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구해석] 고전15:17 부활이 없으면 여전히 죄 가운데 있다.
교인2023-07-11조회 511추천 103
고린도전서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부활이 없으면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다는 위 말씀을 근거해 볼 때,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사함을 위한 형벌이 시작되었고 죽으신 이후 삼일동안, 주일 자정 직후까지는 그 사죄를 위한 영원한 형벌이 계속되고 있었으며 주일 새벽 즈음 부활과 동시에 형벌이 끝났다고 한다면 '죽으심으로 사죄가 시작되었고 부활로 사죄가 완성되었다' (사활로 사죄가 완성되었다). 라고 표현해 본다면 교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부활은 죄사함의 완성(마침점)인 동시에 영생의 소망이라고 하는 (회개의 근거가 되는) 사죄 생활의 출발점으로 정의해 볼 때, 믿는 자가 수십년 쌓인 자기중심의 악습을 왜 고치지 못하느냐? 세월 속에 고치게 하신 면도 있겠고 여러가지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부활의 도에 대한 '깨달음의 부족'에 이어 죄사함 받았다고 하는 '기쁨에 대한 확신'이 약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을까요? 현실 속에 살면서 지은 죄에 대한 회개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사활의 대속을 구체적으로 들어가 본다면요.
(부연)
주님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죽은 영은 거듭날 수 없고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 같은 영과 영혼의 구원도 전혀 이룰 수 없으며 미중생자로 죄가운데 죄지으며 회개없이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하나님없이 불신자처럼 육신주의, 세상주의로 살다가 결국 멸망합니다.
거듭남 없고 중생이 안된 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사죄와 칭의에 대한 효력, 즉 사죄생활, 칭의생활이라는 생명활동이 없기 때문에 부활이 없다면 심신의 그 모든 행위의 기능은 전부 지옥행입니다. 무엇보다도 택자인 우리 심신의 형상은 부활이라는 중생의 결과로 인해 우리 자체가 천국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부활 중생까지가 기본구원입니다.
(자문자답) 교리적으로 죄없는 사죄, 의있는 칭의가 죽으심만으로 완료가 되었다면 죄 없는자, 의 있는자는 반드시 천국에 들어가야 하지만 천국입성이 불가능한 중생없는 사죄, 중생없는 칭의를 완전한 사죄, 칭의라 할 수 있는가? 아니면 부활의 중생으로 인해 사죄, 칭의가 완전히 종결되었는가? 사죄는 오직 죽으심에만 해당되고 부활과 사죄의 연관성은 전혀 없는 것인가?
부활은 홍해 바다에서의 세례입니다.
부활은 죄가 죽고 의가 살아난 표시입니다.
결국 사활로 이룬 사죄, 칭의, 화친, 영생의 소망이라는 4가지 대속으로 잠정 정리해 봅니다.
구약에서는 14일날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는 유월절(십자가죽음)을 시작으로 그 다음날부터 7일 동안 누룩없는 고난의 떡을 먹는 무교절(음부중고난)의 과정을 통과하고 마지막 홍해 바다에서 죽고 다시 살아나는 첫열매인 초실절(예수부활)로 애굽 바로 왕의 마귀 손아귀에서 완전히 벗어났듯이
(가설) 신약 시대에서 대형의 사죄는 십자가 죽음에서 시작되어 음부에서 삼일동안이라는 대형의 과정을 거치고 최종 부활의 거듭남에서 죄사함이 종결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신 주님은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그렇다면 과연 중생 여부에 따라 죽으심으로 사죄, 칭의. 부활하심으로 사죄, 칭의로 나눌 수도 있겠습니까?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부활이 없으면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다는 위 말씀을 근거해 볼 때,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사함을 위한 형벌이 시작되었고 죽으신 이후 삼일동안, 주일 자정 직후까지는 그 사죄를 위한 영원한 형벌이 계속되고 있었으며 주일 새벽 즈음 부활과 동시에 형벌이 끝났다고 한다면 '죽으심으로 사죄가 시작되었고 부활로 사죄가 완성되었다' (사활로 사죄가 완성되었다). 라고 표현해 본다면 교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부활은 죄사함의 완성(마침점)인 동시에 영생의 소망이라고 하는 (회개의 근거가 되는) 사죄 생활의 출발점으로 정의해 볼 때, 믿는 자가 수십년 쌓인 자기중심의 악습을 왜 고치지 못하느냐? 세월 속에 고치게 하신 면도 있겠고 여러가지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부활의 도에 대한 '깨달음의 부족'에 이어 죄사함 받았다고 하는 '기쁨에 대한 확신'이 약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을까요? 현실 속에 살면서 지은 죄에 대한 회개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사활의 대속을 구체적으로 들어가 본다면요.
(부연)
주님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죽은 영은 거듭날 수 없고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 같은 영과 영혼의 구원도 전혀 이룰 수 없으며 미중생자로 죄가운데 죄지으며 회개없이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하나님없이 불신자처럼 육신주의, 세상주의로 살다가 결국 멸망합니다.
거듭남 없고 중생이 안된 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사죄와 칭의에 대한 효력, 즉 사죄생활, 칭의생활이라는 생명활동이 없기 때문에 부활이 없다면 심신의 그 모든 행위의 기능은 전부 지옥행입니다. 무엇보다도 택자인 우리 심신의 형상은 부활이라는 중생의 결과로 인해 우리 자체가 천국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부활 중생까지가 기본구원입니다.
(자문자답) 교리적으로 죄없는 사죄, 의있는 칭의가 죽으심만으로 완료가 되었다면 죄 없는자, 의 있는자는 반드시 천국에 들어가야 하지만 천국입성이 불가능한 중생없는 사죄, 중생없는 칭의를 완전한 사죄, 칭의라 할 수 있는가? 아니면 부활의 중생으로 인해 사죄, 칭의가 완전히 종결되었는가? 사죄는 오직 죽으심에만 해당되고 부활과 사죄의 연관성은 전혀 없는 것인가?
부활은 홍해 바다에서의 세례입니다.
부활은 죄가 죽고 의가 살아난 표시입니다.
결국 사활로 이룬 사죄, 칭의, 화친, 영생의 소망이라는 4가지 대속으로 잠정 정리해 봅니다.
구약에서는 14일날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는 유월절(십자가죽음)을 시작으로 그 다음날부터 7일 동안 누룩없는 고난의 떡을 먹는 무교절(음부중고난)의 과정을 통과하고 마지막 홍해 바다에서 죽고 다시 살아나는 첫열매인 초실절(예수부활)로 애굽 바로 왕의 마귀 손아귀에서 완전히 벗어났듯이
(가설) 신약 시대에서 대형의 사죄는 십자가 죽음에서 시작되어 음부에서 삼일동안이라는 대형의 과정을 거치고 최종 부활의 거듭남에서 죄사함이 종결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신 주님은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그렇다면 과연 중생 여부에 따라 죽으심으로 사죄, 칭의. 부활하심으로 사죄, 칭의로 나눌 수도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