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막9:33-42에서 몇 가지
이치영2014-12-24조회 253추천 38
1. 천국의 성질
말씀하신 대로, 질문하신 내용은 천국의 성질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질이란 본바탕이라는 뜻입니다. 그것으로 되어 있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천국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어야 하고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그대로입니다.
이 말씀은 천국에서 첫째 되는 방법을 가르치신 말씀이 아닙니다.
천국의 성질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은 그런 곳이고 그런 나라라는 말씀입니다.
세상과는 정반대의 나라입니다.
세상에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라가야 하고 머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독하고 모질고 강한 자가 이기고 머리가 되는 곳이 세상입니다.
천국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다른 사람을 첫째로 세우고 첫째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자 하는 그 중심, 그 정신 그 사상 그 욕망,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 노력이 첫째가 되고 그렇게 살고 그렇게 된 사람이 첫째가 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나이로나 위치로나 실력으로나 부모는 부모라야 하고 자녀는 자녀라야 합니다.
그 위치에 있어야 하고 그렇게 대우받고 대우를 해야 합니다. 이는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고 세상의 모든 도덕도 윤리도 인식도 다 그리 말하고 그리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심정은, 부모의 욕망은 자녀를 부모인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 더 실력 있는 사람,
더 높은 사람을 만들고 싶은 것이 부모의 한결같은 중심이며 욕망이며 정신이며 노력입니다.
이는 겉으로만 그런 척 하는 외식이나 가식이 아닌 진심이고 중심입니다.
그래서 모든 부모들은 자녀를 위해서 자기 전부를 다 바쳐 사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러하고, 부모가 그런 줄을 자녀들이 알기 때문에
자녀들은 부모를 진심으로 높여 존경하고 공경하며 부모에게 효도를 다 바쳐 사는 것입니다.
물론 세상이 타락하여 이런 경우를 보기가 쉽지 않으나 이것은 지극히 정상이며 당연한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그런 중심과 욕망으로 그렇게 하듯이,
천국은 다른 사람에 대하여 그렇게 하는 사람을 첫째로 삼고 으뜸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남을 앞세우고, 다른 사람을 머리로 첫째로 두고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이런 중심과 정신과 사상으로 노력하며 자기를 바쳐 사는 사람,
이 사람이 천국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고 귀한 사람이며 으뜸 되고 첫째 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세상에서도 볼 수 있으니, 참된 교회의 모습들이 이러합니다.
그래서 참된 교회는 세상에 있으나 천국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천국의 모형이며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의 모습이라 하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는 이러하나 아무 상관없는 인인관계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가?
예수님이 이렇게 사셨고 수많은 신앙의 선진들이 이렇게 살았으며,
오늘도 참된 믿음의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2. 우리의 평생 힘쓸 일
질문에서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우리는 평생을 두고 힘 있는 대로,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로, 천국으로 인도하고 가까이 오도록 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의 사람으로 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만복의 근원이시며 기쁨이시며 소망이시며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 천국만이 참되고 영원하고 완전하고 무한하고 불변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비롯한 모든 존재는 다 피조물이며 피조물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다 불완전하며 유한하고 일시적이며 변하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속한 것이 아니면 무엇을 어떻게 해 주더라도 결국은 다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결과밖에는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에 속한 것이 아니면 사랑도 사랑이 아니며 기쁨도 기쁨이 아니고,
행복도 행복이 아니며 부요도 부요가 아니고 평강도 평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며, 책임을 지려 해도 질 수 없는 인생이고,
코에 호흡이 있어 3분만 숨을 쉬지 못하고 죽는, 수에 칠 가치가 없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3. 실족케 하는 죄
실족이라는 말은 발을 헛디뎌 넘어진다는 말인데,
사람을 실족케 한다는 말은 사람을 넘어뜨린다는 말이고,
넘어뜨린다는 것은 사람의 신앙을 넘어뜨린다는 말이니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들고 하나님과 끊어지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 구원입니다. 사람을 살려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유일한 뜻입니다.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이며 욕망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하셨고, 영계와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를 지으셨고,
6천년 세월의 영계와 우조 모든 것을 섭리하셨고 하고 계시며,
이를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 되셨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영원히 피조물의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인간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고,
반대로 하나님이 가장 진노하시는 일이 인간을 넘어뜨리는 일 곧 실족케 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아말렉이 피곤한 이스라엘을 괴롭힌 일이 있었고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원수로 단정하시고 대대로 싸울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세우고 강해졌을 때 사울 왕을 보내어 아말렉을 치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단 하나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 하셨는데
이 명령을 사울이 어겼기 때문에 사울까지 하나님께 버림 받고 비참하게 죽었던 것입니다.
사람은 연약하여 많은 죄를 짓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죄는 짓지 말아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조심할 것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손해케 하는 일입니다.
어떤 손해를 보더라도, 자기가 어떻게 멸시 천대 조롱을 받더라도, 차라리 무거운 맷돌을 목에 달고 빠져 죽을지언정, 그
렇게 죽음을 당할지언정 사람의 믿음에 해를 끼치는 말이나 행동이나 일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죄는 막 바로 하나님과 원수과 되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진노하셔서 멸망시키는 일입니다.
>목사님 설교록 질문입니다.
>첫 번째는 가버나움 가는 길에서 제자들이 쟁론하였던 문제, 곧 천국에서는 누가 크냐 하는 문제에 대하여 주님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고 하셨습니다.이것은 천국의 성질에 말씀하신 것 같은데 가르쳐주십시요
>
>두 번째는 우리들이 힘 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가까이 나아오게 하는 일에만 바쳐 살아야 한다고 말씀을 설명해 주세요
>
>세번째는“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하셨습니다.
>무슨 손해를 입어도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일을 할 수 없는 자로 살아야 한다는 말씀인데 이 부분도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
말씀하신 대로, 질문하신 내용은 천국의 성질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질이란 본바탕이라는 뜻입니다. 그것으로 되어 있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천국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어야 하고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그대로입니다.
이 말씀은 천국에서 첫째 되는 방법을 가르치신 말씀이 아닙니다.
천국의 성질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은 그런 곳이고 그런 나라라는 말씀입니다.
세상과는 정반대의 나라입니다.
세상에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라가야 하고 머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독하고 모질고 강한 자가 이기고 머리가 되는 곳이 세상입니다.
천국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다른 사람을 첫째로 세우고 첫째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자 하는 그 중심, 그 정신 그 사상 그 욕망,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 노력이 첫째가 되고 그렇게 살고 그렇게 된 사람이 첫째가 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나이로나 위치로나 실력으로나 부모는 부모라야 하고 자녀는 자녀라야 합니다.
그 위치에 있어야 하고 그렇게 대우받고 대우를 해야 합니다. 이는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고 세상의 모든 도덕도 윤리도 인식도 다 그리 말하고 그리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심정은, 부모의 욕망은 자녀를 부모인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 더 실력 있는 사람,
더 높은 사람을 만들고 싶은 것이 부모의 한결같은 중심이며 욕망이며 정신이며 노력입니다.
이는 겉으로만 그런 척 하는 외식이나 가식이 아닌 진심이고 중심입니다.
그래서 모든 부모들은 자녀를 위해서 자기 전부를 다 바쳐 사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러하고, 부모가 그런 줄을 자녀들이 알기 때문에
자녀들은 부모를 진심으로 높여 존경하고 공경하며 부모에게 효도를 다 바쳐 사는 것입니다.
물론 세상이 타락하여 이런 경우를 보기가 쉽지 않으나 이것은 지극히 정상이며 당연한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그런 중심과 욕망으로 그렇게 하듯이,
천국은 다른 사람에 대하여 그렇게 하는 사람을 첫째로 삼고 으뜸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남을 앞세우고, 다른 사람을 머리로 첫째로 두고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이런 중심과 정신과 사상으로 노력하며 자기를 바쳐 사는 사람,
이 사람이 천국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고 귀한 사람이며 으뜸 되고 첫째 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세상에서도 볼 수 있으니, 참된 교회의 모습들이 이러합니다.
그래서 참된 교회는 세상에 있으나 천국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천국의 모형이며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의 모습이라 하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는 이러하나 아무 상관없는 인인관계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가?
예수님이 이렇게 사셨고 수많은 신앙의 선진들이 이렇게 살았으며,
오늘도 참된 믿음의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2. 우리의 평생 힘쓸 일
질문에서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우리는 평생을 두고 힘 있는 대로,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로, 천국으로 인도하고 가까이 오도록 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의 사람으로 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만복의 근원이시며 기쁨이시며 소망이시며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 천국만이 참되고 영원하고 완전하고 무한하고 불변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비롯한 모든 존재는 다 피조물이며 피조물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다 불완전하며 유한하고 일시적이며 변하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속한 것이 아니면 무엇을 어떻게 해 주더라도 결국은 다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결과밖에는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에 속한 것이 아니면 사랑도 사랑이 아니며 기쁨도 기쁨이 아니고,
행복도 행복이 아니며 부요도 부요가 아니고 평강도 평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며, 책임을 지려 해도 질 수 없는 인생이고,
코에 호흡이 있어 3분만 숨을 쉬지 못하고 죽는, 수에 칠 가치가 없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3. 실족케 하는 죄
실족이라는 말은 발을 헛디뎌 넘어진다는 말인데,
사람을 실족케 한다는 말은 사람을 넘어뜨린다는 말이고,
넘어뜨린다는 것은 사람의 신앙을 넘어뜨린다는 말이니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들고 하나님과 끊어지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 구원입니다. 사람을 살려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유일한 뜻입니다.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이며 욕망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하셨고, 영계와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를 지으셨고,
6천년 세월의 영계와 우조 모든 것을 섭리하셨고 하고 계시며,
이를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 되셨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영원히 피조물의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인간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고,
반대로 하나님이 가장 진노하시는 일이 인간을 넘어뜨리는 일 곧 실족케 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아말렉이 피곤한 이스라엘을 괴롭힌 일이 있었고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원수로 단정하시고 대대로 싸울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세우고 강해졌을 때 사울 왕을 보내어 아말렉을 치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단 하나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 하셨는데
이 명령을 사울이 어겼기 때문에 사울까지 하나님께 버림 받고 비참하게 죽었던 것입니다.
사람은 연약하여 많은 죄를 짓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죄는 짓지 말아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조심할 것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손해케 하는 일입니다.
어떤 손해를 보더라도, 자기가 어떻게 멸시 천대 조롱을 받더라도, 차라리 무거운 맷돌을 목에 달고 빠져 죽을지언정, 그
렇게 죽음을 당할지언정 사람의 믿음에 해를 끼치는 말이나 행동이나 일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죄는 막 바로 하나님과 원수과 되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진노하셔서 멸망시키는 일입니다.
>목사님 설교록 질문입니다.
>첫 번째는 가버나움 가는 길에서 제자들이 쟁론하였던 문제, 곧 천국에서는 누가 크냐 하는 문제에 대하여 주님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고 하셨습니다.이것은 천국의 성질에 말씀하신 것 같은데 가르쳐주십시요
>
>두 번째는 우리들이 힘 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가까이 나아오게 하는 일에만 바쳐 살아야 한다고 말씀을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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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하셨습니다.
>무슨 손해를 입어도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일을 할 수 없는 자로 살아야 한다는 말씀인데 이 부분도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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