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매현실의 영생과 영벌, 하나님과 이웃 사랑
이치영2014-10-28조회 298추천 39
백 목사님 설교록의 교훈은
그 깊이와 넓이와 분량이 너무 깊고 넓고 많아서
그 내용을 다 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설교록 교정 보면서 배운 것을 조금 설명하는 정도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설교록에 가르친 교훈대로 살고 그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인데 너무 어렵습니다.
여러 질문에 대한 설명을 드리면서
아는 것은 다시한번 복습하게 되고, 모르는 것은 새로 공부하게 되니 많은 유익을 보고 있는데
좀더 세밀하게, 좀 더 깊고 넓게 설명 드리지 못함에 대하여 늘 죄송한 마음과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매현실의 영생과 영벌
영생과 영벌은 사람의 한평생 생애에 대한 결과의 보응입니다.
영생은 천국의 영원한 활동을 말하는 것이고, 영벌은 지옥의 영원한 형벌을 말합니다.
영생과 영벌은 '사람'이 받는 것인데,
사람의 요소 중에서 '마음과 몸'에 해당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평생은 현실이라는 시간과 장소와 환경을 통해서 지나가고,
사람이 현실에서 일평생 살아가는 모든 생활은 전부 마음과 몸의 활동입니다.
현실이라는 시간은 1초도 끊어짐 없이 우리에게 계속 연결되어 오고 있고,
현실이라는 장소 역시 순간도 끊어짐 없이 우리에게 계속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실이라는 환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간과 장소와 환경이 합해서 현실인데,
이 현실은 단 1초도, 그보다 더 짧은 순간도 끊어짐 없이 우리에게 계속 연결되고 있으며
쉬지 않고 연결되어 오는 그 현실에 우리의 마음과 몸은 활동하고 있으며 그 활동 역시 쉬지 않고 계속됩니다.
자동차가 도로 위를 달릴 때는 바퀴가 도로 위를 굴러야 합니다.
속도가 빠르거나 도로에 습기가 있으면 약간 떠서 달린다 해도 어쨌든 바퀴가 도로 위를 굴러야 앞으로 나갑니다.
달리는 자동차의 바퀴가 도로 위에서 굴러가지 않는 순간은 한 순간도 없습니다.
자동차가 달리는 한 그 바퀴는 쉬지 않고 돌게 되어 있고, 도는 것은 도로 위에서 도는 것입니다.
도로가 없으면 자동차는 달릴 수 없고, 도로가 있어도 바퀴가 돌지 않으면 달리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이 현실을 만난다는 말은 살아 있다는 말입니다.
현실이 멈추는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는 말이 됩니다.
세상에 살아 있는 한 그 사람에게 현실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현실의 모습은 상관이 없습니다.
좋은 현실이든 나쁜 현실이든 괴로운 현실이든 즐거운 현실이든 기쁜 현실 슬픈 현실 외로운 현실 바쁜 현실...
어쨌든 현실은 현실이고, 그 현실을 맞이하는 것은 그 사람이 세상에 살고 있다는 뜻이며,
세상에 살고 있다는 말은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이 활동을 하고 있다는 뜻이고,
마음과 몸이 활동을 하고 있으면 그 활동의 결과에 따라 영생과 영벌은 결정이 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현실에서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움직이면 영생으로 결정되는 것이고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마음의 욕심과 몸의 습성대로 살면 영벌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의 죽음 너머 심판 너머 있는 영원한 세계의 영생과 영벌은 현실에서 이미 다 결정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사후 세계에서는 그 모습이 나타나는 것뿐입니다. 결정은 바로 오늘 각자 자기 현실에서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약자의 강자 사랑은 강자의 사랑을 받는 것이라 합니다.
젖먹이 아기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기를 사랑하여 먹여주고 안아주고 업어주고 보살펴 주는 그것을
아기가 거부하지 않고 잘 받는 그것만이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사람은 유한하고 불완전하여 무한하고 완전하신 하나님께 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피조물에게 무엇이든지 받으실 수가 없는 분입니다 .
따라서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나님을 닮은 하나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니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되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법칙으로 삼아 말씀에 어긋나는 자기를 고치는 것입니다.
현실을 사는 마음과 몸의 모든 활동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입니다.
말씀에 틀린 것은 고치고, 모르는 것은 배우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힘쓸 것은 힘을 써서
어쨌는 세월 속에 자기를 조금씩이라도 고쳐 점점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을 만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이며, 이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나를 고쳐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되듯이
하나님께서 내개 보내 주시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고 권면하고 협조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살아가듯이
이웃과 형제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든 현실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쳐 주고 권면도 하고, 도울 것은 돕고,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일에 가장 좋은 것은 반사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구역장도 같은 역할이며, 이 범위가 커지면 목회자가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 설교록을 읽다가 모르는것이 나오면 여기 문답방에 질문하는 교인입니다.
>목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같이 설교록의 교훈을 다 깨닫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
>1.매 현실 현실에서 영벌이냐, 영생이냐 둘 중 하나로 결정되고 지나간다고
>설교록에 나오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싶습니다.
>
>2.주님께서 영생하는 방편을‘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영생하는 길이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것이지 알고싶고 그대로 순종하며 살고싶은데 목사님 가르쳐주십시요
>
그 깊이와 넓이와 분량이 너무 깊고 넓고 많아서
그 내용을 다 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설교록 교정 보면서 배운 것을 조금 설명하는 정도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설교록에 가르친 교훈대로 살고 그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인데 너무 어렵습니다.
여러 질문에 대한 설명을 드리면서
아는 것은 다시한번 복습하게 되고, 모르는 것은 새로 공부하게 되니 많은 유익을 보고 있는데
좀더 세밀하게, 좀 더 깊고 넓게 설명 드리지 못함에 대하여 늘 죄송한 마음과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매현실의 영생과 영벌
영생과 영벌은 사람의 한평생 생애에 대한 결과의 보응입니다.
영생은 천국의 영원한 활동을 말하는 것이고, 영벌은 지옥의 영원한 형벌을 말합니다.
영생과 영벌은 '사람'이 받는 것인데,
사람의 요소 중에서 '마음과 몸'에 해당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평생은 현실이라는 시간과 장소와 환경을 통해서 지나가고,
사람이 현실에서 일평생 살아가는 모든 생활은 전부 마음과 몸의 활동입니다.
현실이라는 시간은 1초도 끊어짐 없이 우리에게 계속 연결되어 오고 있고,
현실이라는 장소 역시 순간도 끊어짐 없이 우리에게 계속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실이라는 환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간과 장소와 환경이 합해서 현실인데,
이 현실은 단 1초도, 그보다 더 짧은 순간도 끊어짐 없이 우리에게 계속 연결되고 있으며
쉬지 않고 연결되어 오는 그 현실에 우리의 마음과 몸은 활동하고 있으며 그 활동 역시 쉬지 않고 계속됩니다.
자동차가 도로 위를 달릴 때는 바퀴가 도로 위를 굴러야 합니다.
속도가 빠르거나 도로에 습기가 있으면 약간 떠서 달린다 해도 어쨌든 바퀴가 도로 위를 굴러야 앞으로 나갑니다.
달리는 자동차의 바퀴가 도로 위에서 굴러가지 않는 순간은 한 순간도 없습니다.
자동차가 달리는 한 그 바퀴는 쉬지 않고 돌게 되어 있고, 도는 것은 도로 위에서 도는 것입니다.
도로가 없으면 자동차는 달릴 수 없고, 도로가 있어도 바퀴가 돌지 않으면 달리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이 현실을 만난다는 말은 살아 있다는 말입니다.
현실이 멈추는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는 말이 됩니다.
세상에 살아 있는 한 그 사람에게 현실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현실의 모습은 상관이 없습니다.
좋은 현실이든 나쁜 현실이든 괴로운 현실이든 즐거운 현실이든 기쁜 현실 슬픈 현실 외로운 현실 바쁜 현실...
어쨌든 현실은 현실이고, 그 현실을 맞이하는 것은 그 사람이 세상에 살고 있다는 뜻이며,
세상에 살고 있다는 말은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이 활동을 하고 있다는 뜻이고,
마음과 몸이 활동을 하고 있으면 그 활동의 결과에 따라 영생과 영벌은 결정이 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현실에서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움직이면 영생으로 결정되는 것이고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마음의 욕심과 몸의 습성대로 살면 영벌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의 죽음 너머 심판 너머 있는 영원한 세계의 영생과 영벌은 현실에서 이미 다 결정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사후 세계에서는 그 모습이 나타나는 것뿐입니다. 결정은 바로 오늘 각자 자기 현실에서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약자의 강자 사랑은 강자의 사랑을 받는 것이라 합니다.
젖먹이 아기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기를 사랑하여 먹여주고 안아주고 업어주고 보살펴 주는 그것을
아기가 거부하지 않고 잘 받는 그것만이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사람은 유한하고 불완전하여 무한하고 완전하신 하나님께 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피조물에게 무엇이든지 받으실 수가 없는 분입니다 .
따라서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나님을 닮은 하나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니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되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법칙으로 삼아 말씀에 어긋나는 자기를 고치는 것입니다.
현실을 사는 마음과 몸의 모든 활동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입니다.
말씀에 틀린 것은 고치고, 모르는 것은 배우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힘쓸 것은 힘을 써서
어쨌는 세월 속에 자기를 조금씩이라도 고쳐 점점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을 만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이며, 이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나를 고쳐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되듯이
하나님께서 내개 보내 주시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고 권면하고 협조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살아가듯이
이웃과 형제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든 현실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쳐 주고 권면도 하고, 도울 것은 돕고,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일에 가장 좋은 것은 반사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구역장도 같은 역할이며, 이 범위가 커지면 목회자가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 설교록을 읽다가 모르는것이 나오면 여기 문답방에 질문하는 교인입니다.
>목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같이 설교록의 교훈을 다 깨닫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
>1.매 현실 현실에서 영벌이냐, 영생이냐 둘 중 하나로 결정되고 지나간다고
>설교록에 나오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싶습니다.
>
>2.주님께서 영생하는 방편을‘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영생하는 길이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것이지 알고싶고 그대로 순종하며 살고싶은데 목사님 가르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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