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말씀:
목사님 말씀ㅡ
학생용은 이대로 사용하고, 이 내용을 장년반에 맞게 조금 정리해서 만들어보면 어떨지요?
장년반도 필요할 것 같은데, 내용이 무겁지 않고 어렵지 않으면서도 일반 교계와 구별된 면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디자인도 학생용보다는 조금 더 무게감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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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가 너무 많아서 읽기가 쉽지 않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초신자 안내서와 다른 교단과의 차이점 이렇게 두 종류로 하되,
간단한 안내서와 설명을 좀 붙인 소책자 형식의 안내서로 만들면 어떨는지요?
그러면 전체는 4종류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