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옷차림에 대하여(신풍교회 홈에서)
사회자2010-07-01조회 636추천 94
아래 글은 신풍교회 홈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원래 이 글이 인용되어 올려져 있었고,
처음 글을 올리신 분이 논란이 있다 생각되어 삭제되었으나 사회자가 다시 올렸습니다.
----------------------------------------------------------------------------
여름입니다. 더우면 땀을 좀 흘리라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몸이 드러 나지 않을 정도로 입고 그래도 땀이 나면 그 땀은 흘려야 합니다.
더 벗는다고 해서 계속 시원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체에는 조절 기능이 있어
벗으면 벗을수록 온도에 더 못 견디는 선이 있습니다. 사막의 살인적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적당하게 자기 몸을 덮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여학생들의 옷 차림이 비록 요즘 다른 학생에 비하면 건전하다고 할지 모르나
제 눈에는 도가 넘었습니다. 몸을 밖으로 드러 내는 옷은 무조건 금해야 합니다.
몸에 착 달라 붙는 옷은 가정에서도 조심해야 합니다. 요즘 가족 내에서 일어
나는 범죄가 다 그런 행동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번 금요일 예배부터는 예배 도중에 강단에서 내려 와서 전체 교인 보는 데서
옷 검사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공개 된 장소에서 하지 않으면 검사하는 사람도
범죄자로 오해 받는 세상입니다. 그 정도에 이르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몸을 드러 내고 다녀야 할 정도의 교인이라면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스스로
집에서 먼저 고민을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학생 절반 이상은 스스로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는 부모나 사회가 옷을 더 노출하라고 시켜도
우리 여학생들이 자신들의 인권과 인격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거절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남이 말을 하게 되었다는 것은 크게 부끄러워 해야 할 듯 합니다.
요즘은 어디를 가도 여학생과 여자분들이 팬티를 일부러 내 보이고 돌아 다닙니다.
이 사회가 이 정도로 미쳤기 때문에 연일 방송에서 여자 아이 사건이 터지고 있는데
그 아이들의 부모가 밉고 TV에 나오는 모든 인간들의 옷 차림이 범인들입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미친 세상을 따르는 학생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
( 며칠 사이의 사건)
2010.6.15. 고교 직원, 고교 1학년 여학생에게 청소해야 한다고 데려 가서 끌어 안는 성추행
2010.6.17. 광주경찰, 중학교 수련회에서 취침 지도를 한다고 여학생 방에 들어 가서
2010.6.27. 포항경찰, 40대 구속,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3세 여아를 옷 털어 준다며 안고
2010.6.27. 전주경찰, 월드컵 거리응원을 마치고 돌아 가는 여고생을 만지는 등 성추행
2010.6.29. 동대문경찰, 50대 선도위원 구속, 강아지 보려 온 초등 12세 가슴을 만진 혐의
2010.6.29. 대법원 양형위원회, 13세미만 강간죄에 최고 무기징역 때리기로 법령 수정 추진
(최근 대형 사건)
2008년 12월, 8세 아동을 불구로 만든 '나영이 사건'
2009년 6월, 12세 아동 동네 사람들 '지은이 사건'
2010년 3월, 밤길 여성 살해한 '김두철 사건'
2010년 6월, 8 세 아동이 학교에서 납치 된 '김수철 사건'
====================================================================================
세상이 이렇게 험합니다. 무조건 조심합시다. 조심해도 위험한데 드러 내고 다니다니요!
어린 여학생도 남자들을 향해 자기를 덮쳐 달라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원인입니다.
벗으려고 노력하고 몸을 드러 내려고 착 달라 입는 옷을 입는 사람은 당해도 쌉니다.
원래 이 글이 인용되어 올려져 있었고,
처음 글을 올리신 분이 논란이 있다 생각되어 삭제되었으나 사회자가 다시 올렸습니다.
----------------------------------------------------------------------------
여름입니다. 더우면 땀을 좀 흘리라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몸이 드러 나지 않을 정도로 입고 그래도 땀이 나면 그 땀은 흘려야 합니다.
더 벗는다고 해서 계속 시원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체에는 조절 기능이 있어
벗으면 벗을수록 온도에 더 못 견디는 선이 있습니다. 사막의 살인적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적당하게 자기 몸을 덮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여학생들의 옷 차림이 비록 요즘 다른 학생에 비하면 건전하다고 할지 모르나
제 눈에는 도가 넘었습니다. 몸을 밖으로 드러 내는 옷은 무조건 금해야 합니다.
몸에 착 달라 붙는 옷은 가정에서도 조심해야 합니다. 요즘 가족 내에서 일어
나는 범죄가 다 그런 행동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번 금요일 예배부터는 예배 도중에 강단에서 내려 와서 전체 교인 보는 데서
옷 검사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공개 된 장소에서 하지 않으면 검사하는 사람도
범죄자로 오해 받는 세상입니다. 그 정도에 이르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몸을 드러 내고 다녀야 할 정도의 교인이라면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스스로
집에서 먼저 고민을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학생 절반 이상은 스스로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는 부모나 사회가 옷을 더 노출하라고 시켜도
우리 여학생들이 자신들의 인권과 인격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거절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남이 말을 하게 되었다는 것은 크게 부끄러워 해야 할 듯 합니다.
요즘은 어디를 가도 여학생과 여자분들이 팬티를 일부러 내 보이고 돌아 다닙니다.
이 사회가 이 정도로 미쳤기 때문에 연일 방송에서 여자 아이 사건이 터지고 있는데
그 아이들의 부모가 밉고 TV에 나오는 모든 인간들의 옷 차림이 범인들입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미친 세상을 따르는 학생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
( 며칠 사이의 사건)
2010.6.15. 고교 직원, 고교 1학년 여학생에게 청소해야 한다고 데려 가서 끌어 안는 성추행
2010.6.17. 광주경찰, 중학교 수련회에서 취침 지도를 한다고 여학생 방에 들어 가서
2010.6.27. 포항경찰, 40대 구속,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3세 여아를 옷 털어 준다며 안고
2010.6.27. 전주경찰, 월드컵 거리응원을 마치고 돌아 가는 여고생을 만지는 등 성추행
2010.6.29. 동대문경찰, 50대 선도위원 구속, 강아지 보려 온 초등 12세 가슴을 만진 혐의
2010.6.29. 대법원 양형위원회, 13세미만 강간죄에 최고 무기징역 때리기로 법령 수정 추진
(최근 대형 사건)
2008년 12월, 8세 아동을 불구로 만든 '나영이 사건'
2009년 6월, 12세 아동 동네 사람들 '지은이 사건'
2010년 3월, 밤길 여성 살해한 '김두철 사건'
2010년 6월, 8 세 아동이 학교에서 납치 된 '김수철 사건'
====================================================================================
세상이 이렇게 험합니다. 무조건 조심합시다. 조심해도 위험한데 드러 내고 다니다니요!
어린 여학생도 남자들을 향해 자기를 덮쳐 달라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원인입니다.
벗으려고 노력하고 몸을 드러 내려고 착 달라 입는 옷을 입는 사람은 당해도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