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반교단과 총공회의 차이 - 신앙의 열심에 관하여.
총공회와 일반교단의 신앙열심을 비교해보면 제 판단으로는 거의 비슷한것 같습니다.
(일반교단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성도들 기준으로)
차이가 있다면 역시 교리와 교훈의 차이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신앙생활을 할때 반사도 전도도 기도도 했었는데, 왜 전도를 하고, 반사를 하고 기도를 해야 하는 지 잘 몰랐던것 같습니다.
주일 성수 잘하는 성도들도 있는데, 그들은 주일이 일주일 성화의 종자씨가 된다는 교리를 거의 알지 못합니다.(건설구원과 기능구원을 모르므로)
그래도 장로교 교리가 총공회를 제외하고 가장 바른데, 장로교 성도들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님 닮아가기 위해 신앙생활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목적구원과 기능구원을 알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예수님의 닮아가기 위해 신앙생활 하는 것과 모르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이 공부열심히 하는 것과, 중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과, 대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초등학생은 부모님이 시키니깐 할 것이고, 중학생은 좋은 고등학교 가기 위해 할 것이고, 대학생은 자신의 전체적인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할 것인데, 그 차이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바른 교리를 알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과, 교리를 잘 모르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차이는 이보다 앞의 예보다 더 클것입니다.
기능구원까지 들어가면 훨씬 더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교단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성도들 기준으로)
차이가 있다면 역시 교리와 교훈의 차이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신앙생활을 할때 반사도 전도도 기도도 했었는데, 왜 전도를 하고, 반사를 하고 기도를 해야 하는 지 잘 몰랐던것 같습니다.
주일 성수 잘하는 성도들도 있는데, 그들은 주일이 일주일 성화의 종자씨가 된다는 교리를 거의 알지 못합니다.(건설구원과 기능구원을 모르므로)
그래도 장로교 교리가 총공회를 제외하고 가장 바른데, 장로교 성도들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님 닮아가기 위해 신앙생활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목적구원과 기능구원을 알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예수님의 닮아가기 위해 신앙생활 하는 것과 모르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이 공부열심히 하는 것과, 중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과, 대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초등학생은 부모님이 시키니깐 할 것이고, 중학생은 좋은 고등학교 가기 위해 할 것이고, 대학생은 자신의 전체적인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할 것인데, 그 차이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바른 교리를 알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과, 교리를 잘 모르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차이는 이보다 앞의 예보다 더 클것입니다.
기능구원까지 들어가면 훨씬 더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