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소개(영상 멘트)
김선행2026-03-24수정: 2026-10-01 (김선행)조회 24
1. 교단 소개 - “전통은 지키되, 신앙의 자유는 존중”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는 장로교 중에서도 개별 교회의 독립성과 개인의 신앙 자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단으로 행정 처리 방식이 일반 장로교와는 다른 면이 있어 '공회'라는 명칭을 붙였습니다.
총공회 교단은 신앙 자유성을 강조
다수결이 아닌 전원일치로, 성경만을 신앙의 유일한 법으로 삼아 교회를 운영하는 행정은
교회 행정은 전원일치로만 집행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노선에서 시작되고 또 확립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공회를 이해하는 것은 그분의 삶을 연구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것입니다.
총공회는 ‘백영희’ 신앙 노선
초대교회와 개혁교회 노선에 서서 교리와 행정의 올바른 발전을 지향하나 동시에 최대한 예전 것을 지키고, 고치지 않을 수 없는 부분만 신중하게 개선합니다.
바른 전통은 고수, 고칠 것은 개선
세력 확장을 위해 한국의 많은 장로교단이 원칙을 포기하기도 하지만 공회는 손해를 보더라도 전통적 신앙 노선을 끝까지 지키려 노력하기에 ‘너무 보수적’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교계는 극보수라고 하는데
그러나 원칙을 지키면서도 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주일학교 운영 등으로 입증해 오고 있습니다.
세계최대 주일학교 등의 결과로 바른 성장에 도움
2. 공회 역사 - “고난 속에서 피어난 신앙의 절개”
호주 장로교 선교사들이 활동한 경남 지역에서 공회의 뿌리는 시작되어, 신사참배 압박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낸 고신 교단에 있었으나, 1959년 백영희 목사님을 중심으로 신앙의 자유성을 강조하며 출발했습니다.
호주 선교부 > 고신 교단 > 1959년 총공회 출발
1979년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 등 여러 면에서 교계의 주목을 받았고, 현재는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유산을 이어받은 5개의 공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5개 공회로 활동
3. 교리 방향 - “영의 구원은 은혜로, 마음과 몸의 성화는 순종으로”
공회는 루터나 칼빈 같은 개혁가들의 가르침처럼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다’는 교리를 바탕으로 한 발 더 나아가 중생과 성화를 구분하고 ‘구원받은 신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세밀하고 명확하게 다룹니다.
칼빈주의 교리에 충실하며, 믿은 후 신앙 생활에 주력
죽었던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살아나는 중생은 우리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모든 신자가 똑같이 받는 선물이지만, 성화는 중생된 '영'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과정으로, 노력에 따라 차이가 나고 하늘나라의 내 실력이 됩니다.
중생은 전적 은혜, 성화는 심신의 노력에 따라 차이
마음과 영은 같다고 알았던 중세 시대의 천주교는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받는다고 오해하였고, 개혁교는 중생되면 성화는 저절로 되는 줄 알고 방심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중생과 성화는 항상 오해와 혼동
하지만 공회는 중생과 성화를 명확히 구분하였고, 생명 복제와 뇌 공학을 통해 마음의 영역이 물질세계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전인 1960년대에 이미 ‘사람의 마음은 물질의 영역이고 중생은 영’이라는 교리를 확립했습니다. 현대 과학이 발달하면서 마음이 뇌라는 물질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공회의 이런 앞선 깨달음이 오늘날 신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중생은 영에게, 사람의 마음은 물질이니 늘 성화를 노력할 것
4. 오늘 평가 – “성경에서 이 시대의 사명을 감당”
예전에는 공회만의 독특한 교리 때문에 낯설게 보거나 비판하는 시선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진정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은 장로교, 침례교, 성결교, 감리교 등 많은 다른 교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공회는 성경 속에서 이 시대의 사명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은 교계와 신학계가 공회 입장을 추종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는 장로교 중에서도 개별 교회의 독립성과 개인의 신앙 자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단으로 행정 처리 방식이 일반 장로교와는 다른 면이 있어 '공회'라는 명칭을 붙였습니다.
총공회 교단은 신앙 자유성을 강조
다수결이 아닌 전원일치로, 성경만을 신앙의 유일한 법으로 삼아 교회를 운영하는 행정은
교회 행정은 전원일치로만 집행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노선에서 시작되고 또 확립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공회를 이해하는 것은 그분의 삶을 연구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것입니다.
총공회는 ‘백영희’ 신앙 노선
초대교회와 개혁교회 노선에 서서 교리와 행정의 올바른 발전을 지향하나 동시에 최대한 예전 것을 지키고, 고치지 않을 수 없는 부분만 신중하게 개선합니다.
바른 전통은 고수, 고칠 것은 개선
세력 확장을 위해 한국의 많은 장로교단이 원칙을 포기하기도 하지만 공회는 손해를 보더라도 전통적 신앙 노선을 끝까지 지키려 노력하기에 ‘너무 보수적’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교계는 극보수라고 하는데
그러나 원칙을 지키면서도 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주일학교 운영 등으로 입증해 오고 있습니다.
세계최대 주일학교 등의 결과로 바른 성장에 도움
2. 공회 역사 - “고난 속에서 피어난 신앙의 절개”
호주 장로교 선교사들이 활동한 경남 지역에서 공회의 뿌리는 시작되어, 신사참배 압박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낸 고신 교단에 있었으나, 1959년 백영희 목사님을 중심으로 신앙의 자유성을 강조하며 출발했습니다.
호주 선교부 > 고신 교단 > 1959년 총공회 출발
1979년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 등 여러 면에서 교계의 주목을 받았고, 현재는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유산을 이어받은 5개의 공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5개 공회로 활동
3. 교리 방향 - “영의 구원은 은혜로, 마음과 몸의 성화는 순종으로”
공회는 루터나 칼빈 같은 개혁가들의 가르침처럼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다’는 교리를 바탕으로 한 발 더 나아가 중생과 성화를 구분하고 ‘구원받은 신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세밀하고 명확하게 다룹니다.
칼빈주의 교리에 충실하며, 믿은 후 신앙 생활에 주력
죽었던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살아나는 중생은 우리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모든 신자가 똑같이 받는 선물이지만, 성화는 중생된 '영'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과정으로, 노력에 따라 차이가 나고 하늘나라의 내 실력이 됩니다.
중생은 전적 은혜, 성화는 심신의 노력에 따라 차이
마음과 영은 같다고 알았던 중세 시대의 천주교는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받는다고 오해하였고, 개혁교는 중생되면 성화는 저절로 되는 줄 알고 방심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중생과 성화는 항상 오해와 혼동
하지만 공회는 중생과 성화를 명확히 구분하였고, 생명 복제와 뇌 공학을 통해 마음의 영역이 물질세계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전인 1960년대에 이미 ‘사람의 마음은 물질의 영역이고 중생은 영’이라는 교리를 확립했습니다. 현대 과학이 발달하면서 마음이 뇌라는 물질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공회의 이런 앞선 깨달음이 오늘날 신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중생은 영에게, 사람의 마음은 물질이니 늘 성화를 노력할 것
4. 오늘 평가 – “성경에서 이 시대의 사명을 감당”
예전에는 공회만의 독특한 교리 때문에 낯설게 보거나 비판하는 시선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진정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은 장로교, 침례교, 성결교, 감리교 등 많은 다른 교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공회는 성경 속에서 이 시대의 사명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은 교계와 신학계가 공회 입장을 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