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예배에 대해서
주일학교예배에 있어서 전부터 많이 드는 생각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1. 주일하교 설교말씀이 주일학생들보다는 장년반 설교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설교를 하지 않아 알 수 없을 지도 모르지마는 주일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볼때
말씀은 은혜롭지만 아이들에게 와닸거나 전달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잠을 자거나 서로 이야기 하거나 장난을 치는 등
예배시간에 집중을 하지 않는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안그러는 아이들도 있고 또 반사선생님들의 역할도 크지만
설교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좀더 아이들에게 질문을 많이하고 따라하게끔하면서 계속적으로 반복하면
아이들이 예배시간에 보다 집중을 하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예배드리는 아이들 중 아침을 못먹고 오는 아이들이 있어서 간식을 주는데 몇몇 주일학생들을 보면
간식을 예배전에 받아서 예배시간에 간식을 먹느라 예배에 집중을 하지 않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주일을 지킬 수 있게끔 간식을 주는 것은 좋지만은 예배가 모두 끝나고 집에 갈때에 주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3. 마지막으로 주일학교 예배의 마침기도가 끝나면 송영찬송이 끝나기도 전에 아이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가는데 미리 인도하시는 선생님께서 마침종을 치시면서 '예배 마쳤습니다' 하면 차례로 나가게끔 말씀하시고
송영찬송 후 마침종을 치면서 '예배 마쳤습니다'하고 해주시면 주일학생들이 좀더 잘 지켜지지 않을까합니다
1. 주일하교 설교말씀이 주일학생들보다는 장년반 설교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설교를 하지 않아 알 수 없을 지도 모르지마는 주일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볼때
말씀은 은혜롭지만 아이들에게 와닸거나 전달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잠을 자거나 서로 이야기 하거나 장난을 치는 등
예배시간에 집중을 하지 않는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안그러는 아이들도 있고 또 반사선생님들의 역할도 크지만
설교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좀더 아이들에게 질문을 많이하고 따라하게끔하면서 계속적으로 반복하면
아이들이 예배시간에 보다 집중을 하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예배드리는 아이들 중 아침을 못먹고 오는 아이들이 있어서 간식을 주는데 몇몇 주일학생들을 보면
간식을 예배전에 받아서 예배시간에 간식을 먹느라 예배에 집중을 하지 않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주일을 지킬 수 있게끔 간식을 주는 것은 좋지만은 예배가 모두 끝나고 집에 갈때에 주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3. 마지막으로 주일학교 예배의 마침기도가 끝나면 송영찬송이 끝나기도 전에 아이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가는데 미리 인도하시는 선생님께서 마침종을 치시면서 '예배 마쳤습니다' 하면 차례로 나가게끔 말씀하시고
송영찬송 후 마침종을 치면서 '예배 마쳤습니다'하고 해주시면 주일학생들이 좀더 잘 지켜지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