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의견에 감사드리며 동감합니다.
사회자2010-02-05조회 421추천 93
우리 교회에 대한 주님의 뜻에 대해서
'교~인'님의 의견에 동감하며 감사드립니다.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고 있는 중에 '교~인'님이 생각하신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교인이 늘어나는 것은
전도를 했든지 누가 소개를 해서 보냈든지 어쨌든 하나님이 보내시니까 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교인이 줄어지는 것은
결혼을 해서 갔든지 이사를 해서 갔든지 역시 하나님이 보내시니까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 주실 때는 감사하면서 겸손하게 받아
보내 주신 분들과 함께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조심하면서 더욱 충성해야 하겠고
함께 있던 교인들을 떠나게 하실 때는
왜 떠나게 하시는지 그 원인을 살펴서 찾고
고칠 것이 있으면 얼른 고치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제안해 주신 두 가지 의견에 대해서도 전적 동감합니다.
중간반 학생들의 변화된 모습이 계속 이어지도록 하는 동시에
주일학생들도 본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방편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복음성가를 부르는 것도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제안하신 대로 구별해서 은혜되는 것을 찾아서
예배시간 아닌 다른 모임이 있을 때
중간반뿐 아니라 장년반들도 같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고 봅니다.
조금 다른 경우지만
현재 신풍교회에서는 과거에 우리가 사용하던 새찬송가를 선정하여
우리 찬송가에 포함시켜 예배시간 외에 부르도록 하기 위해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당연히 동참할 것입니다.
'교~인'님의 의견에 동감하며 감사드립니다.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고 있는 중에 '교~인'님이 생각하신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교인이 늘어나는 것은
전도를 했든지 누가 소개를 해서 보냈든지 어쨌든 하나님이 보내시니까 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교인이 줄어지는 것은
결혼을 해서 갔든지 이사를 해서 갔든지 역시 하나님이 보내시니까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 주실 때는 감사하면서 겸손하게 받아
보내 주신 분들과 함께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조심하면서 더욱 충성해야 하겠고
함께 있던 교인들을 떠나게 하실 때는
왜 떠나게 하시는지 그 원인을 살펴서 찾고
고칠 것이 있으면 얼른 고치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제안해 주신 두 가지 의견에 대해서도 전적 동감합니다.
중간반 학생들의 변화된 모습이 계속 이어지도록 하는 동시에
주일학생들도 본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방편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복음성가를 부르는 것도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제안하신 대로 구별해서 은혜되는 것을 찾아서
예배시간 아닌 다른 모임이 있을 때
중간반뿐 아니라 장년반들도 같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고 봅니다.
조금 다른 경우지만
현재 신풍교회에서는 과거에 우리가 사용하던 새찬송가를 선정하여
우리 찬송가에 포함시켜 예배시간 외에 부르도록 하기 위해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당연히 동참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