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대비 특별 기도회
이치영2013-01-29조회 537추천 84
특별 기도회라는 말 자체를 쓴 적이 없었고
기도회를 그렇게 시도한 적도 한 번도 없었습니다.
특별 기도회를 하면 안 되는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범사에 기도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 생활이 되어야 하지만
특별히 기도 제목과 기간을 정해 놓고 할 필요가 있으면 당연히 해야 할 것입니다.
2월 10일 주일과 겹치는 명절을 대비하여
어린 신앙들이 명절 때문에 주일을 어기지 않도록
이번 주 월요일부터 다음 주 토요일까지 2주 동안 한시적으로
저녁 8시부터 9시 사이에 30분 동안 특별 기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가능하면 교회 와서 기도하고 어려우면 할 수 있는 장소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월요일 첫날 8시 30분 쯤 기도하러 갔을 때 일곱 분이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둘째 날인 오늘 저녁에는 8시 조금 지나서 갔는데 역시 일곱 분이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현재 예배당에 와서 기도하실 수 있는 분들 중에 병원에 입원한 분들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10명 정도는 매일 교회 와서 기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교회까지 오지 못하더라도
가까운 곳 어디서든지 특별 기도회를 기억하시고 꼭 기도하셨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2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이번 기도회를 기회로 삼아
매일 30분 기도를 계속해서 이어 갔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봅니다.
기도회를 그렇게 시도한 적도 한 번도 없었습니다.
특별 기도회를 하면 안 되는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범사에 기도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 생활이 되어야 하지만
특별히 기도 제목과 기간을 정해 놓고 할 필요가 있으면 당연히 해야 할 것입니다.
2월 10일 주일과 겹치는 명절을 대비하여
어린 신앙들이 명절 때문에 주일을 어기지 않도록
이번 주 월요일부터 다음 주 토요일까지 2주 동안 한시적으로
저녁 8시부터 9시 사이에 30분 동안 특별 기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가능하면 교회 와서 기도하고 어려우면 할 수 있는 장소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월요일 첫날 8시 30분 쯤 기도하러 갔을 때 일곱 분이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둘째 날인 오늘 저녁에는 8시 조금 지나서 갔는데 역시 일곱 분이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현재 예배당에 와서 기도하실 수 있는 분들 중에 병원에 입원한 분들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10명 정도는 매일 교회 와서 기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교회까지 오지 못하더라도
가까운 곳 어디서든지 특별 기도회를 기억하시고 꼭 기도하셨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2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이번 기도회를 기회로 삼아
매일 30분 기도를 계속해서 이어 갔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