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6-목새(아4:1)
비둘기 같은 너울 속의 눈2012-01-26조회 333추천 58
본문: 아4:1
제목: 비둘기 같은 너울 속의 눈(주님으로 전부 삼자)
요점:
1. 너울 속의 눈은 비둘기 같고
- 신랑의 사랑을 다 받을 수 있는 신부의 모습.
- 너울: 얼굴을 가리는 것= 자기 단속, 조심, 낮춤, 부끄러움.
- 비둘기: 정절.(주님 한 분만)
- 사자굴과 표범산에서 술람미 여인의 의지 대상은 솔로몬 뿐이 었듯이,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의 모습임.
- 주님만 전부 삼는 중심이 될때, 주님이 반하실 수 있음.(우리 눈은 어떤지 살펴봐야 함)
- 필요없는 고난은 안받는게 좋으나, 고난으로 주님과 가까워지는 것은 좋음.
- 성도의 현실은 멀리보고 전체를 보면 좋지 않은 현실은 없음.
- 다른 곳에 나를 드러내지 않고 주님만 믿고 의지해야 함.
- 주님 한분으로 전부 삼는 우리가 되어야 함.
제목: 비둘기 같은 너울 속의 눈(주님으로 전부 삼자)
요점:
1. 너울 속의 눈은 비둘기 같고
- 신랑의 사랑을 다 받을 수 있는 신부의 모습.
- 너울: 얼굴을 가리는 것= 자기 단속, 조심, 낮춤, 부끄러움.
- 비둘기: 정절.(주님 한 분만)
- 사자굴과 표범산에서 술람미 여인의 의지 대상은 솔로몬 뿐이 었듯이,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의 모습임.
- 주님만 전부 삼는 중심이 될때, 주님이 반하실 수 있음.(우리 눈은 어떤지 살펴봐야 함)
- 필요없는 고난은 안받는게 좋으나, 고난으로 주님과 가까워지는 것은 좋음.
- 성도의 현실은 멀리보고 전체를 보면 좋지 않은 현실은 없음.
- 다른 곳에 나를 드러내지 않고 주님만 믿고 의지해야 함.
- 주님 한분으로 전부 삼는 우리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