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변해야 합니다
교인2010-07-17조회 464추천 96
정말 갈수록 예수님 믿는 이길을 걸어가기가 한없이 어렵고 험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살아 생전 예수님과 같은 자가 될 수 있을찌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백영희 목사님이 돌아가시고 그분 밑에 계시던 분들이 함께 모여
총공회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주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다시한번 세겨보게 됩니다.
우리 동천교회에도 돌아가신 백목사님때부터서 신앙생활 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분들의 노력과 하나님의 인도로 인해 저희 교회로 오신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서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살아생전 백목사님을 통해 깨달은 말씀을 붙들고
이때까지 걸어온것을 생각하면 정말 하나님의 큰 은혜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큰 복이고 너무나도 큰 기쁨입니다.
생활 하나하나 말씀을 통해 진리를 통해 잘못된것은 뜯어 고치고
오직 말씀중심으로 하나님 한분만을 붙들고 이 진리의 길을 걸어온 것이란
참으로 어려운길이고 고된 길인데 이순간까지 이길을 놓지 않고 걸어왔기에
지금의 동천교회가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총공회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최근 각자의 신앙의 자녀들인 남중간반들이 신앙으로써
많이 성장하고 믿음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는 부모의 신앙의 반이라 하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육의 부모자식뿐 아니라 신앙의 부모자신간에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아무리 신앙이 좋고 믿음이 있다고 하여도 부모부터가 바로되지 않으면
전적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이상 부모의 신앙보다 못한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의 부모인 우리들을 보면 항시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닫고
붙들고 하나님께 기도 하고 하지만 그것은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말씀을 깨달았으면 그것을 현실속에 적용해
내 자신을 계속 변화해가야만이 깨어있는자요 산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예수님과 꼭 같은 자가 되기위해 나아가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닙니까?
백목사님이 살아생전에 우리들에게 말씀 하시지 않았습니까?
산 자가 되야한다고, 진실한 자가 되야 한다고 말입니다.
현실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나라는 사람을 변화해 가는 것이
곧 예수이고 다른사람을 변화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가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나 오랫동안 자는자로써, 외식하는 자로써 살아왔습니다. 저또한 그렇습니다.
신앙의 부모된 우리로써 신앙의 자녀에겐 외식하면 안된다고 가르치면서
정작 부모인 우리들은 외식을 하고 자는자로 살고 있습니다.
말씀중 신앙에 먼저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된다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이제는 우리가 깨어 산자로써, 진실한 자로써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과 함께 하였던 그시절 처럼말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언제 어느시간에 우리에게 닥칠찌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느때까지 살아있을찌, 신앙의 자녀들을 이끌어 줄수 있을찌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가 변화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중간반들이 은혜받아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위에 있는 우리가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은혜받았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자는자가 될찌 모릅니다.
백목사님이 계셨을때와 지금의 현신에서의 나아가야 할 신앙생활은 틀릴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 시절보다 더 악하고 험한 세상일지도 모르지요.
그럴수록 우리는 어떤것이 옳은것이고 우리들이 나아가야 할 길인지
따지고 또따져서 나아가다보면 다시금 깨어 변화하는 산 자가 되어질 것입니다.
눈이 한개인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생전 처음으로 눈이 두 개 인 사람이 오니
모든 사람이 그 눈 두 개 인사람을 보고 비정상이라고 장애자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정상인 사람입니까? 바로 눈이 두개인 사람이 정상 아닙니까?
하지만 눈이 하나인 비정상인 사람들 뿐이니 정상인 사람이 장애자가 되는 겁니다.
이것이 옳은 것일까요?
아닙니다. 아무리 눈이 하나인 사람들이 많다고 해도
결국에는 정상인은 눈이 두개인 사람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눈 하나인 비정상적인 사람에 속해서 정상인
사람을 틀렸다고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니면 우리가 틀린것을 그대로 자라오는 신앙의 자녀들에게 그대로 물려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우리는 신앙의 자녀들로 하여금 신앙의 손해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먼저 옳은 것을 향해 변화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교회가 많이 바뀌어지고 있지만 시작에 불과 합니다.
더욱더 바뀌어야 하고 더욱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 나아가는 잣대가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 하고 말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주일학교도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믿는 가정이 더 많다하여도 전도할 아이들이 없다하여도 이것은 모두 핑계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좀더 간절하지 않아서 이고 좀더 힘쓰지 않았지 때문에 전도가 되지 않는 것이고 말씀 듣는 분위기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두 우리들의 힘씀이 부족함이고 우리가 이제는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이글을 올리는 제 자신도 한없이 부족하고 변화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모두가 함께 동천교회를 이끌어하는 한 몸으로써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보실때 기분상해하시지 마시고 정말 우리 총공회와 동천교회에 있어
어떤것이 정말 하나님을 위해 나아가는 길인지를 한번쯤 생각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살아 생전 예수님과 같은 자가 될 수 있을찌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백영희 목사님이 돌아가시고 그분 밑에 계시던 분들이 함께 모여
총공회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주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다시한번 세겨보게 됩니다.
우리 동천교회에도 돌아가신 백목사님때부터서 신앙생활 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분들의 노력과 하나님의 인도로 인해 저희 교회로 오신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서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살아생전 백목사님을 통해 깨달은 말씀을 붙들고
이때까지 걸어온것을 생각하면 정말 하나님의 큰 은혜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큰 복이고 너무나도 큰 기쁨입니다.
생활 하나하나 말씀을 통해 진리를 통해 잘못된것은 뜯어 고치고
오직 말씀중심으로 하나님 한분만을 붙들고 이 진리의 길을 걸어온 것이란
참으로 어려운길이고 고된 길인데 이순간까지 이길을 놓지 않고 걸어왔기에
지금의 동천교회가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총공회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최근 각자의 신앙의 자녀들인 남중간반들이 신앙으로써
많이 성장하고 믿음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는 부모의 신앙의 반이라 하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육의 부모자식뿐 아니라 신앙의 부모자신간에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아무리 신앙이 좋고 믿음이 있다고 하여도 부모부터가 바로되지 않으면
전적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이상 부모의 신앙보다 못한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의 부모인 우리들을 보면 항시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닫고
붙들고 하나님께 기도 하고 하지만 그것은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말씀을 깨달았으면 그것을 현실속에 적용해
내 자신을 계속 변화해가야만이 깨어있는자요 산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예수님과 꼭 같은 자가 되기위해 나아가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닙니까?
백목사님이 살아생전에 우리들에게 말씀 하시지 않았습니까?
산 자가 되야한다고, 진실한 자가 되야 한다고 말입니다.
현실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나라는 사람을 변화해 가는 것이
곧 예수이고 다른사람을 변화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가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나 오랫동안 자는자로써, 외식하는 자로써 살아왔습니다. 저또한 그렇습니다.
신앙의 부모된 우리로써 신앙의 자녀에겐 외식하면 안된다고 가르치면서
정작 부모인 우리들은 외식을 하고 자는자로 살고 있습니다.
말씀중 신앙에 먼저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된다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이제는 우리가 깨어 산자로써, 진실한 자로써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과 함께 하였던 그시절 처럼말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언제 어느시간에 우리에게 닥칠찌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느때까지 살아있을찌, 신앙의 자녀들을 이끌어 줄수 있을찌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가 변화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중간반들이 은혜받아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위에 있는 우리가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은혜받았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자는자가 될찌 모릅니다.
백목사님이 계셨을때와 지금의 현신에서의 나아가야 할 신앙생활은 틀릴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 시절보다 더 악하고 험한 세상일지도 모르지요.
그럴수록 우리는 어떤것이 옳은것이고 우리들이 나아가야 할 길인지
따지고 또따져서 나아가다보면 다시금 깨어 변화하는 산 자가 되어질 것입니다.
눈이 한개인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생전 처음으로 눈이 두 개 인 사람이 오니
모든 사람이 그 눈 두 개 인사람을 보고 비정상이라고 장애자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정상인 사람입니까? 바로 눈이 두개인 사람이 정상 아닙니까?
하지만 눈이 하나인 비정상인 사람들 뿐이니 정상인 사람이 장애자가 되는 겁니다.
이것이 옳은 것일까요?
아닙니다. 아무리 눈이 하나인 사람들이 많다고 해도
결국에는 정상인은 눈이 두개인 사람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눈 하나인 비정상적인 사람에 속해서 정상인
사람을 틀렸다고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니면 우리가 틀린것을 그대로 자라오는 신앙의 자녀들에게 그대로 물려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우리는 신앙의 자녀들로 하여금 신앙의 손해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먼저 옳은 것을 향해 변화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교회가 많이 바뀌어지고 있지만 시작에 불과 합니다.
더욱더 바뀌어야 하고 더욱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 나아가는 잣대가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 하고 말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주일학교도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믿는 가정이 더 많다하여도 전도할 아이들이 없다하여도 이것은 모두 핑계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좀더 간절하지 않아서 이고 좀더 힘쓰지 않았지 때문에 전도가 되지 않는 것이고 말씀 듣는 분위기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두 우리들의 힘씀이 부족함이고 우리가 이제는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이글을 올리는 제 자신도 한없이 부족하고 변화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모두가 함께 동천교회를 이끌어하는 한 몸으로써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보실때 기분상해하시지 마시고 정말 우리 총공회와 동천교회에 있어
어떤것이 정말 하나님을 위해 나아가는 길인지를 한번쯤 생각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