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원운동-지난 답변에 약간만 추가합니다.
이치영2015-01-02조회 267추천 44
이번 질문의 답은
얼마 전 ‘천국의 성질’이라는 제목의 질문에 대한 답변 속에
대개 들어 있다고 생각되어 조금만 추가하여 그대로 인용합니다.
1. 복음 운동
복음운동이란 인간을 구원하는 모든 일을 말합니다.
인간 구원이란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가까이 하게 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하여 하나님을 닮아가도록 하는 모든 일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데는 예수님의 대속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을 복음이라 말하고,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관련된 모든 일들을 복음운동이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평생을 두고 힘 있는 대로,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로, 천국으로 인도하고 가까이 오도록 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의 사람으로 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만복의 근원이시며 기쁨이시며 소망이시며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 천국만이 참되고 영원하고 완전하고 무한하고 불변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비롯한 모든 존재는 다 피조물이며 피조물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다 불완전하며 유한하고 일시적이며 변하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속한 것이 아니면 무엇을 어떻게 해 주더라도 결국은 다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결과밖에는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에 속한 것이 아니면 사랑도 사랑이 아니며 기쁨도 기쁨이 아니고,
행복도 행복이 아니며 부요도 부요가 아니고 평강도 평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며, 책임을 지려 해도 질 수 없는 인생이고,
코에 호흡이 있어 3분만 숨을 쉬지 못하고 죽는, 수에 칠 가치가 없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2. 실족케 하는 죄
실족이라는 말은 발을 헛디뎌 넘어진다는 말인데,
사람을 실족케 한다는 말은 사람을 넘어뜨린다는 말이고,
넘어뜨린다는 것은 사람의 신앙을 넘어뜨린다는 말이니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들고 하나님과 끊어지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 구원입니다. 사람을 살려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유일한 뜻입니다.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이며 욕망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하셨고, 영계와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를 지으셨고,
6천년 세월의 영계와 우조 모든 것을 섭리하셨고 하고 계시며,
이를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 되셨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영원히 피조물의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인간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고,
반대로 하나님이 가장 진노하시는 일이 인간을 넘어뜨리는 일 곧 실족케 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아말렉이 피곤한 이스라엘을 괴롭힌 일이 있었고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원수로 단정하시고 대대로 싸울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세우고 강해졌을 때 사울 왕을 보내어 아말렉을 치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단 하나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 하셨는데
이 명령을 사울이 어겼기 때문에 사울까지 하나님께 버림 받고 비참하게 죽었던 것입니다.
사람은 연약하여 많은 죄를 짓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죄는 짓지 말아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조심할 것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손해케 하는 일입니다.
어떤 손해를 보더라도, 자기가 어떻게 멸시 천대 조롱을 받더라도, 차라리 무거운 맷돌을 목에 달고 빠져 죽을지언정, 그
렇게 죽음을 당할지언정 사람의 믿음에 해를 끼치는 말이나 행동이나 일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죄는 막 바로 하나님과 원수과 되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진노하셔서 멸망시키는 일입니다.
>목사님 설교록을 보다가 자세히 알고싶어 질문을 드립니다.
>첫째는 인간 구원 운동에 소유, 몸, 생명 바쳐 놓고 전심 전력하여야 한다고 하셨고
> 어린 아이 하나를 하나님에게 인도한 것을 주님을 영접한 것으로 받으시고
>영원히 갚아 주신다고 하셨고, 복음운동을 돕기 위하여 냉수 한 그릇 대접한 것도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둘째는 주님을 믿는 소자중 하나를 실족케 하는 자는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을 통해 다른 사람의 믿음생활, 다른 사람의 구원을 손해가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부분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
얼마 전 ‘천국의 성질’이라는 제목의 질문에 대한 답변 속에
대개 들어 있다고 생각되어 조금만 추가하여 그대로 인용합니다.
1. 복음 운동
복음운동이란 인간을 구원하는 모든 일을 말합니다.
인간 구원이란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가까이 하게 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하여 하나님을 닮아가도록 하는 모든 일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데는 예수님의 대속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을 복음이라 말하고,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관련된 모든 일들을 복음운동이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평생을 두고 힘 있는 대로,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로, 천국으로 인도하고 가까이 오도록 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의 사람으로 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만복의 근원이시며 기쁨이시며 소망이시며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 천국만이 참되고 영원하고 완전하고 무한하고 불변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비롯한 모든 존재는 다 피조물이며 피조물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다 불완전하며 유한하고 일시적이며 변하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속한 것이 아니면 무엇을 어떻게 해 주더라도 결국은 다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결과밖에는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에 속한 것이 아니면 사랑도 사랑이 아니며 기쁨도 기쁨이 아니고,
행복도 행복이 아니며 부요도 부요가 아니고 평강도 평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며, 책임을 지려 해도 질 수 없는 인생이고,
코에 호흡이 있어 3분만 숨을 쉬지 못하고 죽는, 수에 칠 가치가 없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2. 실족케 하는 죄
실족이라는 말은 발을 헛디뎌 넘어진다는 말인데,
사람을 실족케 한다는 말은 사람을 넘어뜨린다는 말이고,
넘어뜨린다는 것은 사람의 신앙을 넘어뜨린다는 말이니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들고 하나님과 끊어지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 구원입니다. 사람을 살려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유일한 뜻입니다.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이며 욕망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하셨고, 영계와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를 지으셨고,
6천년 세월의 영계와 우조 모든 것을 섭리하셨고 하고 계시며,
이를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 되셨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영원히 피조물의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인간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고,
반대로 하나님이 가장 진노하시는 일이 인간을 넘어뜨리는 일 곧 실족케 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아말렉이 피곤한 이스라엘을 괴롭힌 일이 있었고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원수로 단정하시고 대대로 싸울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세우고 강해졌을 때 사울 왕을 보내어 아말렉을 치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단 하나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 하셨는데
이 명령을 사울이 어겼기 때문에 사울까지 하나님께 버림 받고 비참하게 죽었던 것입니다.
사람은 연약하여 많은 죄를 짓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죄는 짓지 말아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조심할 것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손해케 하는 일입니다.
어떤 손해를 보더라도, 자기가 어떻게 멸시 천대 조롱을 받더라도, 차라리 무거운 맷돌을 목에 달고 빠져 죽을지언정, 그
렇게 죽음을 당할지언정 사람의 믿음에 해를 끼치는 말이나 행동이나 일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죄는 막 바로 하나님과 원수과 되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진노하셔서 멸망시키는 일입니다.
>목사님 설교록을 보다가 자세히 알고싶어 질문을 드립니다.
>첫째는 인간 구원 운동에 소유, 몸, 생명 바쳐 놓고 전심 전력하여야 한다고 하셨고
> 어린 아이 하나를 하나님에게 인도한 것을 주님을 영접한 것으로 받으시고
>영원히 갚아 주신다고 하셨고, 복음운동을 돕기 위하여 냉수 한 그릇 대접한 것도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둘째는 주님을 믿는 소자중 하나를 실족케 하는 자는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을 통해 다른 사람의 믿음생활, 다른 사람의 구원을 손해가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부분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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