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반교단과 총공회의 차이 - 악기 사용에 대해.
일반교단에서는 찬송(찬양)을 부를 때 대부분 악기가 많이 이용됩니다.
대표적인 악기: 피아노, 신디사이저(각종 악기의 음색을 전자적으로 합성하여 연주할 수 있는 전자악기), 기타, 드럼.
반면에 총공회는 피아노 한대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교단에서 오래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악기를 많이 이용하는 예배를 많이 드려보았습니다.
악기를 많이 사용하면 감정적으로 많이 움직여 지는 것 같습니다. 악기와 함께 찬양을 부를때는 마음이 감동이 되고
정서가 순화가 되는 것 같은데, 실제적으로 마음에 말씀이나 깨달음이 남는것이 약한 것 같습니다.
상담치료중에 음악치료라는 것도 있는데, 악기를 많이 사용하면 말씀과는 관계없는 성령과는 관계없는 음악치료같은
효과가 나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피아노는 되고, 기타나 드럼이나 신디사이즈는 안되는가? 하는 반론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예전에 기독교에 무악기파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들은 찬양을 부를 때 악기 없이 부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 경험으로는
예전에 제가 악기가 많이 들어가있는 찬양예배를 좋아 할때는 마음에 교리나 말씀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는 마음에
바른 진리가 없으니 감성적으로 많이 움직이게 하는 찬양(악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예배를 좋아했고, 많이 쫓았는것같습니다.
그런데 교리를 배우고 말씀이 마음에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악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찬양예배가 마음에 많이 거슬리기 시작했습니다.
악기들이 소란 스럽고, 귀에 거슬릴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에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이 악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예배를 좋아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안에
진리의 말씀과 교리가 없으니, 마음에 든게 없으니 마음의 감정을 움직이는 악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찬양예배를 쫓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일반교단의 아는 형제가 통성기도를 하고 싶은데, 예배를 마치고 경음악을(일반교단은 대부분 기도시간에 부드러운 경음악을 틀어놓음)
틀어 놓으니 통성기도가 잘된다고 하였습니다.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서가 부드러워지니 기도가 잘 나온것 같습니다.
그 기도가 성령을 통하여 나온 기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기도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감동은 적고, 음악이 인간의 마음을 많이 움직여 기도하게 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일반교단에서는 악기를 많이 사용하는데, 그것은 전체적으로 교리와 말씀이 약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생각되어 집니다.
대표적인 악기: 피아노, 신디사이저(각종 악기의 음색을 전자적으로 합성하여 연주할 수 있는 전자악기), 기타, 드럼.
반면에 총공회는 피아노 한대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교단에서 오래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악기를 많이 이용하는 예배를 많이 드려보았습니다.
악기를 많이 사용하면 감정적으로 많이 움직여 지는 것 같습니다. 악기와 함께 찬양을 부를때는 마음이 감동이 되고
정서가 순화가 되는 것 같은데, 실제적으로 마음에 말씀이나 깨달음이 남는것이 약한 것 같습니다.
상담치료중에 음악치료라는 것도 있는데, 악기를 많이 사용하면 말씀과는 관계없는 성령과는 관계없는 음악치료같은
효과가 나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피아노는 되고, 기타나 드럼이나 신디사이즈는 안되는가? 하는 반론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예전에 기독교에 무악기파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들은 찬양을 부를 때 악기 없이 부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 경험으로는
예전에 제가 악기가 많이 들어가있는 찬양예배를 좋아 할때는 마음에 교리나 말씀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는 마음에
바른 진리가 없으니 감성적으로 많이 움직이게 하는 찬양(악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예배를 좋아했고, 많이 쫓았는것같습니다.
그런데 교리를 배우고 말씀이 마음에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악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찬양예배가 마음에 많이 거슬리기 시작했습니다.
악기들이 소란 스럽고, 귀에 거슬릴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에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이 악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예배를 좋아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안에
진리의 말씀과 교리가 없으니, 마음에 든게 없으니 마음의 감정을 움직이는 악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찬양예배를 쫓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일반교단의 아는 형제가 통성기도를 하고 싶은데, 예배를 마치고 경음악을(일반교단은 대부분 기도시간에 부드러운 경음악을 틀어놓음)
틀어 놓으니 통성기도가 잘된다고 하였습니다.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서가 부드러워지니 기도가 잘 나온것 같습니다.
그 기도가 성령을 통하여 나온 기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기도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감동은 적고, 음악이 인간의 마음을 많이 움직여 기도하게 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일반교단에서는 악기를 많이 사용하는데, 그것은 전체적으로 교리와 말씀이 약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생각되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