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경향성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구체적인 `예` 보다는 경향성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정리하는 선생님께서 일반교단과 총공회 비교한 내용은 제가 보기에도 모두 옳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그 글을 읽는 어린 신앙들이 일반교단에 대해 부정적인 `경향성`을 많이 가질까봐
그런 글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교단의 찬양예배에서 나름 은혜를 많이 받았고, 상처입은 영혼도 회복이 많이 되었고
일반교단의 좋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많이 만나기도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에 대해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찬양예배였던 것 같습니다. 저의 신앙에 꼭 필요한 시기 였던것 같습니다.
신학교 가면서 하나님을 만나가기 시작했는데, 저는 총공회 신앙 50% 일반교단 신앙50% 그렇게 은혜를 받으며
신앙이 자란 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의 신학(칼빈주의)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만났으며, 백영희 조직신학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만나갔습니다.
일반교단이 문제가 많지만, 일반교단에 대해 긍정적인 `경향성`을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일반교단의 좋은 부분도 많으니까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은혜를 받고 하나님을 만나가고 있으니까요. 저도 그랬구요.
일반교단과 총공회를 비교하면, 일반교단의 문제가 많으므로, 잘못하면 일반교단은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도 받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신학교에 대해서도 그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총공회의 일반교단에 대한 신학교나 일반교단의 신앙생활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옳은 부분도 많으나
또 나름대로 그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이다. (당연한 것이고 이 부분은 총공회도 모두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물론 총공회가 현재 일반교단에 대해 `부정적`경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특별히 이번에 비교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으니 조심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참고로 경향성이란 말은, 쉽게 예를 들면
교리적 바른 지식의 유무를 떠나서, 사람은 원죄성이 있으니 교리적 바른 지식을 가진 성도나 가지지 않은 성도나
똑같이 죄의 경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른신학적 지식을 아는 성도나, 모른 성도나 둘 다 율법주의나 같은
죄의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신칭의를 가장 강하게 주장했던 루터도 행함으로 `의로워질려는(기본구원) 죄의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고백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아직 총공회 온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제 판단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으니
만약 잘못되었으면, 지적해주시고,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리하는 선생님께서 일반교단에서 신앙생활을 많이 해보았으니, 선생님 누구보다 이 일에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수고하세요.
정리하는 선생님께서 일반교단과 총공회 비교한 내용은 제가 보기에도 모두 옳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그 글을 읽는 어린 신앙들이 일반교단에 대해 부정적인 `경향성`을 많이 가질까봐
그런 글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교단의 찬양예배에서 나름 은혜를 많이 받았고, 상처입은 영혼도 회복이 많이 되었고
일반교단의 좋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많이 만나기도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에 대해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찬양예배였던 것 같습니다. 저의 신앙에 꼭 필요한 시기 였던것 같습니다.
신학교 가면서 하나님을 만나가기 시작했는데, 저는 총공회 신앙 50% 일반교단 신앙50% 그렇게 은혜를 받으며
신앙이 자란 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의 신학(칼빈주의)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만났으며, 백영희 조직신학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만나갔습니다.
일반교단이 문제가 많지만, 일반교단에 대해 긍정적인 `경향성`을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일반교단의 좋은 부분도 많으니까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은혜를 받고 하나님을 만나가고 있으니까요. 저도 그랬구요.
일반교단과 총공회를 비교하면, 일반교단의 문제가 많으므로, 잘못하면 일반교단은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도 받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신학교에 대해서도 그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총공회의 일반교단에 대한 신학교나 일반교단의 신앙생활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옳은 부분도 많으나
또 나름대로 그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이다. (당연한 것이고 이 부분은 총공회도 모두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물론 총공회가 현재 일반교단에 대해 `부정적`경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특별히 이번에 비교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으니 조심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참고로 경향성이란 말은, 쉽게 예를 들면
교리적 바른 지식의 유무를 떠나서, 사람은 원죄성이 있으니 교리적 바른 지식을 가진 성도나 가지지 않은 성도나
똑같이 죄의 경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른신학적 지식을 아는 성도나, 모른 성도나 둘 다 율법주의나 같은
죄의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신칭의를 가장 강하게 주장했던 루터도 행함으로 `의로워질려는(기본구원) 죄의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고백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아직 총공회 온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제 판단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으니
만약 잘못되었으면, 지적해주시고,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리하는 선생님께서 일반교단에서 신앙생활을 많이 해보았으니, 선생님 누구보다 이 일에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