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여름 옷차림에 대하여(신풍교회 홈에서)
신풍교인2010-07-09조회 509추천 93
>아래 글은 신풍교회 홈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원래 이 글이 인용되어 올려져 있었고,
>처음 글을 올리신 분이 논란이 있다 생각되어 삭제되었으나 사회자가 다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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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입니다. 더우면 땀을 좀 흘리라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몸이 드러 나지 않을 정도로 입고 그래도 땀이 나면 그 땀은 흘려야 합니다.
>
>더 벗는다고 해서 계속 시원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체에는 조절 기능이 있어
>벗으면 벗을수록 온도에 더 못 견디는 선이 있습니다. 사막의 살인적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적당하게 자기 몸을 덮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
>
>여학생들의 옷 차림이 비록 요즘 다른 학생에 비하면 건전하다고 할지 모르나
>제 눈에는 도가 넘었습니다. 몸을 밖으로 드러 내는 옷은 무조건 금해야 합니다.
>몸에 착 달라 붙는 옷은 가정에서도 조심해야 합니다. 요즘 가족 내에서 일어
>나는 범죄가 다 그런 행동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
>이 번 금요일 예배부터는 예배 도중에 강단에서 내려 와서 전체 교인 보는 데서
>옷 검사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공개 된 장소에서 하지 않으면 검사하는 사람도
>범죄자로 오해 받는 세상입니다. 그 정도에 이르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
>자기 몸을 드러 내고 다녀야 할 정도의 교인이라면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스스로
>집에서 먼저 고민을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학생 절반 이상은 스스로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는 부모나 사회가 옷을 더 노출하라고 시켜도
>우리 여학생들이 자신들의 인권과 인격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거절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남이 말을 하게 되었다는 것은 크게 부끄러워 해야 할 듯 합니다.
>
>요즘은 어디를 가도 여학생과 여자분들이 팬티를 일부러 내 보이고 돌아 다닙니다.
>이 사회가 이 정도로 미쳤기 때문에 연일 방송에서 여자 아이 사건이 터지고 있는데
>그 아이들의 부모가 밉고 TV에 나오는 모든 인간들의 옷 차림이 범인들입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미친 세상을 따르는 학생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
>
>( 며칠 사이의 사건)
>2010.6.15. 고교 직원, 고교 1학년 여학생에게 청소해야 한다고 데려 가서 끌어 안는 성추행
>2010.6.17. 광주경찰, 중학교 수련회에서 취침 지도를 한다고 여학생 방에 들어 가서
>2010.6.27. 포항경찰, 40대 구속,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3세 여아를 옷 털어 준다며 안고
>2010.6.27. 전주경찰, 월드컵 거리응원을 마치고 돌아 가는 여고생을 만지는 등 성추행
>2010.6.29. 동대문경찰, 50대 선도위원 구속, 강아지 보려 온 초등 12세 가슴을 만진 혐의
>2010.6.29. 대법원 양형위원회, 13세미만 강간죄에 최고 무기징역 때리기로 법령 수정 추진
>
>(최근 대형 사건)
>2008년 12월, 8세 아동을 불구로 만든 '나영이 사건'
>2009년 6월, 12세 아동 동네 사람들 '지은이 사건'
>2010년 3월, 밤길 여성 살해한 '김두철 사건'
>2010년 6월, 8 세 아동이 학교에서 납치 된 '김수철 사건'
>====================================================================================
>
>
>세상이 이렇게 험합니다. 무조건 조심합시다. 조심해도 위험한데 드러 내고 다니다니요!
>어린 여학생도 남자들을 향해 자기를 덮쳐 달라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원인입니다.
>벗으려고 노력하고 몸을 드러 내려고 착 달라 입는 옷을 입는 사람은 당해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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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글이 인용되어 올려져 있었고,
>처음 글을 올리신 분이 논란이 있다 생각되어 삭제되었으나 사회자가 다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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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입니다. 더우면 땀을 좀 흘리라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몸이 드러 나지 않을 정도로 입고 그래도 땀이 나면 그 땀은 흘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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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벗는다고 해서 계속 시원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체에는 조절 기능이 있어
>벗으면 벗을수록 온도에 더 못 견디는 선이 있습니다. 사막의 살인적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적당하게 자기 몸을 덮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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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의 옷 차림이 비록 요즘 다른 학생에 비하면 건전하다고 할지 모르나
>제 눈에는 도가 넘었습니다. 몸을 밖으로 드러 내는 옷은 무조건 금해야 합니다.
>몸에 착 달라 붙는 옷은 가정에서도 조심해야 합니다. 요즘 가족 내에서 일어
>나는 범죄가 다 그런 행동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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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금요일 예배부터는 예배 도중에 강단에서 내려 와서 전체 교인 보는 데서
>옷 검사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공개 된 장소에서 하지 않으면 검사하는 사람도
>범죄자로 오해 받는 세상입니다. 그 정도에 이르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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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을 드러 내고 다녀야 할 정도의 교인이라면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스스로
>집에서 먼저 고민을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학생 절반 이상은 스스로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는 부모나 사회가 옷을 더 노출하라고 시켜도
>우리 여학생들이 자신들의 인권과 인격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거절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남이 말을 하게 되었다는 것은 크게 부끄러워 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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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디를 가도 여학생과 여자분들이 팬티를 일부러 내 보이고 돌아 다닙니다.
>이 사회가 이 정도로 미쳤기 때문에 연일 방송에서 여자 아이 사건이 터지고 있는데
>그 아이들의 부모가 밉고 TV에 나오는 모든 인간들의 옷 차림이 범인들입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미친 세상을 따르는 학생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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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사이의 사건)
>2010.6.15. 고교 직원, 고교 1학년 여학생에게 청소해야 한다고 데려 가서 끌어 안는 성추행
>2010.6.17. 광주경찰, 중학교 수련회에서 취침 지도를 한다고 여학생 방에 들어 가서
>2010.6.27. 포항경찰, 40대 구속,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3세 여아를 옷 털어 준다며 안고
>2010.6.27. 전주경찰, 월드컵 거리응원을 마치고 돌아 가는 여고생을 만지는 등 성추행
>2010.6.29. 동대문경찰, 50대 선도위원 구속, 강아지 보려 온 초등 12세 가슴을 만진 혐의
>2010.6.29. 대법원 양형위원회, 13세미만 강간죄에 최고 무기징역 때리기로 법령 수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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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 사건)
>2008년 12월, 8세 아동을 불구로 만든 '나영이 사건'
>2009년 6월, 12세 아동 동네 사람들 '지은이 사건'
>2010년 3월, 밤길 여성 살해한 '김두철 사건'
>2010년 6월, 8 세 아동이 학교에서 납치 된 '김수철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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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렇게 험합니다. 무조건 조심합시다. 조심해도 위험한데 드러 내고 다니다니요!
>어린 여학생도 남자들을 향해 자기를 덮쳐 달라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원인입니다.
>벗으려고 노력하고 몸을 드러 내려고 착 달라 입는 옷을 입는 사람은 당해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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