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5-수새(행20:32)
믿음으로 사는 길2012-01-25조회 330추천 37
본문: 행20:32
제목: 믿음으로 사는 길.
요점:
1. 믿음의 정의.
(1)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하나님과 같이 되야 함)
- 성경을 보고 일고 생각해서 알아야 함.
- 하나님을 기준삼아 하나님께 맞춰가는 것이 믿음임.
- 하나님만이 완전이시므로 내가 하나님께 맞추는 것이 옳음.
(2) 하나님을 찾는 것.
- 하나님의 뜻, 생각을 찾아 가지는데 힘써야 함.
(3)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
- 사도바울이 아시아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갈때, 교인들이 울면서 말림.(정상적인 교인과 교역자의 관계)
- 여러 말씀을 마치고 마지막에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라고 했음.
사도바울이 (1) 주님과 (2) 말씀에게 교인을 맡겼음.
- 오늘, 내일, 영원무궁까지 보는 눈을 가져야 함.
- 눈에 보이는 세상에서 피조물을 상대하나, 하늘나라 소망으로 하나님을 상대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 현재 현실이 미래에 어떻게 바뀔지 모름. 오직 믿음, 말씀순종으로만 살아야 함.
- 말씀 순종= 논리, 이치.(하나님, 인간구원 중심으로 성경말씀 범위에서 양심과 자연계시를 참고하며 됨)
- 어떤 어려움이 와도 말씀에 맞는 고통은 받는 것이 맞음.(후에 하나님의 위로가 있음)
- 말씀을 중심하여 전체를 넓게 보는 우리가 되어야 함.
제목: 믿음으로 사는 길.
요점:
1. 믿음의 정의.
(1)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하나님과 같이 되야 함)
- 성경을 보고 일고 생각해서 알아야 함.
- 하나님을 기준삼아 하나님께 맞춰가는 것이 믿음임.
- 하나님만이 완전이시므로 내가 하나님께 맞추는 것이 옳음.
(2) 하나님을 찾는 것.
- 하나님의 뜻, 생각을 찾아 가지는데 힘써야 함.
(3)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
- 사도바울이 아시아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갈때, 교인들이 울면서 말림.(정상적인 교인과 교역자의 관계)
- 여러 말씀을 마치고 마지막에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라고 했음.
사도바울이 (1) 주님과 (2) 말씀에게 교인을 맡겼음.
- 오늘, 내일, 영원무궁까지 보는 눈을 가져야 함.
- 눈에 보이는 세상에서 피조물을 상대하나, 하늘나라 소망으로 하나님을 상대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 현재 현실이 미래에 어떻게 바뀔지 모름. 오직 믿음, 말씀순종으로만 살아야 함.
- 말씀 순종= 논리, 이치.(하나님, 인간구원 중심으로 성경말씀 범위에서 양심과 자연계시를 참고하며 됨)
- 어떤 어려움이 와도 말씀에 맞는 고통은 받는 것이 맞음.(후에 하나님의 위로가 있음)
- 말씀을 중심하여 전체를 넓게 보는 우리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