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기도의 이유, 목적과 효력
이치영2014-12-01조회 258추천 40
1. 기도를 하게 하신 이유와 목적
아버지와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에게 용돈이 필요합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용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용돈이 필요하다는 말을 아버지에게 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아버지가 아들에게 알아서 용돈을 주면 되지만
아버지로서는 아들이 아버지인 자기에게 용돈 좀 달라고 구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아들에게 용돈을 줄 수 있는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알리고 싶기도 하고,
아들로 하여금 아버지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오도록 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가깝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하라 하신 이유는 이와 꼭 같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자이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꼭 기도를 하라 하신 이유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신 것과
그 아버지는 우리 기도를 들어 주시는 분이시며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신 것을 알리시기 위함이며,
동시에,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인 우리가 친밀해 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이 친밀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리시기 위한 것,
하나님과 우리가 친밀해 지기를 원하시는 것,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 완전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2. 구하면 성령을 주신다는 말씀
그 앞에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아비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하셨고
이어서 '너희가 악할지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라고 하셨습니다.
아들이 좋은 것을 구하는데 나쁜 것으로 주는 아버지는 없습니다.
생선 먹고 싶다고 생선 좀 달라 하는데 독사를 갖다 주는 아버지는 없다는 말입니다.
달걀을 먹고 싶다 하는데 잘못하면 먹고 죽을 수 있는 전갈을 갖다 주는 아버지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아들이 몰라서 뱀을 생선인 줄 알고 사 달라 해도
뱀은 먹을 수 없고 위험한 것이니 생선을 사다 주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아들이 위험한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하면
위험한 장난감 대신에 안전하고 유익된 것을 사다 주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사람은 다 자기 중심의 악한 사람입니다.
그래도 자식에게만큼은 좋은 것을 준다는 말입니다.
나이 어린 아들이 해롭고 위험한 것을 모르고 구할 수 있듯이
그럴 때 아버지는 아들이 모르고 구한 것을 그대로 주지 않고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듯이
사람은 무지하기 때문에 기도를 해도 잘못된 기도를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잘못 기도한 그것을 그대로 하지 않고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실 뿐 아니라
그 기도를 유익하고 복된 것으로 바꾸어 이루어 주시는데, 그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성령이라는 말씀입니다.
3. 성령이 오시면
성령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가장 좋은 것으로 성령을 주신다 하셨습니다.
성령을 주신다는 말씀은 우리가 성령을 소유하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성령을 주신다는 말씀은 성령이 우리에게 오신다는 뜻입니다.
성령은 감화 감동으로 역사하시니, 성령이 오신다는 말씀은 영감이 역사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역사하신다는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지식과 지혜와 능력의 근원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모시면 맑고 밝고 깨끗하게 되어 모든 것을 바로 보고 바로 알게 됩니다.
모든 것을 바로 보고 바로 알면 모든 사물의 상대와 인간 관계를 옳게 바르게 할 수 있게 되고,
그러면 그의 세상 생활도, 신앙생활도 영원을 두고 후회 없는 완전한 생활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고 어떠한 것을 구하여도 싫어하지 않으시는데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지 아니하므로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은 전지하신분인데 왜 우리가 구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행동을 원하시는 것인지요?
>
>둘째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하셨는데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우리가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자마다 다 얻고 찾아진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서 성령이 오시면 이루어진다는 말씀인가요?
>설교록을 봐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
>
>세째 목사님 성령을 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성령이 오시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
아버지와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에게 용돈이 필요합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용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용돈이 필요하다는 말을 아버지에게 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아버지가 아들에게 알아서 용돈을 주면 되지만
아버지로서는 아들이 아버지인 자기에게 용돈 좀 달라고 구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아들에게 용돈을 줄 수 있는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알리고 싶기도 하고,
아들로 하여금 아버지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오도록 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가깝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하라 하신 이유는 이와 꼭 같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자이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꼭 기도를 하라 하신 이유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신 것과
그 아버지는 우리 기도를 들어 주시는 분이시며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신 것을 알리시기 위함이며,
동시에,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인 우리가 친밀해 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이 친밀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리시기 위한 것,
하나님과 우리가 친밀해 지기를 원하시는 것,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 완전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2. 구하면 성령을 주신다는 말씀
그 앞에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아비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하셨고
이어서 '너희가 악할지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라고 하셨습니다.
아들이 좋은 것을 구하는데 나쁜 것으로 주는 아버지는 없습니다.
생선 먹고 싶다고 생선 좀 달라 하는데 독사를 갖다 주는 아버지는 없다는 말입니다.
달걀을 먹고 싶다 하는데 잘못하면 먹고 죽을 수 있는 전갈을 갖다 주는 아버지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아들이 몰라서 뱀을 생선인 줄 알고 사 달라 해도
뱀은 먹을 수 없고 위험한 것이니 생선을 사다 주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아들이 위험한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하면
위험한 장난감 대신에 안전하고 유익된 것을 사다 주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사람은 다 자기 중심의 악한 사람입니다.
그래도 자식에게만큼은 좋은 것을 준다는 말입니다.
나이 어린 아들이 해롭고 위험한 것을 모르고 구할 수 있듯이
그럴 때 아버지는 아들이 모르고 구한 것을 그대로 주지 않고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듯이
사람은 무지하기 때문에 기도를 해도 잘못된 기도를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잘못 기도한 그것을 그대로 하지 않고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실 뿐 아니라
그 기도를 유익하고 복된 것으로 바꾸어 이루어 주시는데, 그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성령이라는 말씀입니다.
3. 성령이 오시면
성령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가장 좋은 것으로 성령을 주신다 하셨습니다.
성령을 주신다는 말씀은 우리가 성령을 소유하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성령을 주신다는 말씀은 성령이 우리에게 오신다는 뜻입니다.
성령은 감화 감동으로 역사하시니, 성령이 오신다는 말씀은 영감이 역사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역사하신다는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지식과 지혜와 능력의 근원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모시면 맑고 밝고 깨끗하게 되어 모든 것을 바로 보고 바로 알게 됩니다.
모든 것을 바로 보고 바로 알면 모든 사물의 상대와 인간 관계를 옳게 바르게 할 수 있게 되고,
그러면 그의 세상 생활도, 신앙생활도 영원을 두고 후회 없는 완전한 생활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고 어떠한 것을 구하여도 싫어하지 않으시는데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지 아니하므로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은 전지하신분인데 왜 우리가 구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행동을 원하시는 것인지요?
>
>둘째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하셨는데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우리가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자마다 다 얻고 찾아진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서 성령이 오시면 이루어진다는 말씀인가요?
>설교록을 봐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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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 목사님 성령을 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성령이 오시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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