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5월 집회 후기 및 의견
김상수2012-05-11조회 761추천 87
**(행정실에 올려졌던 내용을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집회 후 의견을 매년 모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 게시글이 없어 제가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번집회에서 잘된점과 잘못된 점을 의견을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1박2일의 6번 말씀을 듣고 왔었습니다.
개인문제에 대한 나름대로 응답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녁기도회 대신 집회 말씀으로 대신 되어서 좋았습니다.
-예배별 재독 장수 및 시간이 부록으로 정리되어 적절하였다고 생각됩니다.
-개인기도는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간단간단하게 하였습니다.
-새로 참석하신 새얼굴들이 많이 보여 반갑게 생각하였습니다
-예배찬송은 다소 많이 느리게 느껴져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늘어지는 찬송으로 가사를 묵상하고 부르기에 어려움이 있었고,
찬송부르는데 힘도 많이 들었습니다.
- 주일학교 중간반은 자세히 살펴보진 못했으나
수고하신 선생님들이나 조장들이 집회 후 간단히 요점정리하는 것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 식사준비로 교회별 여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집회를 위해 수고하신 목사님들과 여러 교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집회 후 의견을 매년 모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 게시글이 없어 제가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번집회에서 잘된점과 잘못된 점을 의견을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1박2일의 6번 말씀을 듣고 왔었습니다.
개인문제에 대한 나름대로 응답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녁기도회 대신 집회 말씀으로 대신 되어서 좋았습니다.
-예배별 재독 장수 및 시간이 부록으로 정리되어 적절하였다고 생각됩니다.
-개인기도는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간단간단하게 하였습니다.
-새로 참석하신 새얼굴들이 많이 보여 반갑게 생각하였습니다
-예배찬송은 다소 많이 느리게 느껴져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늘어지는 찬송으로 가사를 묵상하고 부르기에 어려움이 있었고,
찬송부르는데 힘도 많이 들었습니다.
- 주일학교 중간반은 자세히 살펴보진 못했으나
수고하신 선생님들이나 조장들이 집회 후 간단히 요점정리하는 것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 식사준비로 교회별 여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집회를 위해 수고하신 목사님들과 여러 교인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