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본) 공회의 장례식 참석 범위에 관하여 (일반진영과 공회의 처리 비교)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부족하나 조금씩 배워나가는 학생입니다.
최근 개인적 여러 연구과제에 관련하여 생각 하던 중,
그 중에서 "공회의 처리방식"관련된 것은 바로 공회에 직접 정답을 여쭙는 것이 올바른 것 같아
이렇게 질문 남겨드리게 되었습니다
장례란 기본적으로 죽은 사람에 대한 기억과 남은 산 사람들에 대한 위로를 목적 합니다
일반진영에서는 자살자가 생기면,
장례에 교역자는 물론이고 교인들조차 참석하지 않습니다
자살한 사람은 지옥에 갔고,
그런 곳에는 자살하는 영이 돌아다닌다?
그런 곳 가면은 부정탄다
딱 깨놓고 지옥에 간 사람을 조문하러 왜 가느냐, 그런 이유라고 들었습니다
결혼식 원리를 볼 때는, 결혼은 가정의 출발이니 아름다우나
공회결혼이 아닌 외부로 하시는 경우,
목회자가 아닌 장로님이 원할 경우 주례를 봅니다
아무리 좋은 행사와 새로운 가정의 시작 의식이라 할지라도,
공회 내부와 주변의 눈치라는 것은 있고 또 같은 건을 두고도 성경적인 것과 성경외적인 것은 존재하니까 그런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성경 속 위대한 신앙의 종들 사례처럼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너무나 지극히도 평범한 우리들에게는 "바람직한 범위는 아니라고 성경은 말한다" 정도로 생각합니다.
성경이 금기시하는 죽음의 형태로 돌아간 고인의 경우,
공회 교인과 교역자는 장례에 참석을 하는지, 만약 생전 고인이 교회 묘지 안장이나 교회식 장례를 원했다면
그리도 추진이 되는가 궁금합니다
어찌보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관혼상제"의 문제,
일반진영과 공회의 행정처리 차원에서 공회의 "불신결혼 처리"와 비교했을 때
그렇다면 "극단적인 방식으로 돌아가신 고인"의 장례 문제는 어떻게 접근하는가 궁금합니다
이치영
양성원 등 일정이 있어 답변이 늦은 데다가 잊고 있었습니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배워 아는 우리는 천국과 지옥은 하나님의 택함에 있다는 것을 압니다.
따라서 극단적인 선택의 죽음일지라도 택자라면 천국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스스로의 죽음이 장례 절차나 참석 여부를 결정 짓는 것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자살하는 영이 돌아다닌다? 그런 곳 가면은 부정탄다, 딱 깨놓고 지옥에 간 사람을 조문하러 왜 가느냐' 하는 말들은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나 하는 말입니다. 믿는 사람이라면 이런 말들은 할 수 없고 해서도 안 되는 말입니다.
2021-01-10 21:01:30
최근 개인적 여러 연구과제에 관련하여 생각 하던 중,
그 중에서 "공회의 처리방식"관련된 것은 바로 공회에 직접 정답을 여쭙는 것이 올바른 것 같아
이렇게 질문 남겨드리게 되었습니다
장례란 기본적으로 죽은 사람에 대한 기억과 남은 산 사람들에 대한 위로를 목적 합니다
일반진영에서는 자살자가 생기면,
장례에 교역자는 물론이고 교인들조차 참석하지 않습니다
자살한 사람은 지옥에 갔고,
그런 곳에는 자살하는 영이 돌아다닌다?
그런 곳 가면은 부정탄다
딱 깨놓고 지옥에 간 사람을 조문하러 왜 가느냐, 그런 이유라고 들었습니다
결혼식 원리를 볼 때는, 결혼은 가정의 출발이니 아름다우나
공회결혼이 아닌 외부로 하시는 경우,
목회자가 아닌 장로님이 원할 경우 주례를 봅니다
아무리 좋은 행사와 새로운 가정의 시작 의식이라 할지라도,
공회 내부와 주변의 눈치라는 것은 있고 또 같은 건을 두고도 성경적인 것과 성경외적인 것은 존재하니까 그런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성경 속 위대한 신앙의 종들 사례처럼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너무나 지극히도 평범한 우리들에게는 "바람직한 범위는 아니라고 성경은 말한다" 정도로 생각합니다.
성경이 금기시하는 죽음의 형태로 돌아간 고인의 경우,
공회 교인과 교역자는 장례에 참석을 하는지, 만약 생전 고인이 교회 묘지 안장이나 교회식 장례를 원했다면
그리도 추진이 되는가 궁금합니다
어찌보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관혼상제"의 문제,
일반진영과 공회의 행정처리 차원에서 공회의 "불신결혼 처리"와 비교했을 때
그렇다면 "극단적인 방식으로 돌아가신 고인"의 장례 문제는 어떻게 접근하는가 궁금합니다
이치영
양성원 등 일정이 있어 답변이 늦은 데다가 잊고 있었습니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배워 아는 우리는 천국과 지옥은 하나님의 택함에 있다는 것을 압니다.
따라서 극단적인 선택의 죽음일지라도 택자라면 천국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스스로의 죽음이 장례 절차나 참석 여부를 결정 짓는 것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자살하는 영이 돌아다닌다? 그런 곳 가면은 부정탄다, 딱 깨놓고 지옥에 간 사람을 조문하러 왜 가느냐' 하는 말들은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나 하는 말입니다. 믿는 사람이라면 이런 말들은 할 수 없고 해서도 안 되는 말입니다.
2021-01-10 2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