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공과 성결법 1.개인 (1)음식
김선행2020-08-06조회 450추천 52
제 22 공과
(2020. 8. 9. 주일)
본문: 레위기 11장 1절 - 47절
제목: 성결법 1. 개인 (1) 음식
요절: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레위기 11장 3절)
1. 육지 짐승
육지는 성도의 가장 기본적 현실이며 성도에게 필요한 은혜가 있는 곳입니다. 먹으면 자기가 되니 구별해서 먹어야 합니다. 성도는 깨끗하고 화평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①쪽발과 ②새김질이 필요합니다. ‘쪽발’은 둘로 항상 구별하라는 뜻이며 ‘새김질’은 계속 씹어 소화를 시키라는 뜻입니다.
2. 물고기
물은 빠지면 죽는 죄악 세상, 위험한 세계이므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물고기는 ①지느러미와 ②비늘 있는 것을 먹으라 하셨습니다. ‘지느러미’는 방향과 균형을 잡는 하나님의 인도, ‘비늘’은 죄악을 막는 하나님의 보호를 뜻합니다. 죄를 피하는 방향과 죄를 막는 갑옷을 입으라는 말씀입니다.
3. 새
‘새’는 땅에서 하늘을 향하는 신앙을 뜻합니다. ①날고 ②곡식을 먹는 새는 먹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날개’로 땅을 차고 올라가 땅에 붙는 기회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성도의 생활 무대는 하늘이라는 것을 깨우치는 말씀입니다. ‘곡식, 씨앗’은 깨끗한 것, 알찬 것입니다. 땅이라는 현실에 우리의 양식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도의 생활환경은 땅이 기본이고 물은 활용할 수 있으나 하늘로 올라가며 영생을 사모해야 합니다.
4. 곤충
①날고 ②뛰면 먹을 수 있습니다. ‘곤충’이란 신앙이 어리고 약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으로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는 성도를 뜻 합니다. 날지 못한다면 조금이라도 뛰어 땅에 붙어살지 않는 신앙의 사람, 초월의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5. 땅에 기는 것
대표적으로 양서류와 파충류가 있는데 ①기어다니는 ②이중생활을 금하셨습니다. 이들은 몸을 땅에 붙이고 몰래 다닙니다. 성도는 세상에서 살지만 땅에서 떨어져 살아야 하고 양심에 어긋난 길을 가서는 안 됩니다. 또한 세상과 신앙을 섞는 이중생활을 금하셨습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