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지낸 2009년 성탄을 두고
사회자2009-12-27조회 429추천 71
금년 성탄절은 비교적 조용히 지냈습니다.
주일학교도 장년반도 성탄 예배를 드리지 않았고
성구 암송과 주일학교 선물만 주일 예배 후에 전했습니다.
세상이 한다고 다 따라가는 것도 옳지 못하고
세상이 한다고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옳은 것이 아니지만
성탄의 본 의미를 알지 못하는 세상이
성탄을 옳지 못하게 상스럽게 지내면서
성탄절을 죄 짓는 기회로 악용하여 욕되게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이럴 때 우리는 한번 조용하게 지내면서
성탄의 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자는 취지였습니다.
교회의 행정이지만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할 수는 없습니다.
금년 성탄을 행사 없이 조용히 보낸 것은 분명히 목적이 있지만
지금까지 하던 것과 달랐고, 대부분의 일반 교회들, 세상이 아는 교회의 모습과 달랐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의견, 생각, 느낌, 들리는 말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년 성탄과 관련하여 생각 나는 것이나 들으신 것이 있으면
어떤 내용이든지 내용에 상관없이 이곳에 기록해 두고
앞날의 우리 교회 행정, 우리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주일학교도 장년반도 성탄 예배를 드리지 않았고
성구 암송과 주일학교 선물만 주일 예배 후에 전했습니다.
세상이 한다고 다 따라가는 것도 옳지 못하고
세상이 한다고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옳은 것이 아니지만
성탄의 본 의미를 알지 못하는 세상이
성탄을 옳지 못하게 상스럽게 지내면서
성탄절을 죄 짓는 기회로 악용하여 욕되게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이럴 때 우리는 한번 조용하게 지내면서
성탄의 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자는 취지였습니다.
교회의 행정이지만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할 수는 없습니다.
금년 성탄을 행사 없이 조용히 보낸 것은 분명히 목적이 있지만
지금까지 하던 것과 달랐고, 대부분의 일반 교회들, 세상이 아는 교회의 모습과 달랐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의견, 생각, 느낌, 들리는 말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년 성탄과 관련하여 생각 나는 것이나 들으신 것이 있으면
어떤 내용이든지 내용에 상관없이 이곳에 기록해 두고
앞날의 우리 교회 행정, 우리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