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7-금새(아4:1)
겸손으로 화평하자2012-01-27조회 290추천 26
본문: 아4:1
제목: 겸손으로 화평하자
요점:
1.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 너울: 얼굴을 가리는 것= 자기 단속,조심.
- 비둘기: 맑고 깨끗한 정절의 눈.(주님만 바라보는 성도의 모습)
- 남의 말이나 미래를 두고 말하기는 쉬우나, 자기 현실로 닥치면 당황함.
-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을 그만두면 안됨.
2.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 길르앗 산 기슭: 말씀을 잘 먹고 명상,생각해서 변화되어야 함.
- 염소: 시기, 질투가 많고 고집이 세며 자기중심이 강함.
-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하면서 불목이 생기면 안됨.
- 자기와 상대방, 하나님을 알고 겸손해져야 함.(상대방을 위하게 되고 화목할 수 밖에 없음)
- 위로는 하나님, 옆 아래로는 형제구원 위해 자기를 앎으로 낮추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화평이 있어야 함.
- 주님 앞에 겸손과 화평으로 단장된 우리 모습이 되어야 함.
제목: 겸손으로 화평하자
요점:
1.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 너울: 얼굴을 가리는 것= 자기 단속,조심.
- 비둘기: 맑고 깨끗한 정절의 눈.(주님만 바라보는 성도의 모습)
- 남의 말이나 미래를 두고 말하기는 쉬우나, 자기 현실로 닥치면 당황함.
-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을 그만두면 안됨.
2.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 길르앗 산 기슭: 말씀을 잘 먹고 명상,생각해서 변화되어야 함.
- 염소: 시기, 질투가 많고 고집이 세며 자기중심이 강함.
-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하면서 불목이 생기면 안됨.
- 자기와 상대방, 하나님을 알고 겸손해져야 함.(상대방을 위하게 되고 화목할 수 밖에 없음)
- 위로는 하나님, 옆 아래로는 형제구원 위해 자기를 앎으로 낮추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화평이 있어야 함.
- 주님 앞에 겸손과 화평으로 단장된 우리 모습이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