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에 대한 의견입니다
주일학교때에 보면 설교와 공과의 내용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일학교 오전예배때에 보면
공과내용과는 설교가 다를 부분들이 많고
오후예배는 오후예배대로 설교가
공과내용을 포함시키기는 하나 어느 한곳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인도하시는 선생님께서 느끼시는 말씀과
전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다를 수 있지 마는
주일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도하는 만큼
공과내용을 중심으로 최대한 공과내용을 그대로 전하는
그런 점들이 필요하다고 많이 느낍니다
비유를 하자면
이제막 1,2,3을 배우는 아이에게 덧셈과 뺄셈을 가르치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예배시간에 주일학생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있거나
엎드려 잠을 자거나 노트 등에 낙서를 하는 등 말씀에 집중을 하는 모습들을 거의 볼 수 없습니다
주일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아이들보다는 나을수있지만
이것이 계속된다면 참석하지 않는 것만 못하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주일학생들에게는 한 말씀에 대해서 세밀히 가르치는 것보다
공과그대로 핵심 하나하나를 집어넣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즉, 나무를 기르기 전에 말씀의 씨앗을 하나둘씩 심자는 것이고
살을 붙이기 전에 뼈대를 하나둘씩 만들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주일학생들에게 말씀의 뼈대가 만들어 졌을때에면
자신들 스스로가 그 뼈대에 살을 하나 둘씩 붙여나갈 수 있는 실력이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니 꼭 이것만이 옳진 않지만은
주일학교 설교를 공과안에서 공과내용중심으로 인도하시면서
세세한 설명을 하여 주시는 것도 중요하시지만
학생들이 공과내용을 따라하고 선생님의 질문에 스스로 대답할 수 있도록
공과의 내용을 계속 반복하고 복습하여서 공과내용을 전체적으로 외우다 시피 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주시면 어떨까합니다
주일학교 오전예배때에 보면
공과내용과는 설교가 다를 부분들이 많고
오후예배는 오후예배대로 설교가
공과내용을 포함시키기는 하나 어느 한곳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인도하시는 선생님께서 느끼시는 말씀과
전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다를 수 있지 마는
주일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도하는 만큼
공과내용을 중심으로 최대한 공과내용을 그대로 전하는
그런 점들이 필요하다고 많이 느낍니다
비유를 하자면
이제막 1,2,3을 배우는 아이에게 덧셈과 뺄셈을 가르치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예배시간에 주일학생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있거나
엎드려 잠을 자거나 노트 등에 낙서를 하는 등 말씀에 집중을 하는 모습들을 거의 볼 수 없습니다
주일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아이들보다는 나을수있지만
이것이 계속된다면 참석하지 않는 것만 못하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주일학생들에게는 한 말씀에 대해서 세밀히 가르치는 것보다
공과그대로 핵심 하나하나를 집어넣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즉, 나무를 기르기 전에 말씀의 씨앗을 하나둘씩 심자는 것이고
살을 붙이기 전에 뼈대를 하나둘씩 만들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주일학생들에게 말씀의 뼈대가 만들어 졌을때에면
자신들 스스로가 그 뼈대에 살을 하나 둘씩 붙여나갈 수 있는 실력이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니 꼭 이것만이 옳진 않지만은
주일학교 설교를 공과안에서 공과내용중심으로 인도하시면서
세세한 설명을 하여 주시는 것도 중요하시지만
학생들이 공과내용을 따라하고 선생님의 질문에 스스로 대답할 수 있도록
공과의 내용을 계속 반복하고 복습하여서 공과내용을 전체적으로 외우다 시피 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주시면 어떨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