신앙생활에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는 신부의 모습이 되어야 함.
- 신앙양심을 지키면서 거룩으로 구별하며 화평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 건설구원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님. 주님의 뜻을 찾아 자기를 돌아보면서 구비해져 가는 것임
3. 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 입술: 건강의 표시.(붉음)
- 맡은 일 할때는 자기가 어떻게 될지는 생각하면 안됨.
- 맡기신 일은=충성으로 감당하는 우리가 되도록 힘써야 함.
- 이런 인격의 모습을 가지도록 잘 기억하고 살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