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공과 성결법 1.개인 (2)출산
김선행2020-08-11조회 264추천 39
제 23 공과
(2020. 8. 16. 주일)
본문: 레위기 12장 1절 - 8절
제목: 성결법 1. 개인 (2) 출산
요절: 여인이 잉태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칠일 동안 부정하리니 (레위기 12장 2절 하반절 말씀)
1. 산모의 부정
타락 전 사람의 출생은 식물처럼 고생과 통증이 없는 ‘분식법’이었으나 타락 후 에는 불결하고 고통스러운 ‘정욕법’ 정욕의 출산으로 바뀌었습니다. 자녀의 출산과 양육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자라고 건설구원이 이뤄지게 됩니다.
2. 남아 출산
‘산혈’은 새 생명을 위해 ‘버려야 되는 죄의 댓가’이며, 자기 목숨을 걸고 ‘죽기를 각오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7일’은 엄마의 육체와 정욕을 완전히 씻을 기간, 하나님 앞에 깨끗해지는 기간을 뜻하며, ‘8일’은 태어난 남아가 정욕의 표시를 끊고 새롭게 출발하는 날, 안식 후 첫날인 부활일, 신약의 새 생명의 새 출발을 의미합니다. ‘33일’이란 하나님이 보시기에 완전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할례’는 정욕과 더러움의 표시인 양피의 끝을 잘라 평생에 깨끗하게 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3. 여아 출산
여아는 남아 보다 두 배나 더 부정하므로 여자를 낳으면 산모의 부정한 기간이 14일이고 산혈이 깨끗하게 되는 데 필요한 기간은 66일로 남아의 두 배입니다.
여자가 먼저 범죄하여 남자를 유혹하였고, 또 여자에게는 양육의 사명을 주셨기 때문에 두 배나 더 고생하고 더 쉬고 더 기도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4. 남녀 비교
남자는 여자의 머리며 여자는 남자에게 순종해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남자와 여자는 분업 분담의 다른 사명을 가졌습니다. 예수님과 모든 인간은 여자를 통해서 태어나고 신앙의 수고의 대부분은 여자가 맡고 있기에 여자는 중책을 맡았고 비교해 볼 때 남자는 보조의 사명을 맡았습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