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
교~인2010-02-05조회 453추천 95
저희 동천교회에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서 보내지않고 계신다는)
오랫동안 고요했던 우리 동천교회에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개인의 성장, 교회의 성장... 을 위해서 노력하시고 기도하시는 목사님, 선생님들의 의지를 전 교인이 조금씩 닮아가도록
변화시키고자 하시는 주님의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안합니다.
하나, 중간반 학생들의 변화중에 눈에 뛰는 인사성~, 칭찬할만큼 아주 좋습니다.
이러한 좋은 모습을 저학년, 미취학 어린학생들도 닮아갈 수 있도록 형님들이 동생들을 살펴보는 지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아들의 한마디가 부모님의 여러말보다 효과가 높답니다.)
하나, 중간반 학생들의 모임을 지켜보며 요즈음 제가 중간반 학생일때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성경공부(요즘 중간반 모임 시간에 하고 있다죠)를 함께하고, 찬송도 많이 불렀는데...
특히, 복음성가를 부를때는 은혜가 많이 되었답니다. 말씀의 주님을 가깝게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구별해서 찬송을 드리는데..
중간반 모임에서의 복음성가(구별해서)는 어떤가요?
짧은 지식과 소견으로 글을 올리면서 고민이 되지만 의견이 많아야 같이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
오랫동안 고요했던 우리 동천교회에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개인의 성장, 교회의 성장... 을 위해서 노력하시고 기도하시는 목사님, 선생님들의 의지를 전 교인이 조금씩 닮아가도록
변화시키고자 하시는 주님의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안합니다.
하나, 중간반 학생들의 변화중에 눈에 뛰는 인사성~, 칭찬할만큼 아주 좋습니다.
이러한 좋은 모습을 저학년, 미취학 어린학생들도 닮아갈 수 있도록 형님들이 동생들을 살펴보는 지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아들의 한마디가 부모님의 여러말보다 효과가 높답니다.)
하나, 중간반 학생들의 모임을 지켜보며 요즈음 제가 중간반 학생일때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성경공부(요즘 중간반 모임 시간에 하고 있다죠)를 함께하고, 찬송도 많이 불렀는데...
특히, 복음성가를 부를때는 은혜가 많이 되었답니다. 말씀의 주님을 가깝게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구별해서 찬송을 드리는데..
중간반 모임에서의 복음성가(구별해서)는 어떤가요?
짧은 지식과 소견으로 글을 올리면서 고민이 되지만 의견이 많아야 같이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