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공과 8.영생의 모습
김선행2020-07-27조회 221추천 36
제 21 공과
(2020. 08. 02. 주일)
본문: 요한계시록 22장 1절-21절
제목: 8. 영생의 모습
요절: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장 20절)
1. 영생의 모습
수정 같은 맑은 ‘생명수 강’이 하늘나라의 중심에 흐르고 있습니다. 만물에게 오염, 섞인 것 없이 하나님의 은혜를 넘치게 전하니 생명수의 강입니다. 그 길은 찬송하며 걸어갈 영광의 길입니다.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것은 생명이고, 그 생명이 요동 없이 자라고 결실을 맺는 면을 나무로 말씀합니다. 열두 가지 과실이 맺히니 우리와 만물에게 필요한 결실들이 영원히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이라 볼 수 있는 존재는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혜로 하나님을, 지식으로 어린 양을 볼 것이며 영원히 왕 노릇 합니다.
2. 계시록 기록의 목적
하늘나라는 우리가 세상에서 준비한 것으로 영원히 사는 나라입니다. 이 땅에서 그 나라의 내용을 살펴 재림 때 불타지 않을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살아 영계로 가져갈 준비를 오늘 하라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으로 전부 삼지 말고 그 속의 볼 수 없는 하늘나라를 사모하고 마련해야 합니다. 준비는 오늘만 할 수 있습니다.
3. 당부
때가 가깝다 하셨으니 주님은 속히 오십니다. 매 현실이 예수님의 재림이며, 계시록의 내용에 따라 우리의 영원이 즉시 결정됩니다. 오늘 매 현실이 내일 우리의 영생의 모습이며 이 둘을 함께 놓고 보는 신앙을 가져야 세상에 속지 않습니다. 하늘의 모습은 오늘 교회와 가정과 자기가 현실에서 만들어야 할 실상입니다.
4. 결론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그대로 이루어지길 원하나이다, 지금 바로 모시겠나이다, 이것이 우리의 의며 할 일 전부입니다. 매 현실에 주시는 구원의 역사가 택한 모든 백성과 우리 심신에 있기 원하는 사도 요한의 심정이 우리의 심정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성도들에게 넘쳐 모두가 예수가 되고 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20. 08. 02.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5월 집회 2020.5.7.목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