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의 것으로 사는 것, 천국 준비
이치영2014-11-14조회 248추천 36
1.주의 것으로 사는 생활
우리 믿는 사람은 나와 내 모든 것은 다 주님의 것입니다.
없는 가운데서 나를 만드신 분이 주님이시니 주님은 나의 주인이시고,
지음 받은 존재가 지으신 주를 배반하고 범죄함으로 영원히 멸망되었는데
멸망 받은 나를 주님이 대신 십자가 대속으로 죽으심으로 구원하여 주셨으니 주의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지음 받은 창조적으로 주의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구속 받은 구속적으로 주의 것입니다.
이것을 틀림없는 사실이며 변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주의 것이라는 말은 주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주인은 자기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의 것이고 주님은 우리의 주인이시니
우리는 주님이 마음대로 우리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주님이 사용하고자 하시는 대로 우리는 사용되어야 합니다.
나도 내가 가진 모든 지혜도 총명도 건강도 소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의 것으로 사는 것은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이고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은 주의 말씀대로 사는 것인데,
주의 말씀은 신구약 성경 말씀 전부가 주의 말씀이니
많은 성경 말씀 중에서 내가 만나는 현실에 해당되는 말씀을 찾아 그대로 사는 것이 주의 것으로 사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거짓말 하지 말라는 말씀은
거짓말과 상관 없는 현실에서는 해당되지 않으나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자기에게 불리하거나 손해보는 경우를 만날 때
불리함을 당하지 않고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주의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 내가 손해를 봐도, 여러 면으로 불리함을 당해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주의 것으로 사는 것입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인데,
사람을 미워할 수밖에 없는 일을 만나게 될 때, 미워 죽겠다는 마음이 생겨질 때
이 말씀을 기억하고 자기 마음을 다스려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위해서 기도할 때
그것이 주의 것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주의 말씀대로, 주의 뜻대로 사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범사를, 평생을 이렇게 사는 것이 주의 것으로 사는 것이고,
이렇게 주의 것으로 살아가다 보면 자기는 주님을 닮은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2. 세상에서만 할 수 있는 천국 준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세상은 다 불살라지고 새하늘과 새땅으로 통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만이 아니고 세상에 사는 인생살이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생애는 일반적으로 70이고 길면 80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즘 수명이 늘었다 해도 길어봐야 100년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영원에 비해서는 너무도 짧기 때문에 하룻밤 나그네 생활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소망하는 하늘나라 천국은 영원무궁한 세계입니다.
영원이라는 말은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천년 만년 억만년 억억억억만년이 가도 끝이 없는 세계가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어 놓으시고, 지으신 세상에 우리를 보내신 것은
이 세상을 배우고 세상에 터를 닦고 세상을 건설하여 세상에 살라고 보내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세상은 두고 갈 세상이며 떠날 세상입니다. 결국에는 세상은 다 불타 없어질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을 만들어 두시고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이 세상에 사는 한평생의 기간 동안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주어진 현실 형편의 여러 환경 속에서, 주어진 자기 역량을 가지고
세상에서 하나님 살아계심을 알고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찾고 순종하는
믿음 생활, 신앙생활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우리의 본향 영주처인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천국 준비를 세상에서만 할 수 있는 이유는
천국은 준비하는 곳이 아니고 누리고 자라기만 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준비는 세상에서 하고, 천국은 준비한 것으로 누리고 영원히 자라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누리는 곳이 아니고 준비하는 세상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은 고칠 것만 찾고 고치기만 하는 세상입니다.
모르는 것은 배우고 부족한 것은 채우기만 하는 곳이 세상입니다.
예수님께서 의인을 부르러 오지 않고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신 말씀은
이 세상에서만 해당되는 말입니다. 세상에서는 어떤 죄인이라도 주님 앞에 나와 고침받고 회개할 수 있지만
일단 개인적으로든지 우주적으로든지 세상이 끝나고 나면 죄인은 모조리 지옥에 던져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많은 우리들에게 세상은 얼마나 귀한 기간인지 모릅니다.
어떤 죄든지 고쳐 회개할 수 있고 얼마든지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고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단 세상이 끝나고 나면 모든 것은 중단됩니다.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전까지는 자세나 표정을 얼마든지 고치고 바로잡을 수 있지만
일단 셔터를 누르고 나면 눈을 감았든지 인상을 찌푸렸든지 사진에는 그대로 나오고 마는 것입니다.
사진이야 새로 찍으면 그만이지만 인생은 두 번의 기회가 없기 때문에 세상에서 하지 못한 것은 영원히 못 하는 것입니다.
3. 인간 구원이 천국 준비
천국은 하나님의 목적이 완성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하면 인간 구원입니다.
인간 구원이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은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대속으로 입혀 주신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을 입고 벗지 아니하여
세상에서 사는 동안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하나님 모신 자로, 하늘의 소망으로 사는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현실을 살아 나가는 과정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 때 사람은 점점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며, 이것이 곧 우리의 구원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인간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와 다른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기 위한 인간 구원,
이 인간 구원을 원하는 그 중심, 그 사상, 그 욕망과 노력이 곧 하늘나라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 구원의 방편과 모습은 여러 형태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하는 전도는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외부적이며 기본적인 인간 구원입니다.
인간 구원은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여 주는 것과
어떻게 믿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말씀을 통하여 바로 믿는 이치를 가르쳐 주는 것,
자기가 먼저 말씀대로 살아서 가정과 학교와 직장과 이웃과 사회에 빛이 되어 보여 주는 것이 있는데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전도는 자기가 먼저 말씀대로 살아서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고 빛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전도하여 교회로 인도하는 것도 중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바로 믿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먼저 말씀대로 살아 그 사람이 되어 보여주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의 분량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을 보고 그것이 전부라, 혹은 부족하다 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자기에게 주어진 역량을 가지고 있는 충성을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충성이 정말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느냐 하는 것인데, 이는 자기가 양심으로 생각해 보면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목사님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읽고 몇가지를 알고싶어 질문을 드립니다.
>
>첫째는 주님의 것인 나와 내 모든 것을 내 것인 줄 알고 내마음대로 사는 것을 회개하고 이제 자신은 주의 피에 팔린 주의 것임을 알고 전적 주를 위해 주의 뜻대로만 살아라고 하는데 이부분을 설명해 주면 신앙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둘째로 우리에 하늘나라준비는 현실에서 세상에 있는 동안이라야 하지 세상을 떠나면 준비는 못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싶습니다.
>
>셋째로 우리에 하늘나라준비는 인간구원이라고 하는데 왜그런지 알고싶습니다.
>
>그러나 저는 많은 사람을 인도하지 못했는데 그냥 결과는 생각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되는건가요?
>
우리 믿는 사람은 나와 내 모든 것은 다 주님의 것입니다.
없는 가운데서 나를 만드신 분이 주님이시니 주님은 나의 주인이시고,
지음 받은 존재가 지으신 주를 배반하고 범죄함으로 영원히 멸망되었는데
멸망 받은 나를 주님이 대신 십자가 대속으로 죽으심으로 구원하여 주셨으니 주의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지음 받은 창조적으로 주의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구속 받은 구속적으로 주의 것입니다.
이것을 틀림없는 사실이며 변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주의 것이라는 말은 주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주인은 자기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의 것이고 주님은 우리의 주인이시니
우리는 주님이 마음대로 우리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주님이 사용하고자 하시는 대로 우리는 사용되어야 합니다.
나도 내가 가진 모든 지혜도 총명도 건강도 소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의 것으로 사는 것은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이고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은 주의 말씀대로 사는 것인데,
주의 말씀은 신구약 성경 말씀 전부가 주의 말씀이니
많은 성경 말씀 중에서 내가 만나는 현실에 해당되는 말씀을 찾아 그대로 사는 것이 주의 것으로 사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거짓말 하지 말라는 말씀은
거짓말과 상관 없는 현실에서는 해당되지 않으나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자기에게 불리하거나 손해보는 경우를 만날 때
불리함을 당하지 않고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주의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 내가 손해를 봐도, 여러 면으로 불리함을 당해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주의 것으로 사는 것입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인데,
사람을 미워할 수밖에 없는 일을 만나게 될 때, 미워 죽겠다는 마음이 생겨질 때
이 말씀을 기억하고 자기 마음을 다스려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위해서 기도할 때
그것이 주의 것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주의 말씀대로, 주의 뜻대로 사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범사를, 평생을 이렇게 사는 것이 주의 것으로 사는 것이고,
이렇게 주의 것으로 살아가다 보면 자기는 주님을 닮은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2. 세상에서만 할 수 있는 천국 준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세상은 다 불살라지고 새하늘과 새땅으로 통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만이 아니고 세상에 사는 인생살이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생애는 일반적으로 70이고 길면 80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즘 수명이 늘었다 해도 길어봐야 100년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영원에 비해서는 너무도 짧기 때문에 하룻밤 나그네 생활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소망하는 하늘나라 천국은 영원무궁한 세계입니다.
영원이라는 말은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천년 만년 억만년 억억억억만년이 가도 끝이 없는 세계가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어 놓으시고, 지으신 세상에 우리를 보내신 것은
이 세상을 배우고 세상에 터를 닦고 세상을 건설하여 세상에 살라고 보내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세상은 두고 갈 세상이며 떠날 세상입니다. 결국에는 세상은 다 불타 없어질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을 만들어 두시고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이 세상에 사는 한평생의 기간 동안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주어진 현실 형편의 여러 환경 속에서, 주어진 자기 역량을 가지고
세상에서 하나님 살아계심을 알고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찾고 순종하는
믿음 생활, 신앙생활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우리의 본향 영주처인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천국 준비를 세상에서만 할 수 있는 이유는
천국은 준비하는 곳이 아니고 누리고 자라기만 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준비는 세상에서 하고, 천국은 준비한 것으로 누리고 영원히 자라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누리는 곳이 아니고 준비하는 세상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은 고칠 것만 찾고 고치기만 하는 세상입니다.
모르는 것은 배우고 부족한 것은 채우기만 하는 곳이 세상입니다.
예수님께서 의인을 부르러 오지 않고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신 말씀은
이 세상에서만 해당되는 말입니다. 세상에서는 어떤 죄인이라도 주님 앞에 나와 고침받고 회개할 수 있지만
일단 개인적으로든지 우주적으로든지 세상이 끝나고 나면 죄인은 모조리 지옥에 던져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많은 우리들에게 세상은 얼마나 귀한 기간인지 모릅니다.
어떤 죄든지 고쳐 회개할 수 있고 얼마든지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고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단 세상이 끝나고 나면 모든 것은 중단됩니다.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전까지는 자세나 표정을 얼마든지 고치고 바로잡을 수 있지만
일단 셔터를 누르고 나면 눈을 감았든지 인상을 찌푸렸든지 사진에는 그대로 나오고 마는 것입니다.
사진이야 새로 찍으면 그만이지만 인생은 두 번의 기회가 없기 때문에 세상에서 하지 못한 것은 영원히 못 하는 것입니다.
3. 인간 구원이 천국 준비
천국은 하나님의 목적이 완성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하면 인간 구원입니다.
인간 구원이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은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대속으로 입혀 주신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을 입고 벗지 아니하여
세상에서 사는 동안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하나님 모신 자로, 하늘의 소망으로 사는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현실을 살아 나가는 과정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 때 사람은 점점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며, 이것이 곧 우리의 구원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인간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와 다른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기 위한 인간 구원,
이 인간 구원을 원하는 그 중심, 그 사상, 그 욕망과 노력이 곧 하늘나라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 구원의 방편과 모습은 여러 형태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하는 전도는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외부적이며 기본적인 인간 구원입니다.
인간 구원은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여 주는 것과
어떻게 믿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말씀을 통하여 바로 믿는 이치를 가르쳐 주는 것,
자기가 먼저 말씀대로 살아서 가정과 학교와 직장과 이웃과 사회에 빛이 되어 보여 주는 것이 있는데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전도는 자기가 먼저 말씀대로 살아서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고 빛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전도하여 교회로 인도하는 것도 중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바로 믿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먼저 말씀대로 살아 그 사람이 되어 보여주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의 분량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을 보고 그것이 전부라, 혹은 부족하다 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자기에게 주어진 역량을 가지고 있는 충성을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충성이 정말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느냐 하는 것인데, 이는 자기가 양심으로 생각해 보면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목사님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읽고 몇가지를 알고싶어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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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주님의 것인 나와 내 모든 것을 내 것인 줄 알고 내마음대로 사는 것을 회개하고 이제 자신은 주의 피에 팔린 주의 것임을 알고 전적 주를 위해 주의 뜻대로만 살아라고 하는데 이부분을 설명해 주면 신앙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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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우리에 하늘나라준비는 현실에서 세상에 있는 동안이라야 하지 세상을 떠나면 준비는 못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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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로 우리에 하늘나라준비는 인간구원이라고 하는데 왜그런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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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는 많은 사람을 인도하지 못했는데 그냥 결과는 생각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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