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설교록의 몇 가지 설명
이치영2014-11-19조회 238추천 40
1. 하나님을 가까이하려면
하나님은 만복의 근원이십니다.
사람에게 필요하고 좋은 것들은 전부 하나님에게서 나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함보다 더 좋고 귀하고 가치 있는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형체가 없다 하면 사람들은 추상적인 존재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시나 생존하시며 실존하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에게 인격이 있듯이 하나님은 신격의 하나님이십니다.
다만 피조물 인간의 눈이 너무 어둡고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볼 수 있고 알 수 있고 가까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하나님이 모든 일을 말씀으로 하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리셨고, 말씀 속에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하시는 일이 어떠하심을 다 알리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구약 성경 말씀을 말합니다.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진리입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 속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들어 있고 하나님의 모든 역사가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가까이 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고, 성경을 멀리 하는 것은 하나님을 멀리 하는 것입니다.
성경이 너무 어려우면 백 목사님의 설교록을 많이 읽어도 아주 좋습니다.
설교록이 성경만큼 권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설교록을 읽으면 성경과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백 목사님의 평생은 성경으로 사신 분이고, 그분의 평생 신앙이 설교록에 다 들어 있습니다.
2. 하늘나라
하늘나라는 물질계가 아닌 신령한 영계입니다.
세상은 물질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접촉하여 알 수 있지만
하늘나라는 신령한 세계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일반적인 지식과 경험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하늘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하나님이 계신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천국이 천국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도 없고 그럴 리가 없지만 만약에 천국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그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하나님 계시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진리가 법이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진리는 성경 말씀으로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말씀데, 영원히 변치 않는 지공과 지성의 법입니다.
하늘나라는 죽음이 없는 나라입니다.
죽음이 없다는 말은 죄가 없다는 말입니다.
죄가 없기 때문에 늙는 것도 병드는 것도 고통도 없는 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빛과 사랑의 세계입니다.
모든 것이 투명하게 다 드러나 있으며
완전하신 하나님 한 분을 중심하여 모든 존재가 서로 협조하며 영원히 그분을 닮아가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이렇게 하늘나라를 설명하려면 너무 많을 것입니다.
성경 전체가 하늘나라를 소개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3. 하늘나라 생활
하늘나라의 생활은 부활 후의 생활입니다.
죽음 너머 부활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몸 속에 마음이 있어 그 마음이 사는 것과 몸이 사는 것이 다르듯이
세상에서 사는 생활과 하늘나라에서 사는 생활은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말하자면 영이 사는 생활이고 마음과 몸은 영의 도구로써 사는 생활이 하늘나라 생활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하는 일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일입니다.
자기도 하나님을 닮고 다른 존재들이 하나님을 닮도록 돕는 생활이며
이 생활은 이 세상에서 쌓은 실력이 종자가 되어 영원히 자라고 쓰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영원하며, 하늘나라는 그리스도의 나라라고 합니다.
4. 그리스도의 심판
그리스도 직은 제사장, 선지자, 왕 직입니다.
그리스도 심판이란 얼마나 그리스도 화되었으며
그리스도 직을 어떻게, 얼마나 행했는가 하는 심판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 사는 동안 제사장 선지자 왕의 역할을 얼마나 했는가 하는 것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붙이는 역할이고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역할이고
왕은 사람을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돕고 만들어 가는 역할입니다.
한 말로 말하면 그리스도 직은 인간을 구원하는 직책입니다.
인간을 구원하면서 자기가 그리스도 화되어가는 것이 그리스도 직입니다.
주일학생을 전도하는 일, 그들이 주일 어기지 않도록,
죄 짓지 않도록 도와주고 기도하는 반사 직책이 바로 제사장 직책입니다.
주일학생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서
하나님에 대해서, 주일에 대해서, 죄와 의에 대해서 가르쳐서
그들로 하여금 성경을 하나씩, 조금씩 알아가게 하는 것이 선지자 직책입니다.
주일학생들을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일이 왕 직입니다.
그리스도 심판은
이런 일들을 얼마나 했으며, 바로 했으며, 충성되이 했는가를 심판하며
그렇게 하는 가운데 자기 자신은 얼마나 그리스도 화되었는가를 심판하는 것이 그리스도 심판입니다.
그리스도 심판의 시기는 바로 오늘의 현실이고
심판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은 각자 세상을 떠나는 죽음의 때이고,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시기는 예수님 재림 후 천년왕국이 끝난 후 무궁세계의 시작 때입니다.
>1.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복이고 가까이 하기를 힘쓰라고 백목사님이
>설교록을 통해서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면 어떻게 하는것인가요?
>
>2.하늘나라가 어떠한 나라인지 알고싶습니다.
>하늘나라의 생활은 어떠한 생활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은 무엇이며 언제 받는지 알고싶습니다.
하나님은 만복의 근원이십니다.
사람에게 필요하고 좋은 것들은 전부 하나님에게서 나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함보다 더 좋고 귀하고 가치 있는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형체가 없다 하면 사람들은 추상적인 존재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시나 생존하시며 실존하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에게 인격이 있듯이 하나님은 신격의 하나님이십니다.
다만 피조물 인간의 눈이 너무 어둡고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볼 수 있고 알 수 있고 가까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하나님이 모든 일을 말씀으로 하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리셨고, 말씀 속에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하시는 일이 어떠하심을 다 알리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구약 성경 말씀을 말합니다.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진리입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 속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들어 있고 하나님의 모든 역사가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가까이 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고, 성경을 멀리 하는 것은 하나님을 멀리 하는 것입니다.
성경이 너무 어려우면 백 목사님의 설교록을 많이 읽어도 아주 좋습니다.
설교록이 성경만큼 권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설교록을 읽으면 성경과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백 목사님의 평생은 성경으로 사신 분이고, 그분의 평생 신앙이 설교록에 다 들어 있습니다.
2. 하늘나라
하늘나라는 물질계가 아닌 신령한 영계입니다.
세상은 물질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접촉하여 알 수 있지만
하늘나라는 신령한 세계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일반적인 지식과 경험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하늘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하나님이 계신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천국이 천국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도 없고 그럴 리가 없지만 만약에 천국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그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하나님 계시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진리가 법이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진리는 성경 말씀으로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말씀데, 영원히 변치 않는 지공과 지성의 법입니다.
하늘나라는 죽음이 없는 나라입니다.
죽음이 없다는 말은 죄가 없다는 말입니다.
죄가 없기 때문에 늙는 것도 병드는 것도 고통도 없는 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빛과 사랑의 세계입니다.
모든 것이 투명하게 다 드러나 있으며
완전하신 하나님 한 분을 중심하여 모든 존재가 서로 협조하며 영원히 그분을 닮아가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이렇게 하늘나라를 설명하려면 너무 많을 것입니다.
성경 전체가 하늘나라를 소개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3. 하늘나라 생활
하늘나라의 생활은 부활 후의 생활입니다.
죽음 너머 부활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몸 속에 마음이 있어 그 마음이 사는 것과 몸이 사는 것이 다르듯이
세상에서 사는 생활과 하늘나라에서 사는 생활은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말하자면 영이 사는 생활이고 마음과 몸은 영의 도구로써 사는 생활이 하늘나라 생활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하는 일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일입니다.
자기도 하나님을 닮고 다른 존재들이 하나님을 닮도록 돕는 생활이며
이 생활은 이 세상에서 쌓은 실력이 종자가 되어 영원히 자라고 쓰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영원하며, 하늘나라는 그리스도의 나라라고 합니다.
4. 그리스도의 심판
그리스도 직은 제사장, 선지자, 왕 직입니다.
그리스도 심판이란 얼마나 그리스도 화되었으며
그리스도 직을 어떻게, 얼마나 행했는가 하는 심판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 사는 동안 제사장 선지자 왕의 역할을 얼마나 했는가 하는 것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붙이는 역할이고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역할이고
왕은 사람을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돕고 만들어 가는 역할입니다.
한 말로 말하면 그리스도 직은 인간을 구원하는 직책입니다.
인간을 구원하면서 자기가 그리스도 화되어가는 것이 그리스도 직입니다.
주일학생을 전도하는 일, 그들이 주일 어기지 않도록,
죄 짓지 않도록 도와주고 기도하는 반사 직책이 바로 제사장 직책입니다.
주일학생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서
하나님에 대해서, 주일에 대해서, 죄와 의에 대해서 가르쳐서
그들로 하여금 성경을 하나씩, 조금씩 알아가게 하는 것이 선지자 직책입니다.
주일학생들을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일이 왕 직입니다.
그리스도 심판은
이런 일들을 얼마나 했으며, 바로 했으며, 충성되이 했는가를 심판하며
그렇게 하는 가운데 자기 자신은 얼마나 그리스도 화되었는가를 심판하는 것이 그리스도 심판입니다.
그리스도 심판의 시기는 바로 오늘의 현실이고
심판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은 각자 세상을 떠나는 죽음의 때이고,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시기는 예수님 재림 후 천년왕국이 끝난 후 무궁세계의 시작 때입니다.
>1.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복이고 가까이 하기를 힘쓰라고 백목사님이
>설교록을 통해서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면 어떻게 하는것인가요?
>
>2.하늘나라가 어떠한 나라인지 알고싶습니다.
>하늘나라의 생활은 어떠한 생활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은 무엇이며 언제 받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