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공과 성결법 1.개인 (3)접촉 - 내인성
김선행2020-08-15조회 261추천 35
제 24 공과
(2020. 8. 23. 주일)
본문: 레위기 13장 1절 - 13장 23절
제목: 성결법 1. 개인 (3) 접촉 ① 내인성 질병
요절: 사람의 피부에 무엇이 돋거나 딱지가 앉거나 색점이 생겨서 그 피부에 문둥병 같이 되거든
곧 제사장 아론에게나 그 자손중 한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갈 것이요 (레위기 13장 2절)
1. 접촉이란?
하나님께서는 인인 관계를 통해 하나님과의 유기적인 신인 관계를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유기적이란 ①지식 : 대화를 통해 바로 아는 것 ②소원: 원하고 원하게 되는 것 ③연결 : 결과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으로 인격적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서로 배우고 협조하여 유기적인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접촉에 의한 감염을 주의해야 합니다.
2. 피부병
피부는 신앙의 내면을 보호하며 외부의 공격을 방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죄악 세상에서 살다 보면 피할 수 없는 접촉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피부에 ①무엇이 돋거나 ②딱지가 앉거나 ③색점이 생기면 제사장이 문둥병인지 진단하도록 하였습니다. 문둥병은 ‘죄의 결과’, ‘돋거나’는 ‘거친 말과 성질’, ‘앉거나’는 ‘나쁜 친구와 악습’, ‘색점’은 ‘신앙 노선과 사상 전환’을 뜻합니다. ‘제사장’은 ‘영안이 밝은 사람으로 죄 해결을 위해 평소 수고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3. 문둥병
접촉으로 일시 발생하는 외벽의 고장을 ‘피부병’이라 하고, 영구히 외벽이 붕괴된 질환을 ‘문둥병’이라 합니다. 옛사람으로 돌아서는 중한 죄인데 자각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죄가 스며들면 말씀에 무감각해지고 인격이 변형되지만 소리 없이 진행되는 잠복기 때문에 발견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피부에 흰점이 생겨 변질되고, 털이 희어져 내면의 변화가 생기며, 난육이 발생하여 변형이 생깁니다.
4. 종기
종기는 피부가 비정상적으로 뭉쳐 솟구친 것으로 신앙의 과도한 현상으로 뒷날을 지켜보고 진단합니다. 열정적으로 모여 활동하며 좋아 보여도 잘못된 길로 돌아 서는가 그 결과를 잘 관찰해야 합니다. 종기의 붉은 색점은 ‘증오의 감정의 변색’, 피부보다 얕은 변형은 ‘인본 결집의 결과’, 털이 희어지는 변색은 ‘속화의 활동 결과’를 뜻합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