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치영2014-11-26조회 267추천 35
세부적인 면에서는 저 역시 다는 알지 못하고 다는 이해하지 못하나
전체적인 방향으로는 지적하신 부분까지 다 감안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음의 생각과 주장을 외부로 말할 수 있는 경우도 있고 말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에게만 할 수 있는 말도 있고 몇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말도 있고 모두에게 해도 되는 말도 있을 것입니다.
사안에 따라 다를 것이고 본인의 입장과 여러 관계 면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질문하신 사안에 대해서도 이런 면이 있음을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공3 안에서 집회장소 분할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들었습니다.
>분할이 옳다해도 이런 상황에서는 집회장소 분할을 진행으로 추진하기보다는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하는 과정과 절차가 필요하다 싶습니다.
전체적인 방향으로는 지적하신 부분까지 다 감안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음의 생각과 주장을 외부로 말할 수 있는 경우도 있고 말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에게만 할 수 있는 말도 있고 몇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말도 있고 모두에게 해도 되는 말도 있을 것입니다.
사안에 따라 다를 것이고 본인의 입장과 여러 관계 면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질문하신 사안에 대해서도 이런 면이 있음을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공3 안에서 집회장소 분할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들었습니다.
>분할이 옳다해도 이런 상황에서는 집회장소 분할을 진행으로 추진하기보다는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하는 과정과 절차가 필요하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