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성질
교인2014-12-23조회 246추천 43
목사님 설교록 질문입니다.
첫 번째는 가버나움 가는 길에서 제자들이 쟁론하였던 문제, 곧 천국에서는 누가 크냐 하는 문제에 대하여 주님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고 하셨습니다.이것은 천국의 성질에 말씀하신 것 같은데 가르쳐주십시요
두 번째는 우리들이 힘 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가까이 나아오게 하는 일에만 바쳐 살아야 한다고 말씀을 설명해 주세요
세번째는“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하셨습니다.
무슨 손해를 입어도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일을 할 수 없는 자로 살아야 한다는 말씀인데 이 부분도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는 가버나움 가는 길에서 제자들이 쟁론하였던 문제, 곧 천국에서는 누가 크냐 하는 문제에 대하여 주님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고 하셨습니다.이것은 천국의 성질에 말씀하신 것 같은데 가르쳐주십시요
두 번째는 우리들이 힘 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가까이 나아오게 하는 일에만 바쳐 살아야 한다고 말씀을 설명해 주세요
세번째는“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하셨습니다.
무슨 손해를 입어도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일을 할 수 없는 자로 살아야 한다는 말씀인데 이 부분도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