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공과 성결법 1. 개인 (3) 접촉 - 외인성, 변형성
김선행2020-08-23조회 245추천 36
제 25 공과
(2020. 8. 30. 주일)
본문: 레위기 13장 24절 - 13장 46절
제목: 성결법 1. 개인 (3) 접촉 - 외인성, 변형성
요절: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확실히 진단할 것은 그 환처가 그 머리에 있음이니라
(레위기 13장 44절 하반절)
1. 화상
불에 닿은 피부가 불그스름하게 되는 것은 접촉으로 인해 피동되는 것이며, 희어지는 것은 본색을 잃고 변질되는 것입니다. 본색을 잃고 흰 색점이 된 피부는 확실하게 중병이 들은 것입니다. 7일 금고 후 크게 퍼졌으면 문둥병으로 부정하다 진단하고, 퍼지지 않으면 화상 상처로 정하다 진단합니다.
2. 옴
남자의 수염은 권위, 여자의 머리는 아름다운 용모를 뜻합니다. 이곳에 환처가 있어 피부가 우묵하고, 누르고 가는 털이 있는 것은 그 권위와 영광이 퇴색하고 약화 된 것입니다. 2차의 진단을 통해 변동이 없으면 깨끗하다고 최종 판단을 합니다. 만약 피부에 옴이 퍼지면 털에 상관없이 부정하다 진단하며, 옴이 피부에 있지만 검은 털이 났으면 나았고 깨끗하다 진단합니다.
3. 어루러기
피부 색깔이 약간 희끗한 것을 부유스름하다고 합니다. 부유스럼한 부분이 퍼지거나 번지지 않으면 어루러기로 피부병도 문둥병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필요해서 부유스름한 부분 즉 어루러기를 주셨으니 당당하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흰 색점이 있는데 이것이 피부에 퍼지거나 그 부분 피부가 내려앉지 않으면 성경은 깨끗하다 합니다.
4. 대머리
머리나 이마의 변색은 책임의 위치나 사상의 변질을 뜻합니다. 머리에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기면 즉시 진단합니다. 머리의 변색은 그 환처가 있음이니 즉시 진단하라 하신 것입니다. 대머리는 잘못된 것이 아니지만 대머리에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기면 문둥병이라 진단합니다. 잘못된 생각을 하다 머리가 희어지고, 진노로 불그스름한 색깔로 바뀌면 변질과 변색이 된 것입니다. 이마는 사상인데 잘못된 사상으로 바뀌는 것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