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신자나 어린아이가 있는 교인들은 설교록 말씀을 종종 놓치게 됩니다.
사회자 목사님께서 몇페이지 몇째줄인지 진행상황을 가끔 짚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예배당 책상 모서리에 안전장치가 되어 있지 않아 세 살 이하 어린아기들이 간혹 머리를 찧는 경우가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모서리 안전 처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인2012. 08. 11.
1. 집회기간동안 수고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급식담당, 텐트주변의 모든 일을 살펴주신 선생님, 남여 중간반 담당선생님들, 차량운행을 해주신 선생님들..)
2. 남중간반의 경우 전체적으로 집회생활모습이 너무 개인적이고 혼란스러운 것 같았습니다.(특히 아랫컨테이너)
또한 계곡 물놀이 시 원래 지정된 계곡을 벗어나 먼 계곡까지 올라가서 3~5m수심에서 물놀이 한 것을 내려오는 날 듣고는 깜짝놀랐습니다.(물놀이사고가 생기면 전체적으로 은혜 받는데 큰 지장이 생기므로 더욱 주의를 주어야겠습니다.)
3. 돌아와서는 받은 은혜를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적어보자는 목사님의 의견 또한 은혜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정민2012. 08. 11.
개인적으로 준비가 부족했던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제가 준비가 안되어 있다보니 남중간반의 모습이 개인적이고 혼란스러웠던 것이 당연했던 것 같습니다.
좀 더 돌아보았어야 했는데 챙기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또한 계곡 물놀이 같은 경우에는 장소가 너무 협소하여 부분적으로 원하는 학생에 한하여 다라래 팬션 부근의 계곡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기존 계곡에는 김동섭 선생님께서 학생들을 지도해 주셨고, 다라래 팬션 계곡에는 박우봉 선생님, 박철희 선생님, 이진수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셔서 별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미리 보고를 드리고 움직였어야 하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로 판단하다고 움직인 점, 송구스럽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지적 감사드리며 다음 집회때에는 관련된 부분을 다시 한번 문의하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지2012. 08. 12.
중간반 모임에서 들어본 중간반 학생들의 의견입니다.
좋았던 점
1. 식사가 맛있었다.
2. 비가 안와서 질퍽거리지 않아 좋았다.
3. 중간에 있던 식수대가 좋았다.
개선할 점
1. 축사로 가는 중간반 길이 가파르고 돌이 많아
뛰어 넘어가야 했고, 이슬 때문에 발이 다 젖어서 불편했다.
2. 마지막 도시락은 맛있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배고팠다.
3. 식사는 대체적으로 맛있긴 했지만 작년보다
다양하지도 않았고 간이 안맞았다. 해산물이 너무 많았다.
3. 예새비간에 앉은뱅이 책상의 앞 뒷줄이 너무 협소해서
여유를 조금 주셨으면 좋겠다.
4. 잘 때 옆 텐트에서 주의를 줬는데 자기들이 더 시끄러웠다.
5. 에어컨 온도조절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김연순2012. 08. 13.
1. 남중간반 관리
- 조별,모듬별로 구성하여 인원은 5-7명, 7-10명 정도 - 나이별, 구역별 등 - 활동하여 마지막날 시상을 하는 방안.
- 휴대폰관리 - 예배시간전후 - 여가시간 활용방안 모색 - 축구,물놀이,문제지를 활용한 골든벨 등
- 앞자리 관리 - 조별로 여러가지 활동보고를 통해 -챠트활용- 앞자리 앉은 횟수, 문제지 점수, 생활태도면 등 통해 유도.
2. 보조의자
- 높이가 일정하여 활용도가 떨어졌습니다. 높낮이 조절이 가능했더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 2-3단계 조절가능한 의자 가능한지? 아니면 지금보다 좀 더 낮은 의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교~인2012. 08. 13.
ㅁ 공회
: 너무나 좋은 환경에서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ㅁ 급식
: 메뉴가 중복된 것이 있었고 음식의 간이 맞지 않았고 작년에 비해 너무 부족한 식단이었던것 같습니다.
ㅁ 남중간반관리
: 이영속선생님께서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중간반을 보며 제가 느낀 점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1. 이번엔 조장들의 역할도 미흡하지 않았나? 합니다.
(오히려 예배 참석에 뒷자리로 쳐져있기까지 한 것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2. 책임 맡으신 선생님 혼자로서는 아이들을 다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책임 맡으신 선생님께서는 전체적으로 살피시고 혹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생기면 즉시 도움을 요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일을 직접하시기보다 아이들을 가리켜가며 지혜롭게 일을 하시는 부분도 필요한 듯합니다.
시키는 것보다 자신이 하는게 더 수월하지만 앞으로를 내다보면 답답해도 부족해도 하나씩 가리키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3. 아이들을 맡겨 놓으신 선생님들께서도 둘러보시며 아이들을 격려하는 것 또한 너무나 필요하다는 목사님의 지적에 공감하며 반성합니다.
ㅁ 집회에서의 중심생활이 예배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예배 외 시간을 휴대폰에 빠지지 않도록 다른 프로그램도 있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ㅁ 물놀이안전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하겠습니다.
(물놀이 사고란 것이 어른들이 동행해도 사고가 나면 구하러 들어간 어른까지 함께 좋지않은 일이 생기는 것을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
교인12012. 08. 14.
일을 맡아 하신분들은 전후로 참 힘든일이겠습니다.
일을 맡아 걱정이고 마치고 나면 또 이렇게... 물론 평가가 필요하지만...
앞으로는 자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또 다음 집회때 무엇을 맡아 봉사할건지를 적어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목사님께서 굳이 어렵게 부탁 안하셔도 우리교회가 자발적으로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지겠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교회를 힘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배운 말씀처럼 자립했으면 다른 사람을 도울수 있는 생활이 계속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중간반2012. 08. 15.
중간반 학생입니다
부족한점이 많았던것 같아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정민 선생님을 많이 돕지 못한것도 죄송합니다
내년 5월 집회때는 더 잘할수 있도록 미리 관심가지고 챙겨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지적보다는 집회 중간중간의 지적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인2012. 08. 15.
- 어느 누구를, 책임추궁을 하는 목적이 아닙니다. 잘잘못을 가리자는 목적도 아닌줄 압니다.
-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했으나, 돌아보면 부족한 면이 있어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모아 좀 더 발전하자는 목적입니다.
- 어느 누구를 두둔하여 마음을 위로하는 발언은 새끼양 같습니다.
- 이런 저런 다양한 의견을 구하는 장이었는데 흐름이 취지에 맞지 않게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 학생들 보기에도 어른스럽지 못한것 같습니다.
- 이런 방향으로 되는걸 보니 결과가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교인22012. 08. 18.
to. 교~인
1. 이번엔 조장들의 역할도 미흡하지 않았나? 합니다.
(오히려 예배 참석에 뒷자리로 쳐져있기까지 한 것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 혹시 "교~인" 께서는 앞자리 앉은 뱅이 책상에서 예배 드린 경험이 있으십니까?
앉은 뱅이 책상에 앉는 학생들이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힘든 조장들(아직 어린 학생들입니다.)은 가끔 책상에 앉아 예배를 드리면 안됩니까?
혹시 앉은 뱅이 책상에 앉아서 예배드리는 학생들에게 위로에 말을 한번이라도 하신적이 있습니까?
어른들은 뒤에 책상에 앉으시고, 학생들은 앉은 뱅이 책상에 앉아야만 합니까?
한번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교인32012. 08. 18.
to. 교인2
교~인님의 조장에 대한 지적은 조장들과 어린 학생들의 고생이나 어려움을 간과한 말이 아니라,
조장들이 늦게 예배에 참석한 경우를 지적했다라고 이해했는데, 혹시 제가 잘못 오해한 것일까요?
교~인2012. 08. 24.
오늘 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뜻하지 않게 일이 커진것 같아서...
오해의 여지를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저 또한 부족한 사람인지라 누구를 지적한 것이 아닙니다.
집회2012. 09. 05.
1. 여중간반 복습 장소, 대책 연구
2. 저녁 조별 복습 꼭 필요, 구역별 상관 없이 조별로
가능 장소: 남반 컨테이너 1곳, 주택방, 텐트 큰 것 치거나 캐빈 텐트 2-3개 연결하여
3. 남중간반 벽걸이 선풍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