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주일날 학생들이.
김상수2010-06-19조회 544추천 103
>핸드폰을 가지고 게임을 하거나 문자를 하는
>모습이 종종 보입니다.
>믿는집 학생들이 주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반사 선생님이나 중간반 선생님이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합니다.
>보기가 않좋습니다.
>아니면 미리 차단하는 방법도 좋을것 같습니다.
일일히 숫자를 확인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주일 교회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지하에서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지적을 하는데, 잘 고쳐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 지도하기 위해 잘못하는 면을 지적할 때 지혜롭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 참 소망이 있고 모범적인 부분이 많으나,
꼭 그렇게만 볼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현실을 잘 살펴 직시할 필요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넘 부정적인 시각도 문제이겠으나 넘 긍정적으로 보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경우는 몇가지로 살펴 볼것인데,
첫번째는 가정에서의 문제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겜중독, 핸드폰 중독이니 그 버릇이 악습이 되어 고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는 그런 모습을 교회에서 보시는 어른들이
교역자나 반사선생님께서 해주시길 바란다면 그 또한 문제입니다.
생활 습관은 생활에서 고치는 것이 기본이지
주일 하루 보는 아이들을 지도할 수는 있겠으나 변화시키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러니, 일상생활에서 고칠수 있도록 가정에서 주력으로 지도하는게 바람직 할 것입니다.
지도할때는 강압적이나 비판적으로 하여서 반발심을 가지게 하는 것 보다는
왜 그리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거나,
그런 모습을 봤을 때 그것을 본 어른이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여 넌지시 알려주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예를 들어
'네가 그것에 집중하는 것을 보니 참 집중력이 좋구나! 그런 집중력을 신앙이나 학업에서 발휘해 줬으면 좋겠다'
'네가 그것에만 집중하니 엄마(아빠)가 맘이 아프구나'
'그런 행동을 넘 집착하면 너희 동생이 배우게 되니 조심하거라' 등등... 입니다.
부모, 반사 등 어른 모두가 아이들의 선생이 되어 지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모습이 종종 보입니다.
>믿는집 학생들이 주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반사 선생님이나 중간반 선생님이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합니다.
>보기가 않좋습니다.
>아니면 미리 차단하는 방법도 좋을것 같습니다.
일일히 숫자를 확인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주일 교회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지하에서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지적을 하는데, 잘 고쳐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 지도하기 위해 잘못하는 면을 지적할 때 지혜롭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 참 소망이 있고 모범적인 부분이 많으나,
꼭 그렇게만 볼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현실을 잘 살펴 직시할 필요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넘 부정적인 시각도 문제이겠으나 넘 긍정적으로 보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경우는 몇가지로 살펴 볼것인데,
첫번째는 가정에서의 문제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겜중독, 핸드폰 중독이니 그 버릇이 악습이 되어 고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는 그런 모습을 교회에서 보시는 어른들이
교역자나 반사선생님께서 해주시길 바란다면 그 또한 문제입니다.
생활 습관은 생활에서 고치는 것이 기본이지
주일 하루 보는 아이들을 지도할 수는 있겠으나 변화시키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러니, 일상생활에서 고칠수 있도록 가정에서 주력으로 지도하는게 바람직 할 것입니다.
지도할때는 강압적이나 비판적으로 하여서 반발심을 가지게 하는 것 보다는
왜 그리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거나,
그런 모습을 봤을 때 그것을 본 어른이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여 넌지시 알려주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예를 들어
'네가 그것에 집중하는 것을 보니 참 집중력이 좋구나! 그런 집중력을 신앙이나 학업에서 발휘해 줬으면 좋겠다'
'네가 그것에만 집중하니 엄마(아빠)가 맘이 아프구나'
'그런 행동을 넘 집착하면 너희 동생이 배우게 되니 조심하거라' 등등... 입니다.
부모, 반사 등 어른 모두가 아이들의 선생이 되어 지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