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생활(중간반)에 대한 지적
사회자2010-08-09조회 524추천 84
아래 내용은
이번 집회 기간 우리 교회 중간반의 생활과 예배에 대해 신풍교회 홈에 올라 있는 지적들입니다.
세상은 고치는 세상입니다.
누가 어떤 형태로든지 고칠 것을 지적해 주면 감사히 받고 스승으로 모시라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지적할 것이 이것뿐 아닐 것입니다. 드러나지 않고, 말하지 않는 잘못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해 주신 내용을 면밀히 살펴 잘못에 대한 올바른 지적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 고쳐야 할 것이고,
혹 오해되어 잘못 지적된 것이 있으면 더 조심하라는 뜻으로 받고 조심하는 것이 우리의 가질 자세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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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1)
...
조례 아이들이 심하게 떠들었고 거기에 신풍까지 가세하니 동천에서 불쾌히 여기더라. 동천은 옛날 생각도 못하는지...
그래도 잘못은 잘못이다. 실제 교사에게 물어보니 신풍 아이들이 시끄럽게 한 것은 사실이며 앞으로 주위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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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달라도 우리 공회 교회들은 한 몸입니다.
신풍이든 조례든 학생들이 떠들면 상황에 따라 우리가 지적도 할 수 있고 조심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적이 상대방이 볼 때 우리가 불쾌하게 여기는 것으로 보여졌다면 우리 잘못입니다.
특히 우리 동천 교인들은 대인 관계에 이런 면으로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지적을 통하여 우리의 평소 대인 관계를 돌아보고 고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적 2)
...
동천 아이들은 밤늦게 라면을 몇 박스를 끓이던데 도대체 밤에 움직일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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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기간 정해진 취침 시간은 9시입니다.
라면 먹고 정리하고, 정확하게 9시에 우리 교회 학생들은 다 자리에 누웠고 소등했고, 조용하게 잤습니다.
그러나 라면을 먹는 것보다는 안 먹고 이번처럼 생활했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우리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되지 못했으니 죄송할 뿐입니다.
학생들 신앙도 어리고 우리 능력이 부족하여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교회 학생들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손해가 가지 않도록 특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이런 면에 부족했습니다 .
더 기도하고 준비해서 우리도 은혜롭고 다른 교회 학생들에게도 은혜를 끼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지적 3)
자리를 계속 고정화 시키는데 자리위에 설교록을 놓고 가는 일을 아예 금해 달라.
2시 30분 정도에 계속 앉아 있어야 자리이지 첫 시간 자리가 계속 간다.
동천아이들이 예배를 잘 드려 그냥 아무 말 하지 않았는데 자리를 고정화 시킨 것은 너무 심했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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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학생들은 대부분 예배 시간 30분 전에 자리에 앉았고
그때 다른 교회 학생들은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반의 경우는 우리 교회 학생들이 먼저 왔는데도
앞자리에 다른 교회 학생들의 설교록 등 소지품이 있어서 뒤에 앉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 학생들도 설교록을 두고 다닌 것은 사실이며,
그 때문에 앞자리에 다른 학생들이 앉지 못한 일도 있었을 것입니다.
설교록을 들고 다니면서도 앞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교회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 찬송을 예배당 의자에 놔 두고 다니는 일이 허다합니다. 어른들부터 그러합니다.
이번 기회에 이 부분도 고쳤으면 합니다. 이번 주일부터 교회서도 광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집회 기간 우리 교회 중간반의 생활과 예배에 대해 신풍교회 홈에 올라 있는 지적들입니다.
세상은 고치는 세상입니다.
누가 어떤 형태로든지 고칠 것을 지적해 주면 감사히 받고 스승으로 모시라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지적할 것이 이것뿐 아닐 것입니다. 드러나지 않고, 말하지 않는 잘못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해 주신 내용을 면밀히 살펴 잘못에 대한 올바른 지적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 고쳐야 할 것이고,
혹 오해되어 잘못 지적된 것이 있으면 더 조심하라는 뜻으로 받고 조심하는 것이 우리의 가질 자세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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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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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아이들이 심하게 떠들었고 거기에 신풍까지 가세하니 동천에서 불쾌히 여기더라. 동천은 옛날 생각도 못하는지...
그래도 잘못은 잘못이다. 실제 교사에게 물어보니 신풍 아이들이 시끄럽게 한 것은 사실이며 앞으로 주위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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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달라도 우리 공회 교회들은 한 몸입니다.
신풍이든 조례든 학생들이 떠들면 상황에 따라 우리가 지적도 할 수 있고 조심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적이 상대방이 볼 때 우리가 불쾌하게 여기는 것으로 보여졌다면 우리 잘못입니다.
특히 우리 동천 교인들은 대인 관계에 이런 면으로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지적을 통하여 우리의 평소 대인 관계를 돌아보고 고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적 2)
...
동천 아이들은 밤늦게 라면을 몇 박스를 끓이던데 도대체 밤에 움직일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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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기간 정해진 취침 시간은 9시입니다.
라면 먹고 정리하고, 정확하게 9시에 우리 교회 학생들은 다 자리에 누웠고 소등했고, 조용하게 잤습니다.
그러나 라면을 먹는 것보다는 안 먹고 이번처럼 생활했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우리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되지 못했으니 죄송할 뿐입니다.
학생들 신앙도 어리고 우리 능력이 부족하여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교회 학생들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손해가 가지 않도록 특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이런 면에 부족했습니다 .
더 기도하고 준비해서 우리도 은혜롭고 다른 교회 학생들에게도 은혜를 끼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지적 3)
자리를 계속 고정화 시키는데 자리위에 설교록을 놓고 가는 일을 아예 금해 달라.
2시 30분 정도에 계속 앉아 있어야 자리이지 첫 시간 자리가 계속 간다.
동천아이들이 예배를 잘 드려 그냥 아무 말 하지 않았는데 자리를 고정화 시킨 것은 너무 심했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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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학생들은 대부분 예배 시간 30분 전에 자리에 앉았고
그때 다른 교회 학생들은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반의 경우는 우리 교회 학생들이 먼저 왔는데도
앞자리에 다른 교회 학생들의 설교록 등 소지품이 있어서 뒤에 앉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 학생들도 설교록을 두고 다닌 것은 사실이며,
그 때문에 앞자리에 다른 학생들이 앉지 못한 일도 있었을 것입니다.
설교록을 들고 다니면서도 앞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교회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 찬송을 예배당 의자에 놔 두고 다니는 일이 허다합니다. 어른들부터 그러합니다.
이번 기회에 이 부분도 고쳤으면 합니다. 이번 주일부터 교회서도 광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